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자격증 응시자격 맞추고 미국에서 근무해요~

by 교육의정석

http://pf.kakao.com/_xmDSxjn/chat



001.jpg?type=w580
인영네임카드.png




안녕하세요 이번에 CFA자격증

LEVEL1~3까지 합격하고

공기업에 취업해 실무를 쌓으며


미국 증권가에 취업을 준비하는

이○수 입니다



저는 옛날부터 돈을 정말 많이

벌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20살이 되자마자 호기롭게

개인 사업을 시작했죠


처음에는 호황을 맞는가 싶더니

얼마 못가 2년 만에 폐업을 하게 되었죠


이 방법은 저와 적성이 맞지 않는다

싶어서, 다른 길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업이 아니라,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돈은 어디서 많이 벌 수 있을까?


전 세계 경제의 중심인 맨해튼, 월가의

메인 스트리트를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현실적으로 되게 힘들었죠


저는 고졸이었는데요,

학벌이 없었습니다 아예.


그러나 제가 꿈꾸는

월가의 증권맨은


국내 최고의 대학을

나와도 들어가기 힘든

경우가 많았기에


실제와는 거리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를 실행 할 계획을 세웠죠


우선 이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방법을 찾자고.

그렇게 알아보니, 하나 있더군요 방법이

CFA자격증이라는 것이었어요



002.jpg?type=w1


이게 무엇인가 찾아보았더니

한글로 번역하면

국재 재무분석사라고 합니다


국제 금융권 자격 중

최상의 난이도를 가진 것 중 하나 더군요


미국 CFA협회 주관으로,

기본 시험 및 과제도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시험도 레벨 1~3까지

세 단계를 모두 합격해야 하며,


이후 실무경력을 4년을 쌓아

charter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고된 시간 뒤에는

'미국 증권가에 취업 가능'

이란 보상이 있었죠.


굉장히 어려운 과정인 것은

이해합니다만 목표로 정한 이상

무조건 가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해 보자는 마음으로

지원을 하려 했는데요.


근데 처음부터 막혔어요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학교를 가지 않고 사업을 했기에


대학 관련 학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CFA자격증은 응시자격이

몇 개 있었는데요

이는 다음과 같았죠



003.jpg?type=w1



우선 4년제 대졸자, 그리고

관련 직무 경력 4년 이상

혹은 졸업예정자 이렇게 세 가지가 있었죠


첫 번째는 애초에 해당사항이 없고,

두 번째 관련 직무는 애초에


회계사, 혹은 세무사 등등의

전문직으로 활동을 했어야 했죠


세계사를 준비하고 경력까지 쌓으면

최소 10년은 넘게 걸릴 것 같았고

비현실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졸업예정자였는데요

이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에 서칭을 해 보았죠


근데 신기하게도 저에게 딱 맞는

조건이었어요

학교를 가지 않아도

졸업예정자가 되더라고요.


방법은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것이었습니다


학은제는 국가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은 학점 취득 기관인데,


여기서 수업을 들으면

기간 단축도 되고 빠르게

응시자격을 맞출 수 있다고 하길래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CFA자격증 취득을 위해서요.



004.jpg?type=w1


대학에 가기엔 너무 나이 드셨거나

본인의 일이 있어 수업을 듣기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


혹은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같이,

고졸, 어르신, 직장인들에게

최적화된 제도 같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수업이 모두

인강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죠


직접 학교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에요

학점 취득에 있어 현장 강의를

수강하지 않기에


대학보다 훨씬 수월하다는 점에서

확 끌렸습니다.


여기에 더해 출석체크 같은 경우도

굉장히 매력적이었던 게,


강의가 열리고 2주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안에 수업만 들어주면


자동으로 출석이 완료되는 것이었죠

당연히 지각 같은 것은 없었고요


무엇보다 제일 큰 이유로

학비가 저렴했어요


주위에서 들어보면 학기당

3~400 정도 쓴다는데


이 제도 같은 경우 일반대

대비 1/6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를 선택 안 할 수가 없었죠

CFA자격증 응시자격을 맞추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학은제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005.jpg?type=w1



수강하려 사이트에 들어가니,

강의를 잘 듣게 해 주는

멘토라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이 분의 역할이 무엇인지 봤더니

수강신청부터 시작해서

학위수여까지 도와주신다고 하더군요


비용이 따로 드는 것도 아니겠다

싶어서 면담을 신청했죠


고졸인데 CFA자격증 응시자격을 맞추려고 한다,

최단기간에 학위를 딸 수 있냐고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자격 맞추는 건 어렵지

않은데 워낙에 라이선스가


쉽지 않으니 과정이 순탄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하셨죠


이미 감안하고 있었기에

진행을 요청했더니


이에 응하시고 플랜을 짜 주셨죠

우선 졸업예정자가 되기 위한

106점을 맞춰야 하는데


저는 고졸이니 학은제로 66점을 듣고,

나머지 40점은 자격증과 독학사로

채우자고 하셨죠


자격증은 매경테스트, 독학사는 1, 2단계

합해서 24점을 하면


1년 반 안에 자격을 갖출 수 있다고

했습니다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던 게

CFA자격증 공부하기도 바쁠 거라

생각했기에 걱정했는데요


선생님께선 자격증 공부만 신경 쓰시고

학은제 인강 부문은 본인한테 맡기라고

하시더군요


왜 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알겠더라고요

워낙에 바빠 시험이나 과제를 제대로

못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멘토님의 노하우와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CFA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었죠

그렇게 빠르게 학점을 맞춰

응시자격을 맞추었는데요,


조건을 갖춘 후에도 1년 정도 추가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LEVEL1 부터

차근차근 시험을 보았고,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이를 무기 삼아

한국장○재단에 입사해 지금은

경력을 쌓는 중이랍니다.


전문직 준비하거나 하시는 분들 굉장히

어려우시죠?


저도 아직 끝까지 가진 않았지만

빛이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모두 화이팅!




http://pf.kakao.com/_xmDSxjn/chat

인영네임카드.png


매거진의 이전글고졸 정보처리기사 취업할 때는 대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