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cdxftn/chat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하려고
알아보다가 전체 기간을 단축해서
방통대 3학년으로 들어온
이O석이라고 합니다.
저는 영양사를 목표로 도전했고
자연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로
지원해서 들어왔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 대학교에
들어가서 시작해보려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수험생들이랑 경쟁해서
이겨낼 자신이 없었고 당시에 일을
하고 있어서 일정 빼기도 쉽지 않았죠.
그러다 방송통신대학교에도
식품영양학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신입학으로 알아봤는데,
식품영양학과는 3학년부터 가능하고
1학년으로 들어가면 생활과학부로
시작해서 4학기 동안의 평점을 바탕으로
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중에 하나로 배정이 된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다른 전공은 관심이 없었고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중요한 선택인데 주사위를
굴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을
3학년으로 할 수 있는 편입으로
방향을 잡아서 준비했습니다.
제가 방통대 입학을 결심했던
가장 큰 이유는 일을 하고 있었던
당시의 상황 때문입니다.
일반 대학교는 주간에 수업이 있어서
일을 그만두거나 양해를 구해서
등교를 할수밖에 없는데,
하는 일이 식품영양학이랑도
관련이 전혀 없어서 양해를 구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었죠.
물론 방통대도 시험기간에는
학교에 가긴 해야 된다고 들었는데,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대학이라서
시험 일정이 주말로 잡혀있었고
다른 행사들도 주말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통대 학생분께 들었는데
스터디그룹이나 모임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공론의 장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입학해서 다니고 있는데,
실제로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
정말 유명한 분도 계시고
인맥 쌓으려고 다니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비가 진짜 정말 저렴한데,
국립대학교라서 기본적으로 적고
장학제도가 좋아서 학원 다니는
느낌으로 다니시는 분도 많았습니다.
편입으로 방통대 입학하는 방법은
2학년으로 들어가는 것과 3학년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2학년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4년제
대학교에서 1학년, 그러니까 두 학기
이상을 정상적으로 수료한 사람이거나
전문대학교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인
사람인 경우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는 학점인정이나 평생교육법에 따라
35학점 이상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사람이면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지원하려고 하는 식품영양학과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2학년으로
들어가는 것이 의미가 없어서
3학년으로 편입하는 방법이 확실했죠.
3학년으로 시작하려면 4년제 대학교에서
2학년, 4학기 이상 수료한 사람이거나
전문대학교 졸업(예정)자가 가능했어요.
물론 학점은행제로 70학점 이상을
취득한 사람도 자격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학점은행제 편입으로
학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을
목표로 해서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편입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을
하기 위해서 국가평생교육제도를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준비했는데요.
저처럼 학력이 부족한 분이면
따로 대학교를 들어가서 수업을
이수하기 보다는
국가제도를 이용해서 학점을 취득하는
방법을 더 선호하는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이수하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인 것 같았고
또 기간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어서 잘만 활용하면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이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 준비 과정도
정규 교육과정과 동일해서 출석하고
과제, 중간, 기말고사가 있었습니다.
출석은 일주일에 강의 하나에
영상 하나가 업로드되는데,
길이가 보통 1시간 정도였습니다.
이걸 14일 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기만 하면 출석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과제는 교수님이 주제를 주시면
글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되는데,
멘토 선생님께서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덕분에
점수를 충분히 챙길 수 있었습니다.
시험도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해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혼자 집에서
편하게 치를 수 있었습니다.
연간이수제한학점이라는 것이 있어서
1년에 42학점, 1학기에 24학점으로
이수할 수 있는 제한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을
3학년으로 편입하기로 마음먹어서
계산해보면 2년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있어서 잘만 활용하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자격증 2개를 이용해서 32학점을
대체할 수 있었는데, 멘토 선생님께서
비교해서 가장 효율이 좋은 것으로
골라주신 덕분에 무난하게 끝냈습니다.
그렇게 32학점을 뺀 나머지 38학점을
두 학기로 나눠서 최종적으로 7개월
과정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간에 대한 내용인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하니까
계획이 있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멘토 선생님한테 한 번 문의해보시면
더 정확한 내용 안내 받을 수 있을 거예요.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해서
3학년 2학기 다니고 있는데요.
아직 영양사까지 갈길이 멀지만,
작년에 준비를 시작했던 것 같은데,
벌써 학교 들어온지 1년이 지났다고
생각하니까 믿기지가 않는데요.
그리고 스터디그룹이나 모임에 대한
기대가 많았는데, 그 이상으로
정말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있어요.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를 담당해주신 멘토 선생님은
교육부 정식 인가 교육원 소속이라
신뢰할 수 있다는 게 좋았고
교육 관련 컨설팅이나 기타 상담에
대한 비용이 전부 무료라서
부담없이 문의 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는 분 계시면 한 번 문의해서
궁금증 해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저는 여기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http://pf.kakao.com/_cdxft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