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인강 한번에 다 땄는데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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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국가자격증이면서

제가 이야기할 주제인데요~


여러 이유들로 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로를 보는 분들이

꽤 많으실 것이라고 봐요


저는 특히나 교육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던 입장이였는데


준비를 하기전 걱정이 됐던 것은

우리나라 출산률이 낮잖아요?


그래서 괜찮을까 싶었지만 오히려

반대로 정부에서는 청소년 보호,


진로지원, 정신건강 등의 문제들을

중요시 여기고 있기 때문에


정책, 상담 지원 예산을 확대하는

방향을 보이며 수요가 높을 것이란

이야기들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수련관, 문화의집,

상담복지센터 등의 여러 기관들도

찾아 볼 수 있게 되는데


이런쪽에선 특히나 청지사, 청상사처럼

관련 자격증을 가진 인력들을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초반엔 계약직이나 수습기간, 단기적

프로젝트 채용이 있기도 하지만


경력이 쌓이고 나면 정규직,

센터장 및 팀장 등 관리자급까지 올라

안정적 커리리어도 가능하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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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는 이게 일반 자격증들처럼

응시료만 내고 취득 하는게 아니였어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제각각

취득조건, 응시요건들이 있었답니다


먼저 각자 살펴보자면 복잡하긴한데


청지사는 2급이 4년제 학력에

필요과목 8개 전공과목으로 이수자

3급이 전문대졸에 7개 이수자


청상사는 관련 전공으로 해서

3급부터 1급까지 학사,석사,박사


순으로 요건을 갖추고 시험에

합격을 해주면 되는 것이였어요


뭔가 비슷한 느낌이 오지 않나요?


결론으로 바로 말씀드리자면

청소년학으로 4년제 학위를


만들 경우 두 자격증을 모두

취득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여기서 좋은점은 필요 과목 8개가

모두 전공필수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렇게 수업을 마치고 학력 조건이

된다면 청지사는 오히려 필기시험에

면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면접만 준비를 하면 되고


청상사 시험 준비만 하면 돼서

알고 보면 두 국가 자격증을

한 번에 취득하는게 어렵지 않았거든요


원래는 청상사를 준비할 때 많이 하는

전공이 보통 상담학이나 심리학이지만


어짜피 중요한건 자격증이고 오히려

두개의 국가급을 취득해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건데


중요한건 이게 다 온라인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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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에선 원래 기존에 학력이 있어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뭐든

취득 하려면 편입을 해야만 했었는데요


이게 청소년학이 경영학처럼

그렇게 흔한건 아니였지만

반대로 보기 힘든 것도 아니더라구요


사이버대, 방통대 모두 관련 된

학과들이 개설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기관을 선택해

원격 과정으로 만들 수 있었지만


저는 온라인이면서도 여기서 더 빠른

학력개선이 가능 했던 학점은행제라는

교육기관을 이용하게 됐었어요


아마 이미 들어본 분들도 계실텐데

같은 온라인 대학 과정을 운영하는

곳이면서도 다른점들이 있더라구요


입학 관련해서도 그렇고 커리큘럼,

평가방식 등 조금 더 여유롭다라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학위를 받는 기준이 달랐기 때문인데

그래서인지 기간 차이가 심했죠


같은 원격 대학으로 진학을 했다면

우선적으로 원서접수 기간을 고려하고

3~4학년 재학을 해야 했지만


여기는 일정 학점을 취득하면 됐고

그 기간은 1년이 걸리지 않았어요


학위 증명서를 받는데는 1년정도

걸리긴 했지만 종강만 두고 봤을 땐

8개월정도 뿐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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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이곳에선 학력자들이

타전공이라는 절차를 이용 해요


불필요한 수업들은 모두 제외하고

전필,전선 교과목만 일부 듣고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과정인데


비슷한 느낌이라곤 대학시절에

복수전공이랑 흡사한..?


이게 수업 분량이 확연히 적어서

기간이 빠를 수 밖에 없었고


학력이 부족한 상황이더라도

수업 외 추가 학점을 취득하는


방법들도 있기 때문에 학교 보다 빨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죠


저 같은 경우엔 타전공 기준으로

두 학기가 걸렸었는데요


필요한 학점은 48점이였어요


시기도 지금과 비슷하게

여름에서 가을쯤 시작 했었는데


이때는 오로지 온라인 강의로만

학위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기가 좋았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이유였는지는 솔직히

기억이 잘 나진 않아요


그 때 담당해주시는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안내를 도와주셔서

그대로 따르기만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강의를 듣고 나니까

제가 원격 대학은 처음이라 그런지

신세계를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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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있긴한데

첫 번째가 시간표가 없는거에요


정말 자격증 관련 강의를 듣듯이

자유롭게 시청하는 방식이라서

생각 했던 것과 달리 여유로웠죠


특정 기간이 있기는한데 2주일이라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하루하루 꾸준히 듣다 보면 매주

올라오는 주차별 수업을 웬만해선

밀리지 않고 들을만 했어요


그리고 나서 정말 다행이였던건

보통 방통대 같은 경우 학기중에

시험을 출석해서 응시 하잖아요?


물론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는건

당연한 얘기이긴하지만


제가 성인이 되고 학업을 하려니

뭔가 모르게 걱정이 있었거든요


처음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모두 대학을 가는게 우선이라길래


원격 절차가 아니였다면 이렇게

과감히 했을지 안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여긴 시험이나 과제 평가들도

모두 집에서 개별 응시이기도 하고


그런만큼 선생님 도움도 받으며

요령껏 챙겨줄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수월한 느낌을 많이 받았죠


여러분들께 추천하는 이유 중

진입장벽이 낮고 기간이 짧은 것을


제외하면 학업 과정이라고

뽑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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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격증에 대해서 알고

취득 절차를 알게 됐을 땐

막막함이 컸었지만


시대가 좋아져서인지 확실히

좋은 과정들이 많이 있었고

그로써 수월하게 준비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우선 취득이 더 쉬웠던

청지사를 먼저 따게 됐는데


종강이후 행정처리를 해준다음

당당히 필기를 면제 받아

면접에서 당당히 합격을 했고


이후엔 연수 과정도 있어서

흐름 끊기지 않게 신청 이후

한 번에 취득하게 됐죠


그리고선 청상사 필기 준비로

어떻게 시험일정도 딱 맞아 떨어져

그 다음 취득하게 됐었는데요


확실히 한 번의 준비로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두 가지를 모두 취득하고 나니까

관련 센터에도 바로 자리도 잡았답니다


느낀건 편의성이 다 있었던 것 같아요


온라인이라는 점과 전문가 도움,

그리고 단기적인 커리큘럼까지..


효율성 하나는 좋았다는 생각이라

여러분들도 같은 진로방향을 본다면

참고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네요


핫이슈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셨으면 하고


비슷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상황이

또 있다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시구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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