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간호사 되는법 공부를 못했던 저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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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제가 전해드릴 이야기는

남자간호사 되는법 입니다!



주제는 그렇지만 핵심 내용은

전공을 떠나 대학 자체에

들어가는 것조차 어려워 했을만큼



공부를 정말 손놓고 못했던 입장에

준비를 했었다는 부분인데요



참고로 간호사라는 직업은 남녀노소

차별 없이 국가시험에 패스 하여

면허증을 취득 해야 하는데



그 시험을 보기 위해선 관련학과부터

졸업을 하는 것이 우선이였거든요



뿐만 아니라 전공 특성상 최소 2-3등급

수준이 나와야 합격하는 정도라서



공부를 못하는 제 입장에선 희망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6~7등급을 받던 저였기 때문에

저는 남들과 다른 과정이 필요 했고



여러 찾아본 결과 처음엔 저도 이게

가능할지 모르고 의아 했었지만



특별전형과 편입 과정을 한 번에

준비 해주는 절차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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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두 절차를 설명 해보자면



특별전형은 전문대졸업자라고 해서

2년제 이상의 학위를 가진 사람이

전문대 1학년으로 들어가는 방식이고



편입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똑같이 학력을 통해 2학년 또는

3학년으로 전과 하는 것으로



둘 중 하나를 이용 해주는 것인데요



두 과정에서 공통점도 있는 반면

확실한 장단점이 있기는 했습니다



일단 공부를 손놓았던 저에게는

색다른 방법의 남자간호사 되는법이였고



특별전형의 장점은 선택지가

많은편이 아니기도 하고

똑같이 1학년부터 시작인데

학력이 필요하단 의미부터



내신, 수능의 일반전형에 비해

경쟁률이 낮다는 것이 특징이였서요



참고로 수시와 정시 모두

원서접수를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기회를 잡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였고



반면 편입은, 딱 해온 이력을 그대로

이어서 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보이는것처럼 최단기 과정이라는게

장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경쟁률이

높다는 것이죠..



그래도 제가 어렵고 힘들어하던

수능 교과목과 영어를 굳이 하지 않고도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 저에겐

마지막 희망 있는 과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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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학위를 만드는 것이 관건인데



여기선 어디서 어떻게 만들던지

정확하게 정해진건 없어요



그런데 저는 평생학습제도라고

학점은행제라는 기관을 이용해서

학위를 만들어 줬답니다



처음들어보시는분들 당연히 계시겠죠?



참고로 이 기관을 통해

남자간호사 되는법이 별도로 있는게 아닌

학위를 우선 만들어 주는 것이였고



조금 다른건 입학 절차를 밟는다거나

학년 과정을 거치는건 아니였고



이곳은 학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당장 필요한 2년제 학력은

전공,교양 이수구분을 통해

80점을 맞춰주면 됐었는데요



일반 대학이랑 기준이 조금 다르죠?

보통 2학년까지 다닌다고 할텐데

학점 기준은 저도 처음 봤고



모두 충족할 경우 졸업장이 아니라

학위증을 받게 되는데 어짜피



장관 명의로 해서 받는거라 일반 대학과

학력인정은 서로 똑같다 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전문대를 나오든

2학년까지 수업을 수료하든 이정도의

이력이 쌓이는 수준이라고 해요~



아무튼 제가 계획한 특별전형이나 편입

모두 문제 없이 지원이 된다는 얘기고

조금 특별한 의미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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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필요한 남자간호사 되는법 과정은

어쨌든 대학 학업 성적을 통해

내신과 수능을 대신해 들어 가는건데



이 학위를 만드는 기간이

다 그렇진 않지만 빠르면 1년내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색다른 교육 운영과정이라서

조금 신기한 방법들이 있더라구요



수업은 수강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이걸 대체할 수 있는 수단들이 있어요



예를들어 자격증을 취득해준다거나

같은 교육제도안에서 운영되고 있는

독학사라는 시험제도를 동시에

병행해주는 방법인데



이런 요소들이 학업과정에 어떤

연관성이 있나 싶죠?



이게 학은제 기관에서는 학점으로

인정을 받게끔 되어 있었거든요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게 많았고

높게 인정되는건 하나에 한 학기가

대체되는 수준이였답니다



기간만 단축할 수 있는 뿐만 아니라

어쨌든 학위를 취득하려면



전필이나 어려운 과목들도 어쩔 수 없이

수강 해야 하는 상황들도 있었는데



이 방법으로 대체를 할 수 있으니

동시에 챙겨가긴 조금 어렵더라도



오히려 성적관리가 될 수 있으니까

합격률도 올릴 수 있는 의미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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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보다 수업과정이

그렇게 어렵지도 벅차지도 않았던게



온라인 제도라 기본 강의들은

모두 녹화본으로 수강하게 되더라구요



실시간으로 챙겨 듣지 않아도 되고

제 일상 스케줄에 맞게 시청 하니까



다른 남자간호사 되는법처럼

수능을 준비하는 것에 비해선

여유는 확실히 있는 편이였습니다



그리고 강의들이 한 번 보고 끝이 아니라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선



반복해서 시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험이나 과제물 평가에 있어서

제 속도에 맞는 공부가 가능 했었고



이런 평가들도 집에서 개별적으로

응시 하니까 몰랐던 요령도 많았죠



실제로 헷갈리는 부분들이 이런

요령들 덕분에 맞췄던 것도 많았고



덕분에 제가 꾀부리지만 않는다면

자격증 같은 공부할 시간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그렇다고 쉽다는 얘긴 아니였는데

제가 생각하던 대학 과정이랑은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첫 학기엔 적응기도 필요 했어서

그런 부분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는데



중간정도 지나서부터일까 익숙해지면서

본격적인 준비를 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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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특별한 과정이 있던 건 아니에요



누구라도 대학을 가야 하는건데

내신이나 수능, 아니면 성적 등이

받쳐주지 않았을 때

이런 색다른 과정도 있다는 거예요



합격이 보장된 것은 아니지만

위 수단들에서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나름 기대를 걸어볼만 하단 생각입니다



편입은 잘 모르겠는데 특별전형만큼은

진입장벽 차이가 있다고 느꼈네요



저는 이 남자간호사 되는법에서

편입까지 둘다 실패할 경우

이 과정을 학사 학업까지 이어 하며



학사전형 편입까지 생각 했었는데

수시엔 지원하지 못하고 정시에 있던

마지막 기회에 합격을 하게 됐답니다



이제는 국가고시만을 남겨둔 상태지만

사실 대학만 입학 하고나면

웬만하면 끝물에 다가왔다고 보면 된대요



물론 재학기간중의 수업 내용들과

시험을 보기전까지 손놓지 말고

꾸준한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만큼 국시는 배운것들로 보는거라

자신감을 갖고 하라는 앞서나간

선배분들의 조언들이 있어요



어쨌든 기준은 하나지만 방법은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각자에게

유리한 과정이 어떤건지 비교도 해보고



가능성 있는 방향으로 준비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고

이런 절차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라고

몇 자 적어보게 됐습니다



아직 국가고시전이라 시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드리진 못했는데



나중에 당당히 면허증을 취득 하고

다시 한 번 찾아 뵙도록 할게요^^



모두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포기하지 마시고 파이팅 하시길 바라며

글은 이쯤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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