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기사 응시자격 엄청 효율적으로 갖췄어요!

by 교육의정석



https://pf.kakao.com/_MxcxbxnG/chat


000.jpg?type=w773


관섭서희_브런치_서희.png





안녕하세요

토목기사 응시자격을 엄청 효율적으로

갖춰서 붙은 진○성입니다!


저는 건설업계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전혀 다른 학과를 나왔기 때문에

차차 제 상황을 개선할 필요가 있었죠


가장 빠르게 이력을 바꿀 수 있는건

높은 단계의 인증서라고 판단해

바로 준비를 해보기로 했어요



우선 시험을 볼 수 있는 대상자부터

되어야 했는데 저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통해 꽤 쉽게 해결할 수 있었죠


시스템이 러프해서 회사를 병행하기에

불편한 점도 많이 없었고 담당자의

많은 도움을 받은 덕분에 수월했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겪어온 과정을

풀어볼테니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됐음 좋겠네요





001.jpg?type=w1





저는 맡은 업무의 특성상 제일 필요했던

토목기사 응시자격을 맞춰야 했죠


추후 건설 현장에도 투입해서 전체적인

상황을 관리해야 했기 때문에

기본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필요했어요


아무래도 전문성이 특화 되있어서 그런지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시험 대상자

기준이 까다로웠습니다


관련 분야 대졸자 학력을 보유하거나

실무를 4년 이상 한 내역이 있어야

접수 자체가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제일 장점이 많아보이는 국가 교육제도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106점을

만들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학사의

조건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죠


그럼 굳이 대학에 가지 않아도

직장을 병행하며 편하게 학점을 얻을 수

있게 되는거라 마다할 이유가 없었어요


게다가 후기들을 보니 옆에서 도와주시는

멘토님을 많이들 추천 해주시길래

저도 도움을 요청해보게 되었습니다





002.jpg?type=w1





아무래도 직접 대면이 아닌 유선으로

안내를 받다보니 조금 더 상세하게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부터 알려주셨죠


나라에서 일반대와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인정받은 제도기 때문에

이 자체로 학위를 만들수도 있었습니다


주관처가 무려 교육부다보니까

쉬운 시스템이더라도 공신력이 높다보니

산인단에 인증도 받을 수 있는거였어요


그리고 토목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려면

무조건 106점을 모으는게 아니라


최종 학력에 따라 취득해야 하는 점수와

기간이 다 다른 것 같더라구요



그렇기때문에 각자 필요한 총점만

모아주면 수료가 가능했기 때문에

일정을 빠르게 단축 시킬수도 있었습니다


출석, 과제, 평가까지 모두 원격이고

시공간에 제약을 크게 없는 환경이라서

재직자에게 최적이였어요


그리고 딱히 감독관이 없고 집에서 이수를

하는거나 매한가지라 인강을 보며

자격증 공부를 병행할 수 있다고 하셨죠


덕분에 더 고민할 필요가 없어져서

플랜부터 바로 짜보기로 했습니다





003.jpg?type=w1





먼저 2주뒤에 개강하는 반을 기준으로

어느정도 기한이 소요될지

하나씩 체크해보기로 했어요


제가 학과는 다르지만 4년제를 나왔는데

여기서도 복수 전공의 개념이 있어서

106점을 다 채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토목기사 응시자격에 해당되는

생산·관리 분야로 필수 과목만

48점을 수료하면 더 할게 없었죠


거기다 시기도 잘 맞췄다보니 정확하게

2학기, 8개월만에 종강할 수 있는

플랜으로 참여할 수 있었어요



규정상 한 해안에 2학기를 참여하게 되면

인강으로 최대 들을 수 있는 점수가

42점으로 제한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작할 수 있는 시점이

하반기였다보니 두 번째 분기와 다음 해

첫 번째 분기를 편성할 수 있었고


해가 겹치지 않다보니 학기당 24점씩

깔끔하게 나눠서 수강할 수 있었거든요


온라인으로 1년이 채 걸리지않는 일정이

만들어지니 놀랄 수 밖에 없었고,


미리 필기를 대비할 수 있게 노하우를

여러모로 알려주셔서 시간을 두 번

나눠쓰지 않아도 됐었죠


게다가 과락없이 이수할 수 있게끔

학습 지원도 종강할때까지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바로 등록까지 마치게 됐습니다





004.jpg?type=w1





개강날 퇴근하고 교육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 하고

바로 진도를 소화할 수 있었죠


일주일에 한번씩 녹화본 영상이 올라왔고

2주안에만 들어주면 출석으로

정상 인정을 해줘서 수월했어요


딱히 고정된 시간표가 없었다보니

제 스케쥴을 우선순위로 둔 상태에서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대학 과정이다보니 중간에

레포트와 평가가 있긴 했지만

이 때 멘토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죠



참고할 자료를 저보다 더 많이 보태주시고

요령을 잘 알려주셔서 크게 품 들이지않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미리 알려주셨던대로

토목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면서

필기 공부를 대비하기 시작했었습니다



1) 응용역학

2) 측량학

3) 수리학 및 수문학

4)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5) 토질 및 기초

6) 상하수도공학



과목수가 적지 않기도 했고

처음 접하는 분야라 독학하기에 한계가

느껴져서 강의도 따로 신청했었거든요


이 때 엄청 효율적이였던건 폰으로는

학은제 영상을 틀어서 출석을 채우고

PC로는 필기 수업을 보며 공부를 했었죠


덕분에 마음 편히 집중이 잘 되기도 했고

결론적으로 이론 시험도 한번에

합격할 수 있는 결과를 받아냈습니다!





005.jpg?type=w1





8개월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제가 몸소 토목기사 응시자격을 엄청

효율적으로 갖추게 되었어요


물론 실기는 좀 더 노력이 필요하지만

빠르게 절반의 절차를 완료해서 그런지

회사에서 편의를 잘 봐주기도 하셨죠


지금은 학원을 병행하며 남은 준비까지

문제없게 완료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과정을 겪어오는 동안 옆에서 든든히

케어해주셨던 멘토님께 가장 감사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짧은 시간을 정신없이 보낸 것 같지만

토목기사 응시자격 덕분에

다른 라이센스 시험도 볼 수 있게 됐죠


개인적으로 큰 불편함이 없었다보니

뜻깊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도 목표까지 화이팅하세요^^





관섭서희_브런치_서희.png


https://pf.kakao.com/_MxcxbxnG/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영양사 시험자격 방구석에서 온라인으로 갖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