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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부터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전기산업기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이용하게된 조oo이라고 합니다
어느날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대로 가다간 남들 자리 잡고
결혼하고 좋은 삶을 보내갈 때
저는 계속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불안정한 삶이 유지 될 것 같은..
그게 무섭게 다가왔고 절실한 마음에
옛말처럼 기술이라도 하나 배우고자
전문직을 찾아보던 중 전기 분야로
추천을 하나 받게 되었습니다
워낙 수요가 높은 분야라 스펙 없인
현장직으로 들어가는 것 조차 힘들었고
단기적으로 자리를 잡고 싶다면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따라는
좋은 조언도 받을 수 있었어요
경력 없인 안될 수도 있지만 관리자가
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사항이였고
어느 기업을 가더라도 우대사항이였는데
문제는 이게 시험만 합격한다고 끝이 아닌
그전에 일정 조건을 만들어야 했었고
당장 도전할 수 있는게 학력이였죠
경력은 취업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
일용직을 구하더라도 근로계약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경력조건 인정을 받기 어려웠답니다
그러면 학력조건인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 해주는 것이 방법이였고
다른 분야론 교육과정 수료가 있었지만
기간도 기간이지만 비교를 해봤을 때
전기산업기사 학점은행제 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편이였고
제가 어떤 노력을 해주느냐에 따라서도
더 줄여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시를 하나 들자면 대학을 갈 경우
한 학기만 해도 최소 300정도?
공과계열이 인문사회계열보다
등록금이 높은 것은 당연했었고
사이버대만 봐도 장학지원을 못받으면
200만원까지도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게 적은 비용도 아니였죠
근데 이 절차에선 41점이라는 학점 기준이
하나 있었는데 저처럼 학력도 없고
경력도 없는 입장에서 희망 있는
돌파구가 되었던 거예요
당시엔 결과에만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다 끝나고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적은 비용일 수 밖에 없던 거예요
대학 입학을 하는게 내신이 안되면
수능을 준비 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걸 준비 하는 것도 다 돈이 들어가죠?
학은제는 고교 졸업장만 있어도
별도 입시 평가를 받지 않고
수강신청을 할 수 있었거든요
게다가 꼭 전기 관련 과목들로
수강을 하지 않아도 되고
교양 또는 인문 사회계열 수업들로
채워 나가도 되기 때문에
전기산업기사 학점은행제 비용은
대학교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였습니다
큐넷에서 응시자격을 판단할 때
관련 전공인 것과 학점만 봤을 뿐
점수가 어떻든 상관 없다고 해요
그리고 41점은 두 학기 동안에
수업을 들어야 채울 수 있는 정돈데
이걸 한 학기 수업만 듣고도
갖추는 방법이 있었고
어쨌든 학기를 줄이는건 그만큼 수업을
안듣게 되는 것과 같기 때문에
그만큼 또 비용이 줄어들 수 밖에 없었죠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더도말고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 1개만 보면 되더라구요
이곳에선 총 3가지의 방법을 통해
가산점을 인정 받을 수 있었는데
많이 이용하는 수단이 자격증이랍니다
국가급이면 웬만해선 다 포함 되는데
하나만 잘 취득해도 18점 정도를
대체할 수 있는 정돈 됐던 거예요
(제가 했던 수단이에요)
다른 방법으론 독학사라는 것도 있지만
이건 과목을 못해도 4-5개에
합격을 해줘야 하는 수준이라
저는 오히려 공부 분량이
더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물론 선택은 자유고 각자 성향에 맞게
준비를 해주면 되기도 하지만
어떤 것으로 준비하든 하기만 하면
전기산업기사 학점은행제 비용은
100만원도 채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죠..
크게 잡아서 100이지 저는 한 학기의
수업을 최대로 다 들었었는데도
6~70정도 나왔던 것 같거든요
일반 학교에 비해서 4-5배는 나다보니
그렇게 효율적일 수 없었고
이게 또 이 수준에서 굳히기 위해선
어쨌거나 과락이 안나와야 하는건데
이거 하나만큼은 이런 곳만한데가
있나 싶을 정도이기도 해요
원격 과정은 한 번만 찾아 보더라도
얼마나 유연한지는 다들 아실거예요
수업은 녹화본이기 때문에 매번
실시간으로 듣는게 아니라 특정
기간안에만 들어주는 방식이라서
훨씬 여유가 많이 있는 편이였고
시험이나 과제를 하는 건 똑같은데
교양 위주의 인문사회쪽 강의를 들으니
점수에 그렇게 연연하지 않더라도
웬만해선 수료가 되는 편이더라고요
최소한 응시는 해줘야 하는건데
공부를 못해도 자료를 참고하던가
서칭을 하는 요령들이 있어서
아무리 대비를 하지 못해도
수료할만큼의 수준은 됐었거든요
이렇게 하면
전기산업기사 학점은행제 비용은
완전히 최소화 할 수 있는 과정인데
그래서 저는 이렇게 단기적으로
수업 과정을 진행 하면서
오히려 전기산업기사 시험 공부를
같이 챙겨 가기도 했었고
이 때는 학비 차액으로 맞춤 강의를
들어 주면서 촉박할 것 같은 기간안에도
합격 페이스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되도록이면 비용이 더 안들어가도록
교재만으로 독학을 할까도 했지만
너무 기본 베이스가 없던 입장이라
그 안에서도 저렴한 강의를 골라
들어 주기는 했었네요..ㅎㅎ
직접 해보고나니까 오히려 확실히
더 좋은 방법이고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었던 과정이였던 것 같아요
마무리 정리를 해보자면
학은제를 이용하는 절차에서
많은 이유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기본으로 잡혀 있는 기준도 이미
학교에 비해 낮은 편이기도 했지만
결국 수업을 적게 듣는 것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이였고
이 기관에서는 비싼 수업이 아닌
수료도 쉽고 학비가 낮은 과목들로
학점을 채울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가산점을 취득해
전기산업기사 학점은행제 비용이
확실히 최소화 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말로만 들으면 이해가 어렵겠지만
어짜피 이 기관엔 전문가 선생님이
따로 가이드를 잡아주기도 하세요
없는 곳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찾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관리를 받으면 수료도 더 쉬워지니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제 이야기일 뿐이기도 하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 하셔서 개인에게 맞는 과정을
따로 들어 보시는게 좋을테니
전문가에데 조언을 받아 보신 후
준비 하시게 나을 것 같아요!
제가 전해드릴 내용은 여기까집니다
시작에서 막막하더라도 포기 하지 않으면
분명히 돌파구는 나올테니까 끝까지
파이팅하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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