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심리학회 정회원 조건 완벽정리!

by 교육의정석

http://pf.kakao.com/_xmDSxjn/chat

%EC%A0%9C%EB%AA%A9%EC%9D%84_%EC%9E%85%EB%A0%A5%ED%95%B4%EC%A3%BC%EC%84%B8%EC%9A%94_-001.png?type=w966
프로필_미니클릭.png








안녕하세요

한국심리학회 정회원 자격을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려고 찾아온 임O라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이런 곳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상담사로 이직을 하고싶어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죠

원래의 목표는 단순히

청상사를 따서 센터에서

근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관련 학위가

필요해서 온라인 제도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은 마음에

문의를 했다가 알게된 정보였죠

생각보다 훨씬 체계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더라구요

단순히 관련 분야 학위만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준회원으로 등록을 할 수 있었고

석사 이상으로 더 깊게

공부를 한 사람들은

정회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왕 하는거 제대로 배워서

당당히 한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그러려면 일단은

준회원으로 시작을

해야했죠

원래도 취득하려고 했던

학력을 만드는게 우선이었습니다

저는 4년제를 나오긴 했지만

연관은 없는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새롭게 학위를 만들어야 했어요


이직을 생각하고 있긴 했지만

당장 그만 둘만큼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었던지라 학업과

병행을 해야 했었죠

이런 입장에서 대입이나

편입을 준비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002.png?type=w1






일단 평소에도 자주 접해봤던

사이버대와 방통대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둘 다 장단점이 뚜렷하고

차이도 크더라구요

우선 사이버대는 개설된

학과의 수가 다양했고

석사까지의 커리큘럼이

아주 잘 짜여있어서

저에게 필요한 자격을

만들기에 적합해보였습니다

다만 일반대와 비슷한

정도의 학비가 너무

부담이 되었죠


그래서 차선책으로 알아본게

바로 방통대였습니다

여기는 국립이다보니

학비가 아주 저렴한 것이

큰 메리트였는데

대신 난이도가 어렵기로

악명이 높더라구요

실제로 포기했다는 사람들도

많았고 논문이나 시험기간에는

직접 방문을 해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100% 온라인으로

들을 수도 없었죠

둘 다 이거다 싶은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서 좀 더 찾아보던

와중에 나라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003.png?type=w1






인터넷으로만 찾아보니

뭐가 뭔지 확실하게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전문가분에게 조언을

들어봐야겠다 싶어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식으로 등록된 기관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과

통화가 연결되어서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물어봤죠

학은제는 국가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일반대보다 5배 정도

저렴한 학비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어요

한꺼번에 내야하는 등록금과 달리

카드로 분납을 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다달이 나가는

비용은 통신비 정도밖에

되지 않았죠

100% 원격으로

들을 수 있어서 일을

쉴 필요도 없었습니다

또 낮은 진입장벽 덕에

난이도도 아주 쉬워서

직장인이나 만학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해요


다양한 방법으로

기간을 줄일 수도 있어서

빠른 시간 안에 스펙업을

하고싶은 사람들에겐

최고의 선택이었죠

저의 최종 목표인

한국심리학회 정회원까지

갈 길이 멀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조건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004.png?type=w1







일단 학사를 먼저 만드는게

가장 시급했어요

원래라면 학은제로

4년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공과 교양을 포함해서

총 140점을 들어야 합니다

규정상 한꺼번에 들을 수 있는

과목의 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수업만 들을 경우에는

3년 반 정도가 걸리게 되죠

하지만 저처럼 이미 졸업을

했다면 140학점을 다 들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부전공의 개념으로

학과 교과로 48점만 들으면

새 학력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1년 반으로

과정을 줄일 수가 있었는데

담당쌤께서 제가 시작하는

시기가 적절해서 다른 가산점을

받아오지 않고도 8개월로

더 줄일 수가 있다고 하셨죠



알고보니 연간이수제한이

42점이고 한 학기에는

최대 24점까지 들을 수 있었는데

이게 다음해로 넘어가면

초기화가 되는거라고 해요

저는 하반기에 시작을 하기 때문에

두번째 등록하는 반이

다음 해로 넘어가서 각각

24점씩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학력을 만들고

이후에 교육대학원에 들어가

석사를 만들기로 했죠






006.png?type=w1






계획이 더 미뤄지기 전에

서둘러 수강신청까지

해치워버리기로 했어요

들어야 하는 수업들을

다 골라주시니 제가 따로

해야 하는 일이 없어서

너무 편했죠

개강일이 되면 과목당

매주 하나씩 강의가 올라오는데

끝까지 들으면 출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기한은 넉넉하게 2주가

주어지니 여유롭게 휴일에

몰아서 볼 수도 있었어요



어차피 재생 시간만 다 채우면

자동으로 체크가 되는거라

바쁠땐 그냥 틀어만 놓기도 했죠

놓친 부분은 언제든

복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인강을

볼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007.png?type=w1






편의성 덕분에 혼자서도

열심히 학습을 이어나갔지만

직장을 다니고 있다보니

충분한 시간을 쏟기는

어려운게 사실이었죠



그 때 담당쌤께서

학습지원을 잘 해주신 덕분에

큰 노력 없이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심리학회 정회원이 되기 위해

대학원까지 대비를 해야 하기에

높은 평점은 필수였어요

과제와 레포트는 가이드를

잘 짜주셔서 어렵지 않게

작성할 수 있었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참고 문헌을 추천해주셔서

쉽게 문제풀이가 가능했죠

이후에는 정해진 기한에 맞게

행정처리 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문제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답니다

원서를 제출하는것도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모집 요강 확인부터

면접 꿀팁까지 큰 도움이 되었죠



덕분에 지금은 즐겁게

석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원격으로

진행했던 경험이었어요

저와 같은 과정을 고민중이시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편하게

진행해보세요~










http://pf.kakao.com/_xmDSxj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산림산업기사 자격증 가장 빠른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