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방사선학과 합격률 올라갈만한 꿀팁?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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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요 여러분,

안산대 방사선학과에 입학한 이후

또 다시 다른 대학으로 재편입을 하게 된

20대 소oo이라고 해요:)


이미 국가고시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었지만

굳이 학교를 옮긴 이유는 개인만족입니다



이 글에서 재편입을 했던 것에 집중 하기 보단

첫 합격을 어떻게 했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중점이 되겠는데요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방사선학과는 보건의료계열로 간호사나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한 과정처럼

상당히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하죠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일부 대학에서는

경쟁률과 커트라인이 높기로 1순위까지

오르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도 첫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방법을 찾고 조금이나마 합격률이

높았던 절차로 들어갔었던 이야기를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드려볼테니



참고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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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안산대 방사선학과를

우선으로 생각 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어요



참고로 저는 학생부나 수능을 통하지 않고

입학을 하게 되었었는데요



즉 옮긴 4년제를 가기전에도

고졸이였지만 편입을 했었다는 얘기랍니다


이게 신기한게 원래 이 절차에서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영어 능력이 필요 했지만



안산대학교에서는 영어가 아닌 학업 과정의

성적으로만 평가가 되더라고요



같은 분류의 동남보건대도 있긴 했지만

거긴 경쟁률 또는 커트라인 자체가

거의 만점 수준에 대까웠던 곳이다 보니



당시 저의 약점을 보완 하고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합격률을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보고

준비를 하게 됐던 것입니다



추가로 고졸이였음에도 별도의 입학 준비 없이

원서접수를 위한 학점도 수월히 만들 수 있었던



평생교육 학습제도인 학점은행제로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만들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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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제가 전해드리려고 하는

꿀팁의 시작점은 이 기관에서부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일반적으로 학생부와 수능으로 지원하는

수시, 정시 때의 경쟁률 보다

한결 나은 전형으로 도전할 수 있었는데



2년제 학위 하나만 만들어도

수시, 정시는 특별전형으로 지원 가능하고



12월엔 편입 원서접수를 할 수 있어서

하나만을 준비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점이

그것 또한 합격률에도 연관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이 기관은 일반 대학처럼

별도의 입학절차 없이 고교 졸업장만으로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보니까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겠더라고요



물론 이것만으로 안산대 방사선학과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없긴 해요



어쨌거나 중요한 평가요소인 성적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했는데

그거라면 저는 지방 이름 없는 학교에

가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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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저도 확신히 가진 않았었죠



우연치 알게된 선생님에게 설명을 먼저 들었을 때

학점은행제라는 곳이 직장인에게 맞춰져 있다 보니

난이도나 커리큘럼 편의성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구체적으론 기본 강의를 하는 방식들이

녹화본 인강을 들어주기 때문에

시간표 제한도 없어서 이게 은근 편했거든요



이게 안산대 방사선학과를 가는데,

성적 관리를 하는데 어떤 의미가 있냐구요?



이런 강의들을 듣는 것만으로

전체적인 평가인 출석률에 연관성이 있어

기본 점수는 쉽게 챙길 수 있다는 것이죠



그 외에도 온라인이라는 장점에서

성적에 산출에 큰 영향력 있는

시험이나 과제들까지 모두 원격이였는데



집까지 찾아와서 감독하시는분들이

따로 안계시다 보니까 부담도 덜하고

여러 요령들과 담당선생님의

도움까지 받아갈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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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2년제 학위를 만들며

지원하기까지 기간은 1년이였는데요



원래대로라면 학교에선 1,2학년 과정을

거쳐야 했기 때문에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상시로 열리는 개강일정에

곧장 수업을 들을 수 있었을 뿐더러



제한 있는 수업 외에도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모의고사 비슷한 시험을 통해 합격할 경우



추가 학점 이수가 가능 했기 때문에

전문학사를 1년만에 취득할 수 있었고



동시에 점수 관리만 해줌으로써

편입과 특별전형 두 가지 전형을

챙겨갈 수 있었던 것이죠


안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기존에 학생부 관리가 안되어 있어서

수시도 포기를 해야 했었고



수능만 준비하자니 경쟁률 높은

정시에만 집중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에



단기간으로 수시와 정시 그리고 편입까지

기회를 모두 챙길 수 있는 방법이기도한데



예상보다 점수관릭가 수월했던 덕분에

확실히 합격률을 올릴 수 있었던

과정이였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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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편으론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과연 혼자 챙겨서 했더라면

이번처럼 희망이 있었을까??



이렇게 짧은 시간안에 많은 것들을

챙길 수 있었던 것에는 담당 선생님의

역할이 많이 크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전혀 모르는 기관을 통해,

제가 안산대 방사선학과 하나만을

목표로 가지고 다가갔을 때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과정은 어떨지

그리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끔

옆에서 실시간 소통으로 서포트를 해주셨던

선생님의 영향력이 컸던 것 같았습니다



물론 확률적으로 수료만을 목적으로 하는

학습자분들이 많아 천천히라도 열심히 했다면

어느정도는 괜찮았을 것 같긴한데



짧은 기간안에 모든 걸 이뤄냈던 점에서는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했고

아무나 모르는 꿀팁이지 않나 생각 해요



그리고 이렇게 준비를 하고나면

안산대 방사선학과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도 똑같이 지원을 할 수 있어서



어쨌든 면허증 취득이 최종 목표일테니

확률적으로 분명히 합격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에요



어쨌든 저는 한줄기 희망이였던 과정이니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좋은 준비로 꼭 면허증까지

응원해 드리며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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