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 대학교 수능없이 인서울 진학했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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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권 대학교를 목표로

재수를 하다가 수능없이 준비해서

인서울 안착한 김O태입니다.


학창 시절부터 꿈은 간호사였지만

점수가 낮아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학원에 등록해서 조무사로 취업했습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직업적인 대우는

그렇다고 해도 급여가 너무 적었어죠.


어쨌든 보건계열로 일을 하고 싶어서

근무를 하면서 따로 알아봤습니다.


어쨌든 대학교를 들어가야 뭘 하든

할 수 있어서 수능 준비를 고민했죠.


하지만 제가 교대로 근무를 해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물론 잠을 줄이면서 공부를 하면

할 수는 있었지만 보건계열 자체가


커트라인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노베이스였던 제가 어중간하게

준비해서는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도 인서울을 목표로 했고

수능도 1년에 기회가 한 번이라

올인을 해도 어려워 보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국가제도를

활용해서 인서울 대학교 간호학과에

수능없이 진학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담당 멘토 선생님과 함께

준비를 했고 최종적으로 합격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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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지방에서 태어나서

간호조무사로 취업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와서 혼자 살았는데요.


제가 인서울 대학교를 고집했던

이유는 서울이 너무 좋았고


그리고 이왕 준비하는 과정이라

인서울 대학교에 진학하면

여러 가지로 좋을 것 같았습니다.


간호학과 진학을 목표로 했는데

4년제는 편입으로 진학할 수 있고


전문대는 대졸자 전형이라는 전형으로

지원을 해서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이전 data 정보를 통해 커트라인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4년제는 편입영어시험을

따로 준비를 하거나 공인영어시험

점수가 필요했고 높았습니다.


제가 영어까지 준비하기에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일단은

전문 대학교를 목표로 했습니다.


어차피 간호학과는 4년제든 전문대든

상관없이 졸업하면 국가시험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선택이 쉬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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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서울권 대학교 간호학과와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대학교의 정보를 수집했는데요.


인서울 대학교, 정확히는 전문 대학교를

목표로 했던 이유는 대졸자 전형에

지원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모집하는 인원이나 경쟁률, 커트라인,

지원 자격이나 영어와 면접 여부를

가지고 지원할 학교를 속아냈고


전문대 간호학과는 대부분은 영어가

필요 없었기 때문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합격해서 들어간 곳도

영어시험이나 점수를 요구하지 않아서

최종적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평가는 이전 대학교 점수인 전적대와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거나 100%

전적대 점수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부분 면접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준비도 병행했고


미리 준비를 했기 때문에 급하지

않게 천천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제 목표는 서울권 대학교

간호학과에 진학하는 것이었고


준비하는 과정은 최대한 쉽고

수월하게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준비 과정이 전부 온라인이라서

전적대에서 고득점을 노리기가

훨씬 수월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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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울권 대학교 진학 과정을

학점은행제로 진행했던 이유는

온라인으로 가능했기 때문인데요.


당시에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면서

교대 근무에 들어갔기 때문에


일반 대학교에 진학하는 방법이나

사이버대학, 야간대학을 이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모든 전공이 온라인으로 가능했던 것이

아니지만 제가 진행했던 경영학 과정은

출석에서 시험까지 전부 온라인이었죠.


경영학 전공으로 진행했던 이유는

필수나 선택 전공 과목이 다른

전공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수단,

자격증 활용이 다른 전공보다

종류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학점을 인정받는다는 의미는

수업을 적게 듣는 것에서 끝이 아니라


전체적인 학비와 준비 기간에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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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대학교를 준비하는 과정이지만

어쨌든 이것도 대학교 과정이라서


일반 대학교 교육과정처럼 평가하는데

출석, 과제, 시험 등이 있었습니다.


출석은 영상이 홈페이지에 올라오면

15일이라는 인정 기간 안에 끝까지

시청하기만 하면 만점을 받았고


과제는 교수님이 주제를 올려주시면

과제에 맞춰서 글을 작성하고 제출하면

평가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는 멘토 선생님께서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셨고


참고해서 하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게

충분한 점수를 챙길 수 있었습니다.


시험도 결국 온라인으로 진행해서

정해진 장소와 시간이 아니라


기간 안에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접속해서 응시하면 되는데


아무래도 편한 곳에서 진행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장점을 활용해서

보다 수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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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든 전문대학교든 전문 학사를

취득해야 인서울 대학교에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전문 학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전공 45학점, 교양 15학점을 포함한

80학점의 교과목 이수가 필요했죠.


1년에 최대로 들을 수 있는 학점이

42였고 한 학기에는 24학점까지만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계산해 봐도 4학기라는

기간이 필요한 상황이었죠.


하지만 학점은행제를 통하면

다양한 학점 취득방법을 활용해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고 그러면

전체적인 기간이나 학비 부담을

줄여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을 이미

가지고 있어서 14학점을 대체했고


추가로 18학점까지 자격증을

새롭게 취득했습니다.


남은 48학점을 2학기에 걸쳐서

학점 이수를 했고 7개월 과정으로

준비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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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대학교 저는 간호학과에

진학했지만 다른 전공으로 준비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수능으로 들어가기

어려운 학교를 수능보다는


쉽게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니까

지원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았는데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서둘러서 준비하면 선점하는

성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를 담당해 주셨던 멘토님은

교육부 정식인가 교육원 소속이셨고


물론 저도 소개를 받아서 진행해서

걱정은 없었지만 정식 인가된 곳이라

더욱 신뢰할 수 있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수능없이 서울권 대학교

진학하는 방법과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은데,


관련해서 컨설팅 비용은

전부 무료라서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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