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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학점은행제 2학기부터
시작해서 6개월을 단축한 뒤
학위를 보유하고 대학원까지
진학하게된 박O영입니다!
어문 쪽 전공으로 졸업하고
취업해서 사회생활을 했지만
업무가 잘 안 맞기에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항상 했었어요 ㅜ
무엇보다도 제 학창 시절,
수능 성적 때문에 포기했던
꿈이 자꾸 떠올랐답니다..
교사가 되는 게 꿈이었는데
사범대 진학에 실패한 후
그냥 현실에 맞춰 살다 보니
시간만 쭉 흘렀던 것 같네요
몇 년 전부터 마음속에선
‘지금 하는 건 늦은 게 아닐까’
계속 고민만 하게 됐답니다
그렇게 망설이던 기간들이
너무 의미 없어 이번 기회에
제대로 도전해 보기로 했고
요즘은 온라인으로 학위까지
만든 뒤 교대원에 진학을 해
임용까지 생각을 하게 됐어요
다만 혼자 알아보고 하기엔
한계가 있겠다 싶어 전문가께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답니다
상담을 신청한 뒤, 전화를 통해
국가 교육 제도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나라에서 하는 정식 제도였는데,
대학 과정을 온라인으로 이수하고
정식 학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부 주관하는 만큼
진입 기준이 까다롭지 않고,
난이도도 쉬운 편에 속하기에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력 개선을
통해 편입 및 요건을 갖추는
용도로 많이들 이용하고 있었죠
수업료는 일반 4년제 학교보다
무려 1/5 수준으로 저렴했고,
분할 납부도 된다고 하니 따로
비용에 대한 걱정도 없었습니다
학년제가 아닌 총점제라서 정해진
순서를 따르지 않아도 됐기에
결과적으로 학점은행제 2학기를
곧바로 준비하기로 한 거죠!!
1학기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오히려 바로 할 수 있어
기한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범대 진학 또는 교대원
졸업이 필수 조건이잖아요?
여러 방면으로 따져봤을 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쪽은
교대원 입학이라 판단했지만
우선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입학 요건이 정해져 있었는데
관련 4년제를 소지한 사람만
지원이 돼 학점은행제 2학기를
통해 보유하기로 했답니다
수여증을 얻기 위해 총 140점
기준에 맞춰 과목을 이수해야
가능하다고 안내받았는데요
한 번에 수강할 수는 없고,
한 학기 최대 24점, 연간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는
학은제의 규정이 있었기에
강의만으로 140점을 채우려면
최소 3년 이상 소요되는 긴
여정이 필요한 셈이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미 4년제 학사
졸업자였기 때문에 전공 과목
48점만 채우면 된다 하셔서
총 8개월 안에 48점을 전부 다
이수하고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딱 시기적으로도 적절했고
더는 미루면 안 되겠다 싶어
수강신청까지 하기로 했는데
전화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처음엔 막막했던 절차도 어렵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매주 강의가 올라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끝까지 시청만 해도
출석으로 인정이 되더라고요?!
진도율만 채우면 자동 출석이라
바쁜 날엔 영상만 틀어두고 다른
일을 하며 병행하기도 했답니다
출석 처리 기한이 2주나 돼서
시간적 여유도 충분했고 결석
걱정은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 ㅎ
핸드폰으로도 강의가 재생되니
이동 중이거나 집 밖에서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대면 수업이 없다 보니
저에겐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다만 정규 시스템인 만큼 평가
요소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아무래도 높은 평점이 필요한
만큼 부담감이 밀려오더라고요?
그래서 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작성 요령 및 노하우를 전수받아
어려움 없이 제출하게 됐답니다!
중간, 기말도 원격 방식이다
보니 따로 감독관은 없었고,
정리해둔 자료를 참고하며
응시를 하였고 최종적으로
4.1이라는 높은 성적을 받아
기준을 넘길 수 있게 됐어요^^
제가 학점은행제 2학기로
들어가 6개월이나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도와주신
티백쌤이 없었으면 아마 전
꿈을 포기하고 현실에 맞게
살아가며 후회했을 겁니다 ㅜ
처음 학점은행제 2학기 반으로
등록했을 당시만 해도 그게
도대체 어떤 이점이 있는지
혼자서는 몰랐을 거잖아요?
그런데 제 상황과 목표를
고려해 현실적인 계획을
짜주신 덕분에 믿고 계속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 D
1:1로 서포트해 주신 것도
너무나 큰 힘이 되었고요^^
학사 일정도 저 대신 계속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복잡한 행정에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었답니다
중요한 공지사항이나 또는
각 대학원의 모집 요강 정보를
함께 체크해 주시면서 앞으로
나아가니 남들보다 훨씬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죠
이렇게 8개월간 여정을 마친 뒤
이제 남은 건 행정 절차였는데,
이 부분이 은근 까다로웠답니다 ㅜ
1년에 4번 정해진 기간 내에만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한 번 놓치면 최소 한 분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일정까지도 놓치지
않도록 계속 안내해 주셨고,
신청 확인까지 다시 체크해 주셔서
실수 없이 마칠 수 있었답니다
그 결과, 학점은행제 2학기
수업을 듣고 이번 연도 전기
교육대학원 원서도 문제없이
무사히 접수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여기까지 신경 써주실
줄은 생각하지도 못 했는데,
학업계획서 참고 자료 및
면접 질문 리스트까지 정말
하나하나 챙겨주신 덕분에
많은 힘이 됐고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추후 원하던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었고,
지금은 열심히 적응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해보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글이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너무나 바랍니다 :)
정말 의지만 있다면 옆에서 쌤이
적극적을 서포트해 주시니 걱정
말고 곧바로 도전해 보세요 ㅎㅎ
후회 없이 꿈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갑작스러운 요청에 두서없이
막 쓴 거 같은데 양해 부탁드리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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