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회계사 학점은행제로 응시자격과 학위까지 마무리 하게 된 김ㅇ정입니당 일단 첨에는 cpa응시자격을 위해 회계사 학점은행제를 하게 되었고 하고 보니 너무 쉽다보니 학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실어려웠다고 하면 제가 할수있다는 생각을 못했을텐데 이게 쉽다보니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의 경우는 어떻게 하게 되었냐면 주변의 추천을 통해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고졸에 전산쪽만 공부를 하다보니 cpa응시자격 또한 없었고 이걸 셤을 보기 위해서는 8과목을 들어야 한다는데 도대체 제가 뭘 하면 되는지 감이 안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온라인으로 진행을 할수있다고 하는것이였어요 그래서 지금의 선생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되는지 자세한 내용을 듣게 되었습니다 일단 학은제에 대한 설명를 듣게 되었는데 온라인 강의를 통해 듣는거고 시간이나 장소에 제한이 없으니 제가 원할때 아무 장소등에서 할수있으니 좀더 쉽고 간단하게 할수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거기다가 수강 하는 방식이 제가 이어/끊어등으로 할수있고 2주간의 출석인정기간이 있어 제가 일을 하면서 바쁜 소득세 신고 때나 상관이 없이 할수있다고 하는 것이였고 솔직히 이쪽에서 일하는 분들은 그분기가 있지 않습니까 ㅋㅋ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느낄수있는 학력으로 인한 차별이나 많은 제약을 없애기 위해 하게 되었다는데 저는 참 공감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해서 제가 어떻게 하는지 이야기를 듣고 아 이걸로 학위까지 나중에 만들어도 되는구나 했습니다 그러던중에 제가 일단 먼저 시작을 하게 되었고 물론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다 조언 해주셨습니다 그런뒤에 제가 어떤 과목을 듣는지 인가 받은 교육기관인지 등등을 알수있게 되었고
이런거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쌤의 모습을 보니 믿음직 스러웠습니다
이게 개강일이 있어 기다리는데 첨 하다보니깐 그런건지 뭔가 조울증 환자 처럼 걱정 기대의 반복이였는데 막상 할때 되니 그래 회계사 학점은행제 해서 cpa따면 인생 대박 나는 거다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제가 생각을 한것보다 쉬워서 어? 이거 왜 하는지 알겠다 싶었어요 그러구 저는 듀얼 모니터를 쓰기에 일을 하면서 강의를 한쪽에 살짝 틀어두고 보게 되었고 들으신 분은 알겠지만 이거는 난이도 자체가 머리를 싸메고 듣는게 아니라 슬금슬금 듣는거라 편하게 제 업무 보면서 출석 채우고는 했습니다
사실 2주간 인정이 되니 주말에 몰아서 듣기도 했는데 저는 이렇게 몰아서 틀어버리니깐 뭔가 부담 스럽더라구요 그러면 그냥 회사에서 월급 주는데 월급 루팡하는 기분으로 하자 해서 그냥 기분좋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회계사 학점은행제에 대한 조언을 참 많이 해서 혼자 결국 해야 하는 것이지만 혼자 한다는 생각이 그렇게 크게 들지는 않았어요 거의 정말 동네 친구처럼 부담 없이 해주셔서 편하게 할수있었고 넘 편했나 싶고 ㅠ 그러다보니 좀 민폐처럼 느끼실수도 울쌤 너무 죄송하네요 ㅠㅜ 그런뒤 저는 중간고사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것도 온라인이라 제가 원할때 기간에만 맞춰서 보니 별거 아니네 이런 맘으로 한학기 15주과정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후에도 제가 하다보니 욕심히 생겨 학위까지 하게 되었고 회계사 학점은행제를 하게된것 같아요 물론 제가 cpa를 위해 들은 내용도 플러스해서 가져왔기에
좀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기분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저는 제할일 하고 그때 당시는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 아닌 건지 그냥 일상 처럼 듣게 되었고 맞아 이거 하면서 중간/기말 있는 데 솔직히 껌입니다 온라인으로 하는 거구 요령도 다 알려주시고 또 뭐냐 오픈북이다 보니깐 그렇게 어렵게 느끼고 그런것들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서 그런지 성적도 좋게 나오고 제가 느끼기엔 퍼펙트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해서 저는 한 일여년만에 회계사 학점은행제 학위 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면서 행정적인 부분이나 많은 부분을 알려 주셔서 제가 잘 할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중간에 있는 점수를 인정 받는 거나 이런건데 회계사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제가 잘 아는게 아니다보니 정신 놓고 살다가 이거 해야 한다고 하면 아 네넵! 하고 정말 수동적인 삶이구나 ㅋㅋ 싶기는 합니다 그래도 어쨋든 해피 엔딩이고 이렇게 저 자신도 뿌듯해 하며 마무리 할수있게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뭐 어찌 되었던 동도움 드릴려 이렇게 쓰게 되었습는데 확실한건 아무래도 선생님과 상의 해서 자신에게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시고 아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뭐든 어떻게 하는지 확실히 하는게 중요 하고 사실상 거의 다끝나가는 20년도 뭐라도 해서 잘 마무리 짓길 희망 하겠습니다 그럼 정말 안녕히 계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