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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육학 평생교육원 인강을 듣고
이직에 성공한 최O인입니다
저는 졸업 후에 쭉 사무직으로
일을 해왔는데요
어느 순간 몸을 움직이며
일하는 것이 훨씬 저에게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어느 날은 헬스장에서
운동중에 트레이너쌤과
대화를 나누다가 이쪽으로
진로를 바꿔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찾아보니 관련된 자격증이
다양하고 채용 방향이 안정적인
것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준비하려고 하니
공통적으로 필요한게 관련된
4년제 학위더라구요
저는 이 취득 경로를 학은제로
택했는데 예체능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실기없이 다 온라인이라
아주 편한 지름길이였죠
제가 직접 경험하며
차곡차곡 모아본
정보들을 공유 해드릴텐데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들이라면
꿀팁이 될테니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제가 따기로 결심한 자격증은
바로 건강운동관리사였는데
대학병원 혹은 보건소 등
공공기관에서도 근무를
할 수 있고 전망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국가공인인 만큼
전공 학위 소지자가 아니면
응시자격이 안되더라구요
처음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는
대학을 다시 들어가야 하나
고민도 했었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수능을 다시 보거나 편입을
해야 하는데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다른 방법은 없을까
찾아보다가 체육학 평생교육원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평생교육법에 따라 운영되는
제도라서 신뢰할 수 있었고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보니
시간 구애 없이 진행할 수 있고
덕분에 회사에 다니면서
병행하는데도 문제 없었죠
게다가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이기 때문에 필요한
점수만 채우면 빠르게 수료할 수도
있다는게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납부해야 하는
학비도 정규대학에 비해
5배정도 저렴해서 부담없이
도전해볼 수 있었습니다
메리트로 느껴지는 부분이
많아서 학은제를 이용하는 것은
결정이 된 상태였는데
제가 원하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2년제만
있어도 상관이 없다고 해서
고민이 됐죠
하지만 취득 후 일을 할 수
있는 곳들이 보수적인 공공기관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학력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식도 다양하다고 하니
4년제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학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공과 교양을 포함해서
총 140점을 들어야 했죠
보통 강의를 통해 140점을
채우게 되는데 연간이수제한으로
한번에 들을 수 있는 점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인강이라고 해서 한꺼번에
몇 년치 영상을 다 보거나
할 수는 없었어요
대신 저는 4년제 학교를
이미 졸업했기 때문에
이 이력을 활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부전공의 개념으로 교양을
제외하고 전공 교과로만
48점을 들으면 되더라구요
저는 인강으로 학력을 만든 뒤에
건운사를 바로 볼 계획이였는데
필기시험과 중복되는 과목들을
들을 수 있어서 공부에도 도움이 됐고
마침 규정을 살짝 피할 수 있는 시기에
시작할 수 있었다보니 저는 딱
2학기만에 끝낼 수 있는 플랜이 나왔죠
사실 너무 효율적인 방법이라
저만 알고싶었는데 여러분께만
살짝 공개해드릴게요ㅎㅎ
보통 기간을 줄이기 위해서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이용하는데 저는 이런 수단 없이도
충분히 단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플랜은 확정을
할 수 있었고 전필과 전선을
잘 골라서 듣는 일만 남았어요
익숙한 분야가 아니라서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
많이 헷갈렸었는데
다행히 1:1로 관리를
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죠
교육 과정을 잘 알고 계셔서
저에게 필요한 교과들을
알려주셔서 누락되는 것 없이
잘 선택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운동생리학, 스포츠사회학,
스포츠심리학 등의 과목을
들을 수 있었는데
건운사 필기 과목과 중복되는
것들도 있어서 동시에 공부를
하는게 가능했어요
인강은 경력있는 교수님들의
수업을 녹화한 것이라
기대보다 내용이 탄탄했죠
매주 한 차수씩 올라왔고
끝까지 다 보면 출석체크가 되는
방식이었습니다
2주 안에만 다 보면
되기 때문에 개인 일정과
조율하기도 편했어요
영상은 언제든 다시 보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국가고시
과목들은 돌려보며
이론을 익힐 수 있었죠
수업이 진행되다보면
한 번쯤은 오프라인 출석을
해야하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8개월 내내 영상으로만
학습을 하고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사실 예체능 하면 무조건
실기나 형장 실습이 있어야
할 것 같잖아요?
저 역시도 그렇게 짐작하고
의심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오프라인 수업 없이
새 학력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두 학기 내내
일과 병행하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어요
물론 담당쌤의
학습지원도 빼놓을 수 없었죠
처음에는 체육학 평생교육원
과정이 정말 낯설었는데
멘토님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학기별로 어떤 교과들을
들어야 하는지 잘 알려주시고
수강신청부터 시험 일정까지
헷갈리지 않게 꼼꼼히
챙겨주셨어요
8개월간 학습이 다 끝난 뒤에
스스로 행정절차도 처리해야 했는데
아무래도 생소하다보니
많이 복잡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일정과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차례차례 따라하니 금방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학위까지 무사히 받은 뒤에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지사항을 체크해주셔서
제가 무사히 시험 접수까지
할 수 있었죠
솔직히 처음에는 다시 공부를
해야 한다는게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원격으로 수월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고 지금은
이직 준비도 어렵지 않게 마무리 지었어요
운동은 좋아해도 실기는
부담스러운 분들, 저처럼
직장에 다니느라 시간 빼기가
어려운 분들한테는 정말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길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시기 바라요
예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고
부담이 적어서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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