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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에서 기간제 선생님으로
근무중인 박oo이라고 해요!
오늘은 제가 준비해 나가고 있는
상담교사 되는법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두 가지 과정이 있었고 그 안에서
저는 대학원을 통해 준비를 했던 이유를
중점으로 공유를 해볼테니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 보시고
준비해 나가셨으면 좋겠네요^^
어찌됐든 교사라는 명칭하에
정식 근무를 하기 위해선 마무리로
임용고시에 합격을 해야만 하는데요
그 전엔 저처럼 기간제 선생님으로도
충분한 근무가 가능하기도 하고
학교에서가 아니더라도 학생들 관련 쉼터,
센터등에서도 일은 할 수 있다고 해요
요즘처럼 저출산 시대에 학생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상담 지도자 수요 또한
높아져 가고 있어 전망은 확실히 보장 됐던 것이죠
그래서 남들보다 조금 늦었음에도
도전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에 많은 고민이 있었던게
임용을 보기 위해선 이전에 거쳐야
하는 단계가 있었거든요
바로 교직이수가 필요 했었죠
관련 학과 사범대 혹은 교육쪽으로의
대학원을 진학해야 했었어요
학사와 석사 두 갈림길에 놓여 있던 것인데
이렇게만 놓고 보면 가장 빠른
상담교사 되는법은 사범대를
가는게 좋다고는 해요
하지만 그만큼의 리스크가 따랐던 것은
진입 장벽 자체가 높은 편이기도 했고
힘겹게 진학을 한 이후에도
교직 과목을 모두 듣는다고한들
졸업시 누구나 이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상위 성적 우수자들만 받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절차라고 합니다
반면 교육쪽으로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학비나 기간이 5학기로 조금 긴 편이지만
성적 우수 조건사항 없이 졸업만 해도
전문상담교사2급을 취득하게 되며
교직이수는 확정 받을 수 있으면서도
저처럼 늦은 나이에 일자리를 구할 때도
기회를 잡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였어요
당시 저는 4년제 학위는 있었기 때문에
바로 진학할 수 있는줄 알았지만
여기서 고비가 그렇진 않더라고요
대학원이라고 다 똑같은게 아니라
교직이수를 위한 교육분야 석사 과정에선
4년제 학위가 관련 전공으로 필요 했던 것이죠
이 때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던 것 같아요..
관련 학과만 만들면 되니까 사이버대라던지
들어가기 쉬운 학교로 가도 되긴 하지만
어쨌든 4년제에 편입 후 2년간은
재학 기간이 필요하다 보니까
너무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렇다고 사범대에 진학할 자신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말 많은 고민 끝에
돌아가는 과정을 예상 기간보다 빠르게
상담교사 되는법을 알게 됐어요
관련 전공의 학사학위를 만들어
대학원을 진학 하는 것은 똑같은데
학사학위를 만드는 과정만큼은 절반으로
절감할 수 있는 절차였던 것입니다
이미 들어본 분들도 계실텐데
평생 학습제도중 학점은행제라고
많이 들었어도 한 번더 참고해 보셨으면 해요
단순히 빠른 기간에 만든 것도 있지만
석사과정을 들어갈 때 참고할 부분들도
조금은 있었거든요!!!
먼저 이 기간이 빨랐던 이유는
기본 절차부터가 달랐기 때문이에요
보통 4년제 재학중일 때 복수전공이라는 과정이
이곳에선 졸업자들도 이용할 수 있게끔
운영제도가 있더라고요
다들 아시죠? 원하는 학부의
전공 학점만 일부 수강해주는 것만으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절차,
보통 3학기를 거쳐 48학점을 취득하면
대략 1년정도로 동등 학위를 받게 되는데요
이런 절차 말고도 자격증이라던지 독학사라는
과목 시험제로 추가 학점을 부여 받고
더 기간을 줄일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상담교사 되는법 절차에서
주의할점은 자격증을 하면 안된다는거에요
이 제도에서 관련 전공이라하면 심리학인데
인정 받는 자격증이 직업상담사라는 것이고
무려 20학점이나 인정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나중에 대학원을 들어갈 때 선이수 과목 및 학점에
인정 받지 않아서 입학이 안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학교보다도 오래 걸리진 않지만
그래도 특징을 살리기 위해선
이 부분을 주의해주는 것이 좋고
남은 독학사로 2과목만 시험 봐도
충분히 두 학기, 7~8개월이면
입학조건을 갖출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제가 알지 못하는 중요한점이지만
다행히 이곳에선 담당 선생님이
멘토링으로 학습 계획을 잡아 주세요
이런 모든 정보를 알려주시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빠른 상담교사 되는법이
될 수 있다는 얘긴데
뿐만 아니라 수업 과정에서도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는 답니다
학점은행제라는 기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이더라도
수업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도 설명해 주시고
학기중에 시험이나 과제 등 모든 평가에 대해
요령과 노하우 전수도 아끼지 않으시니까
학사 과정에서의 과락 부담은 덜 수 있겠더라고요
대학원을 갈 땐 성적이 아예 바닥만 아니고
면접만 잘 챙겨도 돼서
저는 평가에 신경을 쓰기 보단
온라인 강의로 수차례 복습을 통해
실제로 제가 필요한 공부를 해주며
면접에 대한 대비를 해줬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학업 성적은 3점 중반대를
유지하기도 했었네요^^
이렇게 두 학기로 할 경우
시작점이 지금처럼 매년 초반일 때
2학기가 9월에 종강을 하게 되더라고요
개강일정이 학교보다 빠른편이라서
종강까지 빨랐던 것인데
이후엔 1,4,7,10월로 수업에 대한
행정처리를 한 이후
10~11월쯤 있는 대학원 원서접수로
낭비 하는 시간 없이 곧바로 진학을
해줄 수 있게 된답니다
석사 과정은 일주일 내내 가는 것도 아니고
야간으로 해서 주 몇 회만 나가는거라
생각만큼 힘들거나 부담있진 않았어요
느낀거지만 오히려 부담없이 수료도 하고
전상사2급도 발급 받게 됐는데
나중에 학교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도
학력이 그나마 높아서인 것 같더라구여
처음엔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어짜피 사범대 편입을 준비 하는 기간도
언제 합격할지 모르는 압박이 있다 보니
평생교육기관을 통해 단기간에
관련 학위를 만들고 안정적인
상담교사 되는법 절차도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이에요!
여러분들도 준비 계획이 있다면
이 과정도 한 번쯤 참고해 보시고
꼭 임용까지 합격하시길 응원합니다~
그럼 제 글은 여기까지인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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