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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선생님의 도움으로
사이버 평생교육원 추천 받아
이용하게 됐었는데요
저는 이 교육기관을 활용한
이유는 일반 대학 진학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원래 4년제 졸업도 했지만
진로를 변경하고자 다시 한 번
학교에 가야만 했어요
학력이 있다면 편입이 가능해
원서접수도 했었지만
성적이 안좋았던 탓에 매번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수능 밖에 답이 었었는데
좀처럼 잘 되지 않더군요
그러다 인터넷에서 학점은행제를
진학 하는 중간다리 역할로
활용 하면 수월하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한 번 알아 보게 됐었죠
그런데 여러 장점들이 있었습니다
학점을 모으는 기간도 짧았었고
난이도가 낮아 성적관리가 좋고
학비가 합리적이라는 것이였죠
이곳이 얼마나 유명하든 안하든
저는 원하는 학교만 가면 돼서
이러한 장점들이 저에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요소들이였기 때문에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신 쌤에게
도움을 받고 활용하게 된 거예요
대신 평교원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것은 아니더라구요
총 3가지로 나눠 볼 수 있었는데
대학 부설, 일반 오프라인 그리고
제가 이용한 사이버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수업 인정을 받는건
모두가 공통적으로 같긴 하지만
결국 위에서 얘기한 저에게
중요했던 특징들을 챙기려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곳이여야 했던 거예요
대학 부설이나 오프라인에서는
평가방식도 빡셌고, 학비 또한
일반대, 사이버대랑 비슷해서
솔직히 큰 메리트가 없다고 해요
저는 사이버대가 명문대의
이름을 따온 것처럼
뭔가 더 좋을 줄 알았지만 뭐하나
좋은게 하나 없었던 것입니다
막상 여기서 학위를 받을 때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관으로
받는 것도 같았거든요
그리고 또 평교원은 어찌나 많은지
뭐가 먼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어떻게 수강을 해야 하는지
전혀 감히 잡히지도 않더라구요
각 기관마다 개설 과목도 다르고
개강일정도 다양하고 나중에야
선생님께 추천을 받아 시작했는데
도움을 안받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쌤은 제가 편입을 할 수 있게
2년제 학위 기준으로
학습플랜을 잡아 주셨답니다
총 80학점을 목표로 하게 됐고
원래는 4학기 절차 였지만
제 과정은 두 학기 1년 과정으로
전공은 경영을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럴만한 이유도 있었는데
사이버 평생교육원만을
잘 이용하기 위함도 있었죠
다양한 전공들이 개설돼 있긴 해도
모든 과목들이 원격으로 안열리는
상황들도 많다고 해요
대신 경영은 워낙 흔하다 보니
여러 평교원에서 많은 과목들이
인강으로 열리는 것도 있었고
나중에 수강을 하게 될 때는
관련 자료들도 찾기 수월하니까
점수관리도 좋다는 것이였어요
무엇보다 1년플랜을 만들기 위한
이유가 가장 크기도 했었는데요
평교원에서 수업을 들을 때는
학기마다, 매년 수강 가능한
학점이 제한돼 있지만
특이하게도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독학학위제라는 시험에 합격할 때
추가 학점을 받을 수 있었어요
때문에 수업 분량은 줄어들게 되고
그만큼 학기도 단축 돼 단기간에
끝낼 수 있게 됐답니다
얼마 안남은 이력들은 원격으로
쉬운 과목들만 골라 수강을
해 나가면 됐었네요
그리고 제가 신기해 했던건
이런 기간단축도 그렇지만
수업을 시작하는 시점도 있었어요
보통 대학이라고 하면 3월 또는
9월에 1,2학기 개강을 하잖아요?
원서접수는 그전부터 이루어지고
이 때를 놓치면 반년, 1년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사이버 평생교육원은
한 학기에도 여러번 개강일정이
열리는 편이기도 했고
여기가 종강일을 기준으로 해서
신학기가 전년도 연말에 시작하는
복잡하면서도 장점인게 있었습니다
저는 한 여름이 꺽여가던 시기
10월경에 알아보게 됐었고
원래라면 해당 년도 2학기 일정에
시작할 수 없었지만
여기선 그게 가능했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간 낭비 없이
곧장 수강을 듣게 됐었거든요
참고로 이런 일정도 교육원마다
조금씩 다르다 보니까 쌤의 도움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꼈답니다
제가 시간이 많고 부지런하게
찾아 보면 가능하기도 하지만
그런 시간을 절약해주기도 하고
기간단축 요소는 뭘로 준비할지
그리고 수업과정중에서도
멘토링 도움은 큰 영향을 줬었죠
참고로 사이버대 평생교육원의
커리큘럼은 모든게 원격이랍니다
수업은 당연하고 중간,기말고사
레포트, 토론 등의 여러가지
평가들 모든게 집에서 개별적
응시를 하게 되더라구요
강의들은 시간만 채우면 출결로
인정 받는 방식이였고
평가들은 일정 기간안에만
챙겨주면 되는거라
감독하는 사람도 없으니 확실히
부담은 덜 했거든요
솔직히 자료들을 참고한다던지
많은 요령들도 있었고
쌤에게 여러 방법과 노하우를
배우고 할 수 있다 보니까
점수 관리가 너무 잘 됐던 거예요
쉬운 과목을 골라주신다고 했는데
평교원마다 교수님들도 다르고
거기서 점수도 잘 받을 수 있는
쪽으로 봐주신다고 했던게
정말이였던건지는 모르겠지만
학교를 다녔던 것에 비해
비교도 안될만큼 오르게 됐고
그걸로 합격 결과까지 받으며
오바스러워도 제 앞으로의
인생이 바뀌게 된 계가 됐어요..ㅎㅎ
온라인 평교원을 구분하는 방법은
보통 이름에 적히기도 하지만
안적혀 있는 곳들도 많아요
제가 했던 곳도 온라인이라는
이름이 안적혀 있었는데
이게 구분을 할 수 있는건
개강일정이 3월 9월 고정이 아닌
여러번 열려 있는지 보면
쉽게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매달 열리지 않을 수 있지만
다음달이든 꼭 한 두개 일정은
열려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혹시나 혼자서 하시는분들은
참고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처럼 점수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게 되면
수료만 하는 것도 굉장히
수월해지기 때문에
많은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여러분들도 선생님에게
사이버 평생교육원 추천도 받고
학습관리까지 받아 보시는걸
권유해 드립니다
그런것도 있어요
저는 일반대 진학을 봤었는데
학교 정보도 같이 체크해 주시듯
어떤 전공을 따면 좋을지
제가 생각하는 방향에 맞는
많은 조언도 해주시기 때문에
도움이 크다고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필요하다면
평생교육원 멘토링을 받아서
시작해보시길 바라겠고
글이 어느새 이렇게 길어졌는데
그만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편리하게 잘 마무리 하시며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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