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너무 쉬웠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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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을 통해

쉽게 학사를 얻은 임○주입니다


저는 최근 이직을 하게 됐는데

이공계열 특별법에 따라 관련 학과로

졸업한 이력이 있어야 유리했어요


빠르게 이 조건을 갖추고 싶었는데

전혀 다른쪽으로 이미 대졸자였다보니

어떤 경로가 효율적일지 비교해봤죠



요즘은 굳이 대학에 가지 않더라도

이런 부분을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다양해서 안심이 됐습니다


그 중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통해

1년도 채 안되는 시일내에

원하는 결과를 얻게되서 뿌듯했죠


제가 거쳐온 과정을 자세히 공유할테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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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선택하게 된 이유?



처음엔 원격으로 다닐 수 있는 학교라서

방통대, 사이버대도 알아봤었는데

제 입장에서 융통성도 없고 단점이 컸어요


둘 다 3학년으로 편입하는게 최선이라

공간만 달라졌지 또 2년이나 재학 해야해서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이버대는 기관, 학과도 다양하고

석사까지 루트가 잘 짜여 있었지만

전체 비용이 비싸서 부담이 컸었죠


방통대는 국립이라 학비는 저렴했지만

시험, 논문때마다 방문도 해야했고

난이도가 빡세서 자퇴율이 높았어요



그렇게 희생없이 쉬운 길을 찾아보니

드디어 학은제를 발견하게 됐고

이 때부터 제 여정이 무탈해졌습니다


나라에서 법적으로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갖고 무려 교육부 장관 명의로

학위를 수여받을만큼 공신력이 있었죠


출석, 과제, 평가까지 전부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보니 직장을 다니면서

학습하기 최적의 환경이였어요


특별히 입학하는데 까다로운 기준이나

학년의 구별없이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열려있었습니다


거기다 총점제다보니 각자 필요한 점수를

모두 모아주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자유롭게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죠


유일하게 옆에서 1:1로 케어를 해주는

담당자가 계셔서 문제없는 마무리가 기대되서

바로 연락을 드려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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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어떻게 인정 받는걸까?



다행히 정부에서 정식 승인받은 기관에

소속된 직원분이라고 말씀하셔서

더 안심하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대학 과정을 온라인 시스템으로 옮겨와

국가에서 쉽게 수료할 수 있게 승인받아

저처럼 빠른 스펙을 할 수 있게 운영됐죠


심지어 교대원 진학, 정규대 편입은 물론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사, 산업기사의

응시자격도 충족시킬 수 있더라구요


학비의 경우 따로 등록금의 개념도 없고

일반대에 비해 1/5정도밖에 안되다보니

제 기준에서 합리적이라고 느꼈습니다


거기다 멘토님이 제가 일하면서 효율적으로

끝낼 수 있게 계획도 같이 만들어주시고

가야하는 방향의 가이드도 잡아주셨죠


구체적으로 제 결과를 얻어내기까지

어느정도 소요될지 파악 해보기위해

함께 플랜부터 짜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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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사 취득 기준은?



원래는 이 또한 대학 과정이였다보니

교양, 일반까지 구분에 맞춰서

총 140점을 이수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꼭 절대값은 아니였고

각자 최종 학력에 따라 충족해야 하는

총점이 달라져서 융통성이 있었죠


이미 4년제를 나온 저의 경우

복수 전공의 개념으로 필수 교과로

48학점만 수료하면 되더라구요



거기다 꼭 인강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로로

가산점을 보태면 그만큼 빨리 끝내거나


수업을 통해 얻어야하는 영역을

대체해서 줄일 수 있다보니 선택의 폭도 넓고

스펙도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종강 후 이직해야 하는 시일까지

정확히 파악을 해야했기에

마저 의논을 이어가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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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양한 기간 단축 방법?



규정상 1학기 24점, 1년안에 42점까지

인강으로 들을 수 있게 제한이 있다보니

이걸 기준으로 잘 잡아보기로 했죠


물론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에서

인증서나 독학사로 추가점을 얻을 수 있는

종류가 많아서 다행이였지만


일하면서 강의 외에 다른 에너지를

과연 쏟을 수 있을까 싶어서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저는 운좋게 두번째 분기부터

시작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여서

수업으로만 끝낼 수 있게 편성을 했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딱 2학기만에,

정확히는 8개월도 안되는 시일내에

종강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죠


어차피 감독관이 없는 러프한 환경이라

영상을 틀어놓고 제 본업에 집중하거나

휴식을 취해도 무방한 환경이였어요


게다가 담당쌤이 더 쉽게 할 수 있게끔

1:1로 학습 지원까지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더 미루거나 지체할 이유가 없었다보니

저희 예정대로 수강신청까지

바로 진행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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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온라인 수업방식?



약 한 달정도 뒤 개강날이 되었고

고정된 시간표나 장소의 제약이 없어서

언제든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을 타전공으로

배우다보니 불필요한 과목외에

꼭 배워야하는 영역만 공부할 수 있었죠


매주 한번씩 진도 순서에 맞춰 교과별로

교수님의 녹화본 강의 영상이 올라왔고

끝까지 재생하면 출석이 인정됐어요


거기다 2주안에 늦지않게 틀어만주면

출결이 채워졌고 그게 기본 성적의

베이스가 되줘서 관리하기도 쉬웠습니다


중간에 레포트와 2번의 평가가 있어서

은근 신경이 쓰이고 부담이 컸었는데

이 때 멘토님의 도움을 적극 대입했죠


참고할만한 문헌, 자료도 보태주시고

여러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큰 품을

덜어놓고 제출할 수 있었어요


어느정도 진도에 적응되고 나서부터는

영상을 틀어놓고 집에서 쉬기도 하고

심지어 그 상태에서 회의를 가기도 했습니다


총 8개월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나서

진흥원에 행정 처리까지 문제없이 끝낸뒤

종강을 맞이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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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저는 이렇게 매우 쉽게 끝냈습니다


물론 반신반의 하고 걱정도 컸었지만

막상 해보니 어렵거나 불편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뜻 깊은 경험으로 남겨뒀죠


옆에서 책임감있게 저를 도와주셨던

멘토님께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다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도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기위해

화이팅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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