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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를 나눌 주제는
학점은행제 4년제 학위를
빨리 취득할 수 있는 방향입니다
우리나라 학력의 중요성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생각이에요
취업을 할 때도, 이직을 할 때도
이후엔 승진과 연봉 협상에 있어서
전문학사부터 석사까지 기업에 따라
다양하게 기준이 있고 요구 되더라고요
물론 아닌 경우도 있기야 하겠지만
주변을 둘러봐도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문제는 사전에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이야 전혀 없을테지만
갑작스럽게 생기는 상황들도 많다보니
그 안에서도 빠르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우가 많고
그러면서 학점은행제라는 기관으로
학력개선을 하시는분들이 많아졌죠
일반 대학교 조기졸업과 비슷하면서도
확실히 다른 부분들도 있었는데요
졸업을 위한, 학위를 받기 위한 기준을
채워야 하는 것은 서로 같지만
일정 성적이 요구 되는 것은 아니고
학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이 학교보다 더
다양한 많은 수단들이 있기도 해서
단순히 한 학기를 줄이는 것이 아닌
절반, 빠르면 한 학기만으로도 원하는
학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였죠
이러한 차이점이 있던건 기본적인
제도 자체적에서 다른 부분들이 있었는데
보통 대학은 4년제 학위를 만들기 위해선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녀야 하고
그 안에서 전필 및 졸업 요건을 갖추면 돼요
반면 학은제에서는 학년제가 아닌
모든 기준은 학점제로 되어 있었고
그게 달성 되고나면 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총장명으로 증명서를 받는게 아니라
교육의 최상위권에 있는 장관명의로 받죠
그래도 같은 교육부 소속 관할이다보니
법규에서 명시되어 있던건 서로 학력인정은
똑같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따라서 학점은행제 4년제 학위를 취득하면
학사편입은 물론이고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는 것이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면 신기했던게 일반 대학교를
4학년까지 다니고 졸업 했을 경우엔
평범한 루트였을 때 140학점 내외가 쌓이는데
이게 학은제 기준이랑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라면 수업만 들었을 때도
서로 비슷한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정확하게 따지고 보면 반년정도의
기간 차이가 있기도 하답니다
종강일을 기준으로 하는 것도 있어서인데
지금 조금 빨리 취득하는게 목적은 아니잖아요?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하냐면
앞서 얘기한 수업 외 다른 수단들로
가산점을 챙겨 나가는 것이죠
학사학력 취득 조건은
전공60 교양30 일반50으로 해서
총 140점을 맞춰야 합니다
참고로 수강을 할 땐 1학기에 24점
한 해 동안엔 42점까지만 이수가 가능 했고요
그러니 대략 7학기정도의 강의를 들어야 하고
기간은 3년 반정도로 예상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우선 절반 기준인
2년 과정으로 많이 보고 도전을 하게 되는데
수업은 4학기가 될거고, 이 땐 84점까지
강의로 취득할 수 있게 돼요
그럼 나머지 66점을 그 수업과 동시에
병행을 해줘야만 기간을 줄일 수 있게 되고
방법으론 총 3가지가 있더라구요
첫 번째론 국가자격증으로
기존에 갖고 있던 것도 좋고 새롭게 따는 것도
모두 가산점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종류는 셀 수 없이 많은 편이였고
이게 전공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학점은행제 4년제 학위를 취득할 땐
최대 3개까지 활용할 수 있거든요~?
인정 범위도 한 과목을 대체 되는 수준부터
많게는 한 학기, 그 이상이 되기도 하는 정도라
이것만 잘 챙겨도 원래 기간의 절반까진
줄일 수도 있지만 잘 고려를 해야 할 것이
응시제한이 있는 것들도 있고
시험일정들도 있어 학습 과정에 맞는지
잘 체크해 볼 필요가 있기도 해요
그리고 남은 2가지중에 자격증처럼
많이 활용되고 있는게 독학사라는건데
이건 호불호가 좀 많이 나뉠 것 같은게
학은제를 이용하는 이유중 하나가
기간단축도 좋긴하지만 진입장벽에
상당히 낮다는 것도 있거든요
내신이나 수능, 편입 평가 절차들이 없어
쉽게 쉽게 이용할 수 있는건데
독학사는 이런 평가들처럼 과목들을
모의고사 형태로 시험을 보는 개념이고
과목별로 4~5점씩 인정을 받는답니다
단계별로 응시를 하는건데 최대는 5~6개씩
활용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높은 자격증 못지 않은 활용성이 있긴 해도
다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서 성향에
맞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그래도 1단계는 교양과정이라 난이도도
많이 수월한 편이라고 하니 잘 섞어 간다면
학점은행제 4년제 학위를 2년 안에 따는게
그렇게 어려운 과정이 아니기도 하다는
사례들이 많은 편이에요
나머진 전적대라는건데 이건 대학을 다녔던
이력을 의미 하는거라 해당 되는 사람
안되는 사람이 나뉠 거에요
단 1학기만 나와도 그간 쌓인 것들을 모두
활용 할 수 있으니 그런 경험이 있다면
꼭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가산점을 위한 수단들이 줄어 들거나
아니면 더 빠른 학력개선을 만들 수 있겠죠
한편으론 그런 생각도 해요
학은제도 대학과정이고 일반 대학처럼
과락이라는 규정도 있답니다
학사학위까지는 4년제이란 시간이
보통 짧은 것도 아니다 보니까
꾸준한 노력들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언제 어떻게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수업 과정도 빠른 학위취득을 하는데
영향력이 있다는 생각이에요
그런면에서 다행인건 기관 자체가
기존에 평범한 학교를 다니기 어려운
직장인분들이나 연령층이 높은 분들께
많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죠
커리큘럼도 상당히 유연한 편이고
수료 난이도도 많이 낮으면서
전문가 멘토링 관리까지 있기 때문에
생각 보다 쉽다, 수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문학사만 생각 하던 분들도
막상 이런 정보들을 알고 시작했을 때
학점은행제 4년제 학위까지 보기도 하구요
어떠한 이유들이 있었냐면
비슷한 사이버대랑 비교를 해봐도
같은 인강이지만 출석인정 기간이
2주일정도로 두 배 가량 됐었고
평가들에 대해서도 많은 요령들과
멘토쌤에게서의 학사일정 관리와
평가 노하우들까지 배우게 되니까
예상과는 다른 수월함와 여유까지 있어
기간단축도 충분히 챙길 수 있고
안전한 수료까지 할 수 있어 보다 빨리
학력개선을 할 수 있었던 것이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유의할점이 있습니다
학은제는 대학과달리 자율성을 많이
강조 하고 있기 때문에
대학에서처럼 수업을 다 들었다고 해서
증명서를 받기 위한 절차가 자동적으로
처리가 되지 않거든요
처음 원서접수 절차도 없는만큼
내가 학점은행제 4년제 학위 취득 과정을
할 것이라는 학습자 등록 설정과
종강을 하고나면 학습인정신청,
그리고 기준이 달성 되면 학위신청까지
알아서 챙겨야 하는데
이게 신청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고
그 시기를 놓치면 반년의 시간이
늦춰지기도 하니까
이런 부분들도 동시에 잘 챙겨 가야
빠르게 마무리 지을 수 있다고 봐요
그 특정 시기는 1,4,7,10월로 4번 기점으로
증명서는 12~1월, 6~7월로 두 번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공에 관한 정보부터 관련 수업들,
개강일정과 기간단축 수단, 행정마무리까지
챙길 것이 많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전문가 멘토쌤이 이런 가이드는
전체적으로 챙기고 관리를 해주기도 하니까
그렇게 고민할 것은 아니기도 하네요
어쨌든 오늘은 학점은행제 4년제 학위를
보다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봤는데요
처음 접하면 헷갈리기도 하고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지만 가이드, 조언을 받고
한 학기로 첫 발을 내딛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니까
주저 마시고 전진해 보시길 바라며
다음엔 다른 과정으로 찾아 뵐게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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