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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생교육사 학점은행제 과정으로
2급까지 취득하게된 직장인입니다
우연치 않게 계약직으로 들어왔던
교육센터에서 평생교육사 자격을
취득하는 조건으로 정규직으로
전환까지 할 수 있었는데요
처음엔 가볍게 접근했던 계기가
앞으로를 계획하게 되기도 했네요
어쨌든 처음 계약 기간이 다 될 때쯤
평교사 협의를 하던 중 과연 이걸
제가 일하면서 할 수 있을까 싶었답니다
겉보기엔 다행히 시험을 따로 안보니까
쉬워보이기는 해도, 자세히 살펴 보면
학력조건에 교과목 이수가 필요 했는데
그게 대학 과정으로 들어야 했었고
뿐만 아니라 3학점이여야 한다거나
평균성적까지 이수를 해야 했기에
학력 조건은 충분해도 학업에 손 뗀지
오래된 제가 과연 요건들을 맞출 수
있을지가 걱정 됐었거든요
일해온 기관도 너무 좋았지만
당장 자신도 없고 학교를 다니는게
이만저만 부담이 아니였죠
그런데 센터에서 알려주길 요즘엔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면 다른
절차보다 수월하게 가능하다길래
알아 보는 계기가 됐답니다
처음 제가 느낀건 겉보기엔 온라인
대학교와 다를바 없어 보였어요
어쨌든 교육부 소속인것도 같고
2년제 혹은 4년제 학위를 만들 수 있는
정식 기관이기도 하다 보니까
학기 절차로 수업을 들어야 했거든요
그 말은 중간,기말고사 시험이라던지
과제평가들도 똑같이 치르게 되는데
한 선생님을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되면서부터는 마음이 바뀌었고
그로써 평생교육사 학점은행제 절차를
8개월만에 마무리 지을 수 있였죠
근본적인 의미가 있던 이유가 있는데
온라인이라는 취지하에 주 학생은
만학도, 회사원, 학교를 다니기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선 고민하던
입학절차를 밟지 않고 제게 필요한
교과목만 선택 수강이 가능했죠
저는 어짜피 학력요건이 똑같아서
2급을 목표로 시작 했었는데
이 때는 딱 10과목을 들으면 됐고
실습을 제외한 8개 이론 강의들을
첫 학기에 먼저 수강을 해주면서
선이수 조건을 달성하는겸
다음학기엔 실습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학습 계획을 잡았었어요
이건 듣는 것과 몸소 느끼는건
확실히 다르다는걸 알았답니다
원격이라는 특징과 어떤 학생을
중점으로 두고 운영 되는지는
많은 영향력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대학 입학에 대한 해결이 되었을 땐
다음은 학업 성적 관리에 있어
걱정이 되었었지만
평생교육사 학점은행제 첫 학기를
경험 하면서부턴 고민을 해왔던게
자신감으로 바뀌게 되었었죠
일반 학교와 달리 시간표 없는
수업 커리큘럼이 다른 온라인
대학과 같은 방식이긴 했지만
여기서 출결 인정 기간은 1주일이나
더 긴편으로 여유가 많았답니다
직장을 병행하는 입장으로써
제 때 못들으면 출결 부족으로
과락에 대한 부담도 있긴 하지만
결국 이것들도 성적에 반영 되니까
필요한 평균 80점을 받기 위해선
이런 기본 점수도 챙기면 좋았는데
2주일이니까 놓칠 일 없겠더라구요
이게 다른 원격 기관들이랑 다른
장점을 갖고 있는 부분중 하나였고
다음 걱정 했던 부분은 실습이지만
이 땐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평교사는 시험이 없는대신 사회복지나
보육교사처럼 실습 과목이 필수에요
이건 아쉽게도 온라인으로 할 순 없고
꼭 관련 기관을 통해 160시간을
채울 수 밖에 없었는데요
솔직히 제가 성실하지 못한 것도
없지 않아 있기야 하지만
실습처를 찾아 보는 것도 담당쌤이
방법을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그 때 듣고 알았던건데 확실히
우리나라가 교육 나라이다 보니까
주중, 아침 오후까지만 운영되는
시설들만 있는게 아니라
주말, 야간까지 시행 되는 곳도 있고
섞어서 시간협의도 할 수 있었어서
평생교육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무탈하게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제가 재직중인 곳에서 시간 인정이
안된다는게 조금 아쉽기는 했었지만
저는 오히려 이 때 다양한 분야를
더 배워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 학기를 하는동안만큼은
일을 병행하는라 피곤함도 있었는데
그래도 전문 선생님의 도움으로
직장을 관두지 않고 할 수 있었다는게
저는 장점중 하나였다고 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건
평교사에 필요한 80점을 만드려면
결국엔 학업 공부도 놓치면 안되거든요
많은 평가 방식들중에 비중이 가장
낮은게 출결이긴 해요
높은게 중간,기말고사 시험이였고
그 뒤로는 레포트, 토론, 쪽지시험 등
여러가지 평가부분들이 있어서
이것들에도 집중이 필요 했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했던게
자유롭게 수강하는 방식이
끊어 듣기나 다시 듣기도 가능해
언제든지 제가 이해 부족한 부분은
채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시험도 원격으로 보게 되는데
이런저런 요령까지 있더라구요
그 요령만으로 고득점을 하기엔
교수님들이 바보가 아니시지만
제 공부를 하며 이런 방식들은
확실히 고득점을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봐요
그 외에도 과제 같은 다른 평가들도
똑같이 원격인데 제출 기간도 길고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까지
선생님에게 조언도 받기 때문에
그래서 평생교육사 학점은행제를
많이 찾게 되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이게 다 누구에게나 맞을진 모릅니다
평교사라는 자격증이 은근히
유명하다보니까 교육학과가 있는
학교에선 웬만하면 취득을
할 수 있는 것 같긴 해요
흔한 방통대도 그렇고 사이버대도
찾으면 분명 많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찾아 보시고 비교를
해본 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
방통대야 시험도 출석 응시인데
예전에 비해 학습 난이도가 높아져
제적, 휴학생들이 많아 졌다는
얘기 나온지는 오래였고
사이버대는 워낙 학습 체계가
잘 잡혀 있기도 유명한만큼
학업 과정을 유지해 나가는데
빠듯 하다는 얘기들도 많더라구요
그나마 자격증 취득만을 본다면
평생교육사 학점은행제가
많이 유연한 편이였다는 생각이고
제가 느낀것도 그런 부분이 많아서
여러분들이 결정하시는데 있어
도움이 되셨길 하는 바램으로
몇 자 적어 보게 됐습니다
성적 미달로 재수강 하는일 없이,
복잡한 부분들도 전문가들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많으니까
화이팅하셔서 꼭 한 번에
취득하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전해드릴 이야긴 여기까지고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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