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사서 자격증 시험 안봐도 돼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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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사서 자격증 시험 안봐도 돼요

오늘 제가 이야기할 주제입니다!


어릴적 누구에게나 도서관은

많이 친근한 공간이기도 하죠!



저 또한 시험기간만 되면 항상

밤늦게까지 이용한 기억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고나서는 그 공간의

책냄새와 분위기가 생각도 납니다



사실은 제가 사서직으로 진로를

정할거라곤 생각도 못했었는데



진로 선택에 있어 많은 고민 끝에

제가 좋아하는걸 생각하다 보니

결국 도서관에 이어지더라구요



처음엔 정식 직업군이 되려나 싶어

가볍게 찾아 봤던게 책을 빌리고

관리하는 사람들,



그리고 운영을 하는데 있어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

특정 자격을 갖춘 사람이여야 했는데



그게 정사서와 준사서 두 가지 중

하나를 취득한 사람이여야 했었고



두 취득절차 또한 서로 달랐었는데

제 상황에서 수월하게 갖출 방법이

후자였던 것 같아요




1. 사서 자격증의 취득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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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서는 도서관학, 문헌정보학 등의

관련전공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별도의 시험 없이 받을 수 있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 전문대까지만

졸업을 했던 입장이라 학력도 안됐고

전공 또한 달랐기 때문에



당장은 편입을 해야 했었지만

다시 학교를 다니기엔 마음도 현실도

마음대로 쉽지만은 않았죠..^^



반대로 준사서 자격증은 다행히

전공을 갖추지 않더라도 전문대

이상의 학력만 있다면



특정 교육과정만 이수 하고서

똑같이 시험을 안보고 발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관련 정보를 찾아 볼 때 하도

시험 얘기가 많아 걱정을 했는데



제대로 알고 보면 교육이수만으로

취득할 수 있어 다행이더라구요



아쉬운건 이 교육과정이 대략

1년정도 걸리는 편이고



전국에서 3개의 대학에서만

오프라인으로 실시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그래도 편입 준비를 하는 것과

재학기간과 비용을 고려 해보면

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었죠



대신 여기서 끝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정사서보단 낮은 등급이라

나중엔 올라가는 것이 좋은데



경력이 쌓이면 승급이 가능하지만

학력에 따라 경력 기간이 달랐고

줄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었어요




2. 학점은행제로 시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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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학력을 4년제 학사로

개선시켜 주는 것인데요



편입을 할 필요 없고 대략 1년이면

올릴 수 있었기 때문에



제가 1년 교육과정을 받는 동안

동시에 학력개선도 할 수 있었거든요



일반 대학을 갔던 것은 아니였고

평생학습제도라고 해서



사이버대처럼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점을 만들고 장관명의로 학위를

받는 그런 곳이 있더라구요



별도의 입학 절차도 없이 곧바로

수강신청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



난이도가 워낙 낮은 곳이라서

준사서 자격증 교육과정과

동시에 병행을 해줘도 크게

어려운점은 없었답니다



수업을 많이 듣는 것도 아니였고

두 학기 동안 일반 대학에서처럼

비슷한 분량만큼 강의를 들으며



다른 방법을 병행 해주는건데

그게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해 준다거나



독학사라는 모의고사 형태의

시험에 합격해주는 것이였죠



그렇게 많이 할필요도 없이

각 분야별로 한 두개씩만



수업이 끝나기 전까지 해주면 돼서

예상보다 힘들지도 않더라구요




3. 학력개선으로 경력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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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학력개선을 하지 않는다면

추후에 경력을 3년이나 필요한데



전공도 상관없이 학사학위만 만들면

그게 1년으로 줄어들었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제가 도서관학이나

문헌정보학으로 편입을 해서



학교를 다니는 시간이 2년정도인데

차라리 그게 낫지 않나 싶겠지만



참고로 이 관련 학과들은

온라인 대학에 개설된 곳이 없어

전부 오프라인으로 다녀야 했죠..



그나마 제가 학력개선을 했던

평생학습제도에 최근부터



관련 수업들이 개설 되고 있어서

온라인 과정이 되어 가고 있다는데



아직까지 전필과 전공 학점을

모두 채울만큼 나오지 않다고 해요



4년제를 학위를 만드려면 전공이

60학점을 채워야 하는데



대체할 방법도 따로 없기 때문에

언제 다 개설될지 모르다 보니



제 상황에선 되도록이면 빠르게

할 수 있는 준사서 자격증을

선택하게 됐었네요



그리고 오히려 이게 수업 과정에서도

편리한 부분이 많기도 했답니다




4. 수월했던 수업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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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력만 올리면 되니까

되도록이면 쉬운 전공쪽으로

추천을 받아서 했었는데



이유는 모든 수업은 학기중에

시험이나 과제를 보게 되죠



그러면 이걸 쉽게 하기 위해선

정보들을 찾는게 쉬워야 하는데



문헌정보쪽으론 이제막 시작점이라

많은 정보들을 찾기 어렵다는거에요..



그리고 특수전공이다보니까

학비적은 부분에서도 차이가

생각보다 있는 편이였는데



솔직히 학교를 다니는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낮은편이긴 하나



효율성과 안정적인 부분을 따지면

그냥 빠르게 학력개선만 하는게

좋다는 판단이였던 것 같아요



물론 제 학습 가이드를 잡아 주신

선생님이 평가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시기도 해서



거기에 따르기만 하면 솔직히

문제 없겠다 싶기도 했는데



모르겠어도 그 당시엔 왜그렇게

준사서 자격증에 고집을 부렸는지..ㅎ



그래도 결론적으론 시간도 같은데

비용도 적게들고 더 수월하다는

생각이기도 하답니다!




5.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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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이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절차대로 선택하면 되지만



교육사회인 나라에 있어서

도서관의 역할은 앞으로도

중요해지고 있고 사서직 역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직업군에 비해 연봉의

시작점과 고점은 낮을 수 있지만



안정적이다는 것과 단순 업무와

호봉 및 경력에 따른 꾸준한

연봉 상승이 큰 메리트라고 봐요



준사서 자격증만 갖고 있다면

당장 기초적인 업무와 정사서를

보조 역할 하는 것에 그치지만



저는 시작점을 수월하게 본거고

당연히 앞으로는 올라갈 계획이라



제가 해온 절차는 참고 하셔서

각자에게 맞는 방향으로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요한건 시험 절차가 없으니

어떤 과정이든 그게 부담을

많이 덜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후엔 제가 승급을 거치든

공무원 길로 합격을 하든

거기에 맞는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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