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평생교육원에서 온라인으로 취득했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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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사회복지 평생교육원에서

온라인으로 사회복지사 수업 듣고

마지막 실습하고 있는 안○○입니다.


원래는 간호조무사로 일을 했는데

그래도 경력이 오래돼서 그런지

대우 같은 건 괜찮긴 했는데요.


그래도 오래 할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제 와서 간호대학에서

간호사를 준비하기도 좀 그랬습니다.


일하면서 사회복지사님들을

몇 분 알게 되면서 이야기도 듣고

나름 고충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노후를 대비하는 데

이만한 자격증이 없다고들 했죠.


항상 보면 누가 누구를 돕는지

참 우스운 장면도 종종 보입니다.


그만큼 일자리가 많고 인력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뜻이겠죠.


어쨌든 일하시는 분들에게

여쭤보니 학교에 가거나


방통대나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러면 일하면서 병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온라인으로 자격증 취득하고


나중에 원하면 학위까지

취득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관련해서 담당해 주시는

멘토 선생님을 소개받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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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가

되려면 2급자격증이 필요했는데요.


이때 필요한 것이 전문학사

이상의 최종학력과 함께


현장실습과 실습 세미나를

포함해서 17과목 이수하 필요했죠.


근데 이걸 일반 대학교나

방송통신대학교에서도

충분히 진행이 가능은 한데


일을 하고 있거나 다른 이유로

학교를 다니기 어려운 사람은


사회복지 평생교육원에서

온라인으로 사회복지사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실습 한 과목을 제외하면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능했는데요.


실습도 주말에만 진행할 수 있고

사복2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나중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할 때 실습시간을

2/3까지 줄일 수 있었죠.


제가 고졸이라서 이번 기회에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에서


학위도 따고 자격증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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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문학사를 취득하려면

전공 45학점과 교양 15학점을

포함해서 80학점이 필요했는데요.


그래서 17과목 말고 다른

과목을 더 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원 사회복지

이수과목을 모두 듣고 나서

나머지 과목을 안내받았죠.


자격증으로 학점을 인정받거나

그냥 쉬운 과목으로 들어서

편하게 할 수도 있었는데요.


멘토 선생님께서는 어쨌든

학비도 내고 시간도 내는데


아무 과목이나 막 듣는 것보다

뭔가 하나라도 남기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말씀해 주셨고


물론 더 귀찮기도 하고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근데 저도 생각해 보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 남는

수업에 낭비하기보다는


뭐라도 남을 수 있는 게

좋을 것 같았죠.


그래서 선택한 것이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를 듣고


추가로 몇 과목만 더 들으면

추가로 자격 발급이 가능한

건강가정사였습니다.


필요한 최종학력은

전문대학교 졸업으로

동일한 조건이었는데요.


대신 12과목의 이수과목을

모두 통과해야 취득이 가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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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평생교육원을

이수하고 멘토 선생님을 통해

안내를 받아서 진행하면


최대한 중복 과목을 많이

들어서 과목 수를 줄이고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저는 12과목 중

10과목이 중복이라서 2과목만

이수하면 전문학사학위랑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그리고

건강가정사까지 취득할 수 있었죠.


최종학력을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과목을 병행하는

방법이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생각하면

평생교육원 사회복지

전문학사 커리큘럼입니다.


기본적으로 전문학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전공 45학점과 교양 15학점을

포함해서 80학점이 필요한데요.


한 학기에는 24학점까지,

1년에는 42학점까지만

수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는

기타 자격증 취득이나

독학학위제를 활용해야 했죠.


근데 이걸 원한다고 바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담당 멘토님의 확인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었는데요.


일단 저는 건강가정사를

취득하는 방향이었기 때문에


기타 자격증을 활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독학학위제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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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평생교육원 과정과

독학사를 병행하는 것인데


1년에 시험이 한 번뿐이라

기간을 잘 확인할 필요가 있었죠.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 교육팀장님이 자세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20학점을 대체하는

방향으로 신청을 했는데요.


처음에 20이라고 하니까

엄청 조금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생각을 해보니까

거의 한 학기만큼의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고


연결되는 이야기지만

그만큼 학비도 절약해서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3학기 만에

전문학사 취득을 했고


실습까지 모두 한 번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서류 작업이

필요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그래도 멘토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진행이 되니까


뭔가 신뢰도 할 수 있고

걱정도 거의 안 했던 것 같아요.


사회복지 평생교육원 수업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했는데


어쨌든 60점을 넘겨야

이수할 수 있었거든요.


평가는 출석, 과제, 시험으로

진행되는 방식이었는데


출석은 과목별로 강의 영상이

1주일에 하나씩 올라오는데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놓고

100%를 만들면 만점이었습니다.


과제도 과목별로 하나씩인데

내용 요약하고 정리해서

제출하면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멘토님이

점수 잘 나오는 방법을 알려줘서

참고해서 하니까 충분했어요.


시험도 온라인인데 시간표가 없이

기간 안에 내가 원하는 시간에

접속해서 보는 방식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시험 감독관이 없어서

여러 가지로 편하게 봤고


시험도 객관식 위주로 있어서

답 찾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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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사회복지 평생교육원

교육부 정식인가 교육멘토님이라

여러 가지로 신뢰할 수 있었는데


행정적인 부분뿐 아니라

학습적인 컨설팅이나 기타 상담도

전부 무료로 해주셔서


질문도 많이 하고 또 일정

전에 미리 안내도 해주시고 그래서

깔끔하게 마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이 전부 온라인이라서

일하면서 하기 좋았던 것 같고


나중에 국가시험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주변에서도


제가 하는 거 보더니 따라서

취득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노후 대비용으로도 좋다고 하니

고민 있으시면 일단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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