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사학위 만들어보자!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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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을 제대로

알아보고 학사 학위를 만든 정○윤입니다!


저는 IT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뒤늦게 막차를 타고 준비하게 됐어요


전공이 아예 달랐던지라 아무 정보도

없는 상태여서 몇 달은 검색하고 물어보고

정리하는데 시간을 썼던 것 같았죠



고민끝에 저는 관련 학과로 최종 학력부터

개선을 하기로 했고, 직장을 다니면서

온라인 강의로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취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스펙들을

짧은 기간내에 꽤 많이 쌓을 수 있었고,


옆에서 도와주신 멘토님이 가이드라인을

잘 잡아주신 덕분에 팁도 얻을 수 있었고

굉장히 편하게 진행했었죠!


제 경험을 토대로 겪어온 과정을

알려드릴테니 필요하셨던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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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일한지 2년차가 됐을 때

좀 현타가 와서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회사의 부속품으로 살고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기로 했고

순서대로 계획을 세워가면서

조금씩 실천해가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더 연차가 쌓이면

이직이 점점 어려워질 것 같아서

1년정도 프로그래밍 학원도 다녔었죠


그 사이에 부지런히 정보를 찾아봤는데

관련 학과를 졸업한 이력이 있으면

연봉과 승진까지 대우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대체로 구글에서 이 업계에 있는

개발자, 현직자분들이 써주신 현실적인

조언들 위주로 내용을 찾아봤었습니다


그 분들께서 다른 업종에 계셨던 분이라면

최종 학력을 4년제로 개선했을 때,

그만큼 몸값을 높일 수 있다고 하셨죠




1) 이공계 기본 학문 인정 스펙

(성실함을 판단하는 도구)

2) 승진, 연봉 협상에 유리함

3) 관련 기사 응시자격 충족

4) 경력을 쌓은 후,

상향 이직에도 유리해짐




IT쪽 인력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아직도 부족한 상태기 때문에, 이렇게

본인의 상황만 잘 바꾸면 될 것 같았어요


뭔가 새로운 희망이 생긴 것 같아

더 미루지않고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어딜 가야할지도 고민이 됐었죠


저는 이미 경영으로 4년제를 졸업한

이력이 있었는데 아무리 원격으로 다니는


방통대, 사이버대라고 하더라도

편입을 해서 최소 2년이나 학교를 다녀야

하는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부지런히 서칭해보다 우연한 기회로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을 알게 됐고


이 후부터는 조금 더 제가 겪어야하는

절차가 편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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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처음엔 저도 대학에 가지 않고

만드는 조건이 괜찮을까?

의구심이 들었던건 사실이였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다양한 범위에서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평도 좋았고

법적으로 공신력도 높아서 놀랐었죠


나라에서 법적으로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갖고 운영하기 때문에

통상적인 학위로 인정이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 출석, 과제, 시험까지 모두

온라인이였기 때문에 일과 학업을 동시에

해야하는 저같은 직장인에게 딱이였어요



특이하게 학년이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규정안에서 필요한 점수만 모아주면

끝낼 수 있다고 해서 깔끔했죠


정확히 내용을 이해하고 나니까

현재 제 상황에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이

가장 적합한 경로더라구요


게다가 담당자 시스템이 있었는데

수강 시작부터 종강 후 행정 처리까지

도와주신다고 해서 연락을 바로 드려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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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전문가다보니 제가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지 깔끔히 정리해주셔서

수월하게 따라가기만 하면 됐었어요


고졸의 기준으로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사는 총 140점을 이수해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이미 대졸자인 경우

복수전공과 비슷한 개념으로 참여해서


필수 과목들로만 48점을 수료하면

해당 자격을 얻어낼 수 있었죠


여기서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이 실제로

인정받을 수 있구나 신뢰하게 됐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매리트라 느꼈던건

교육부에서 지정한 필수 교과들이


알고리즘, 운영체제, C언어, 자료구조 등

현업에서 기본적으로 꼭 알아둬야 하는

이론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굳이 대학에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그것도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죠


거기다 저는 시기를 잘 맞춘 덕분에

이 점수를 2학기만에 모을 수 있었는데


해를 겹치지않게 학기를 이어간거다보니

첫 학기 때 24점, 두번째 학기때 24점

이렇게 깔끔하게 나눠 수강이 가능했어요


실질적으로 공부를 했던 기간은

딱 8개월이였으니 안 할 이유가 없었고

잘 알아보고 만들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다행히 며칠 뒤 개강반에 잔여석이 남아서

안내를 받고 수강신청까지 할 수 있었고,


멘토님이 장학 할인도 적용해주셔서

좀 더 비용을 절감해서 접수할 수 있었죠


특히 수업내내 피드백, 학습 지원도

해주시고 꼼꼼히 관리까지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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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전에는 로그인용 공인인증서 외에

특별한 준비물은 없어서, 구비해두고

퇴근 후 접속할 수 있었죠


일주일에 한번씩 진도에 맞춰 인강이

올라왔고, 고정된 시간표 없이

2주안에만 들어주면 출석 인정이 됐어요


PC 외에도 모바일로도 재생이 가능해서

출퇴근, 쉬는시간, 휴일에도 장소에

제약없이 틀어놓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료할때까지 환경이 러프해서

솔직히 저는 빠짐없이 참석만 했는데도

꽤 괜찮은 성적을 받아서 놀래기도 했죠



아무래도 대학 과정이다보니 중간에

레포트와 시험이 있긴 했는데

딱히 강의 내용에서 벗어난게 없었고


참고할 자료나 여러 요령을 멘토님이

잘 알려주셔서 무탈히 넘어갈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저는 늘 하던대로 학원에서

코딩 실무도 쭉 이어서 배울 수 있었는데


제가 개발자가 될 건 아니였지만

기본 코딩테스트를 이해할 수 있는 정도만

준비해도 취업이 잘 된다고 들어서였죠


그래서 후반부터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인강을 틀어놓고 집에서 다른 공부와

스펙쌓기를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8개월은 흘러갔고

저는 컴공 학사 학위를 얻을 수 있었어요


이 1년도 안되는 기간내에

코드 짜는것도 많이 늘었고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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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제대로 알고 만들었더니 제 경험상

여러모로 효율적이였구요


종강 후 그 사이에 자격증도 하나 따서

이력서와 작은 프로젝트까지

잘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그 결과 제가 엄두나 내볼 수 있을까?

했던 회사까지 포함해서 면접 일정이

벌써 세 개나 잡힐 수 있게 되었죠..!!



빠르게도 그렇지만 제가 스트레스 없이

최종학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멘토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새로운 직업을 갖게되면 더 쌓아가고

배워갈게 많겠지만 나중에 창업이나


해외 비자 획득이 쉬워진다는 얘기가 있어

장기적으로 여러 계획을 세워보고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죠


앞으로 제 미래가 너무 기대 됩니다^^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도 목표까지 화이팅 하시길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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