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교육대학원 양성과정 단기간에 진학하려면 주목!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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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퓨터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을 목표로

단기간 진학에 성공한 장0섭입니다!


저는 2년제 기계 공학과를 나왔고

중간에 진로를 틀어서 개발자로 일하다가

컴퓨터 훈련기관 강사로 이직을 했었죠


그래서 확실히 적성에 제가 갖고있는 능력을

이제 막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도와주는게 맞다고 판단했어요


다만 직장이 연봉은 괜찮았지만

프리랜서의 개념이였기 때문에

노후가 걱정이 되긴 했었습니다


이제 더이상 직업이 바뀔 일이 없을거라는

확신에 기왕이면 조금 더 노력해서

정교사가 되기 위한 절차를 밟기로 했죠


가장 정석은 교대원에 가는거였는데

관련 4년제졸만 지원을 해볼 수 있었고

꼭 이수해야 하는 과목도 듣고 가야 했어요


하지만 제가 전임 선생님이였기 때문에

중간에 무책임하게 그만두고

대학교에 다닐수는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방법을 찾다보니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를 통해 만든

학위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걸 알게 됐죠


제가 거쳐온 일들을 공유 해드릴테니

정리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께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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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종적으로 정보교사가 되기로

마음의 결정을 한 다음 알아보게 되었죠


현실적으로도 컴퓨터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이

야간이 대부분이라 취업반 아이들을

쭉 담당하며 충분히 다닐 수 있었어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추려보니

컴퓨터공학, 정보통신, 멀티미디어 등

관련 학과 대학 졸업장이 있어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전공이 달랐던 부분때문에

회사를 다닐 때 승진에서 계속 밀렸던

안좋은 기억들도 사라질 것 같았고


기왕 이렇게 학사로 제대로 이수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니 컴공으로 선택해서

학문적인 공부도 해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대부분 커뮤니티나 카페를 통해

실제 후기나 댓글들을 위주로

단기간에 진학할 수 있는 경로를 알아봤죠


보니까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많이들 활용하신게 학점은행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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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꽤 유*브를 자주 보는 편인데

간간히 학은제에 관한 부정적인 영상들을

보기도 했기에 처음엔 걱정이 됐었어요


그런데 좀 더 넓게 찾아보게 되니

그건 일부의 얘기였고 오히려 제 상황에서

느껴지는 장점들이 많았었죠


국가에서 법적으로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갖고 운영하기 때문에

교육부 장관 명의로 학위를 수여 받는거였고


뿐만 아니라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거의 모든 자격증의 응시자격을 만들 수

있는 경로도 있었습니다


얼핏 보니까 고졸임에도 편입을

지원할 수 있게도 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정해진 학년이 있는게 아니라

필요한 학점만 기간과 상관없이

모아주기만 하면 되서 깔끔했었죠


심지어 컴퓨터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을

가기 위해 인정받을 수 있는 과목들도

온라인 강의로 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궁금해서 직접 참여해보고 싶기도 했고

다행히 이런 부분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담당쌤이 계신 것 같아 문의를 드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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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되 전화가 오셔서

전체적인 안내를 빠르게 받을 수 있었죠


제가 컴퓨터교육대학원 양성과정에

단기간으로 진학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고

자신있게 조율해주신다고 하셨어요


먼저 학사가 되기 위해서는

총 140점을 이수해야 했는데


저는 2년제졸 학력이 기본적으로

갖춰진 상태라 그 때의 성적을 가지고와서

합산 시켜놓고 시작할 수 있었죠


80점정도 교양, 일반으로 채워넣고

남은 부분만 수료하면 됐는데


그래도 그동안 걸어왔던 길이

헛되지 않았구나 별 생각이 들면서

부담감이 싹 사라졌습니다


심지어 제가 전에 따뒀던

정보처리산업기사와 컴활 2급이

가산점으로 적용되기도 했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40점대의 점수만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잘 마무리 해주면 되서


정확한 일정으로는 2학기만에

끝낼 수 있는 플랜이 만들어졌죠


얼마나 걸리나 세어보니

8개월밖에 걸리지 않아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특히 제가 수업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해야하는 바쁜 스케쥴이여서


담당쌤께서 제가 모두 수료할 때까지

옆에서 든든히 케어를 해주신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었어요


마침 며칠 뒤 개강반에 자리가 남아서

장학 혜택까지 적용 받고

수강신청까지 완료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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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구비할건 공인인증서 뿐이라

퇴근하고 집에서 여유롭게

인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쭉 현업에서 손을 놓지 않기도 했지만

처음 듣는 사람도 어렵지 않을 난이도의

강의라 다행이라 생각했었죠


일주일에 한번씩 영상이 올라왔는데

녹화본이라 다시보기, 끊어보기가 되서

필기할때 굉장히 편했어요


다만 중간에 귀찮았던건 배운 내용을

토대로 레포트를 써서 내야하는 점과

시험이 2번이나 있었던거였는데


저는 약속대로 멘토님께서 이 때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셔서 수월하게 넘어갔죠


참고할만한 자료도 같이 찾아주시고

여러모로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무리없이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컴퓨터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을

단기간에 진학하려면 제대로 성적을

관리할 필요성이 있었거든요


저는 이 때 쌤의 도움을 버프 삼아서

꽤 높은 성적으로 끝낼 수 있었죠


그리고 대부분 영상을 끝까지 재생만하면

올라가는 출석률로도 반영이 됐는데


주말에 너무 피곤해서 인강을 그냥 틀어놓고

낮잠을 자거나 넷*릭스를 보면서

그냥 흘려보낸 적도 꽤 많았습니다


그래도 뭐.. 감독관이 없었다보니

문제없이 잘 끝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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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여정을 통해 제가 단기간에

컴퓨터교육대학원 양성과정을

진학할 수 있었죠


다행히 가고 싶었던 곳 중 두 군데나

합격을 했기 때문에 학비가 조금 더 저렴한

곳으로 입학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뭔가 큰 산을 넘고나서 인수인계까지

깔끔히 하고 다시 학생이 되었다보니

인생 제 2막 같기도 하네요


정말 약속대로 책임감 있게

저를 끝까지 도와주신 멘토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임용까지 또 고생은 해야겠지만

안정적인 노후를 매일 그려가며

또 열심히 뚜벅뚜벅 나아가야겠죠


시간 내주셔서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꼭 목표한바를 이루시길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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