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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이야기 주제는
심리상담 자격증 종류
그리고 취득방법에 대한 부분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해요~
많이들 관심 갖는 분야이시죠!?
저도 그랬답니다^^
보통 진로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이유들로 두고 하는데
전 간단 했어요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것도 좋고
고민해결을 해주는 것도 좋고
그렇게 제가 도움이 되었을 때
느끼는 뿌듯함을 느끼면서도
우울한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모습들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답니다
처음엔 그저 호기심에 가깝게
관심을 갖고 있다가 아예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게 된 계기가 됐네요..ㅎㅎ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솔직히 그 당시 느낌이 어땠는지
잘 기억이 안나기도 하는데
얼핏 기억으론 종류가 거의 분야별로
나뉘어져 있어 셀 수 없이 다양 했었고
결국엔 민간등급을 여러개 갖고 있기 보단
국가급으로 하나 갖고 있는 것만큼
못한다는걸 알게 되며
제대로 된 것이 무엇인지를
우선으로 알아 봤던 것 같아요!
열심히 찾아본 결과
심리상담 자격증 종류는
대표적인걸 대략 5개로
추스려 볼 수 있었습니다~
전상사, 청상사, 임심사가
정확히 국가급으로 등록된
라이션스였고
상심사, 놀이치료사 이 두개는
민간등급으로 되어 있긴 하지만
공신력과 주관하는 학회에서도
나라 자체에서 인정을 받는
굉장히 유명한 것이 있었죠
보통 일반적이면 개인이 대충 공부 하고
시험 응시료만 낸다면 거의 따는 반면
이런 것들은 응시제한도 있어
좋다고 원한다고 바로 취득은 못하고
사전 준비도 필요 했었고요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전상사는 사범대 혹은 대학원에서
교직이수 과정이 필요 했던게
결국 교사로 이어지는 것이였고
청상사는 가장 낮은 3급만 봐도
4년제 전공자에서 시험 응시
임심사는 학부가 달라도 학사만 있고
교육 과정 수료를 하면 되는데
결국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것이라
비전공자면 기회를 잡기 어려웠고
그 외에 상심사 놀이치료사도
최소 4년제 관련 학위가 있어야
학회에 회원이 된다음 시험을
볼 수 있게 됐죠
여기서 뭔가 느껴지는거 없으신가요?
결국 공통점은 관련 학부로 학사학위를
우선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문대를 나온 저로썬
어떤 공신력 있는 어떤
심리상담 자격증 종류라 해도
취득할 수 있는 건 없었기 때문에
전공자가 되기 위한 편입 절차부터
계획을 세워 나가야 했죠
다행인건 예체능이나 공과대학쪽처럼
실기,실습이 많은게 아니다 보니까
온라인 계열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게 있었어요!
평생학습제도라고 들어 보셨나요??
저도 아예 처음 들어본 곳이라서
이해 하고 이용하기까진 조금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대학으로 따져 봤을 때 원서를
넣을 수 있는 기간도 아니였는데
곧장 시작할 수 있었고
기간을 줄이는 유일한 특징이 있어
1년만에 교육부장관명으로 해서
4년제 학위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원래는 뭐 꼼짝 없이 반년은
접수 하는 기간만 기다려야 했고
재학 2년이 최소였던게
딱 1년, 어디에도 없는 취득방법이라
효율성과 시간을 고려 한다면
이만한 과정이 없다고 봐요~
원래 학위를 따는 기준이
누구나 다 빠른건 아니긴 해요
학년 구분만 없을 뿐이지
4년제 학위는 140학점이 필요 했고
학기별 이수제한 규정을 고려 했을 때
일반 학교와 학업 연한은 비슷 했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심리학을 전공으로 두고 했었는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준다면
가산점 인정이 되네요~?
계속 얘기해오고 있었던
심리상담 자격증 종류들은
공신력이 큰 것이이지만
그 외에도 몇 가지 더 있긴 하거든요
그렇게 다양하게 많진 않았지만
독학사라는 모의고사 비슷한
평가방식도 있어서
다양한 형태의 방식들로
수업을 대체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잘만 골라서 해도 한 학기는
그냥 통째로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잘만 활용해 준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되고
그 말은 즉, 학업연한이 줄어 드는 것이고
그만큼 경제적 부담도 줄이는거라
엄청 메리트 있다고 느껴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학위를 만들기 직전,
고민을 엄청 많이 했던게 있습니다
심리학 상담학이 나뉘어져 있어
어떤걸로 할지 고민을 했었거든요
심리상담 자격증 종류 모든게
두 전공이 인정을 받는 유사 분야이고
말하는 법이라던지 조금 더 사람의
내적 고민을 알 수 있는 전문성
둘 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한 번에 정리를 해주셨던건 선생님이에요
일단 상담학은 전필 과목에 실습이 있어
모든 절차를 온라인으로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학부가 수업들 자체도 워낙
겹치는 부분들도 많긴 했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누군가와 대화를 하기 위해선
심리적인 전문성을 더 잘 알고 있어야
원활한 조치가 될 것이고
그 전문성을 따지면 답이 확연했죠
그리고 혹시나 전상사를 보고
대학원까지 고려를 한다면
선이수 과목 및 학점이 존재하는데
그때도 인정받는 범위가 더 많다고 하길래
주저 없이 전공 선택을 하게 됐답니다
그리고나서 인강을 듣기 시작하니까
오우 너무 편리하고 제 공부하기도
딱 좋은거에요!!
인강이라는 특징에 모든 강의들은
실시간이 아닌 녹화된 영상을
시청해 시간을 채워주는 방식이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들을 수 있고
횟수 제한 없이 복습도 가능 했거든요~
그래서 시험이나 과제 같은 평가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지만
제가 관심으로 시작했던 것이
확실히 어렵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줬고
나중에 보니까 자격증 시험에
겹치는 교과목들도 은근 많아서
기초 다지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됐답니다!
시간적인 여유도 많고
중간중간 선생님이 실시간 소통으로
이것저것 많이 챙겨 주셔서
학위만큼은 1년만에 무사히 끝내게 됐는데
막상 조건을 갖춰 나가게 되니까
몇 개 되는 심리상담 자격증 종류 중
어떤걸로 취득할지 엄청 고민도 되더라구여
결국엔 쌤이랑 의견을 나눠보니까
제가 생각 하는건 청소년에게
중점이 많이 맞춰져 있다고 하시길래
청상사를 추천해 주셨고
2학기를 마무리 지어갈 때쯤엔
공부도 열심히 병행 해주며
큐넷이라는 산업인력공단에서
3급 응시를 하게 됐었답니다^^
취득한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
아주 따끈따근한 상태로 있는데
이걸로 이직이 되는지 한 번 도전해 보고
어차피 공통적인 응시조건은 갖춰 놨으니
언제라도 추가로 취득할 것이 잡히면
준비해 볼까 생각중이에요
글을 써보다보니 너무 두서가 없어졌는데
결론은 공신력 있는 국가급은
취득방법이 다 학력부터 시작이라는점!
학위를 만들고 선택해도 늦지 않으니
급하게 생각하시기 보단 학위를 만들면서
신중히 결정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느 기관이 좋긴하지만 효율성을
고려한다면 평생학습제도 또한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든 후회 없는 것들이라고하니
주저 마시구 도전해보셨으면 하구
그럼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모두 파이팅하시구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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