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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간호대 대졸자전형 학점을 모아
지원하기까지의 저의 스토리를
한 번 들어 보실래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저의 꿈은
간호사 하나만 보고 있었어요
국가고시를 보고 면허를 따야 하는데
그럴려면 간호학과에 가야 해서
고3 마지막 시절, 대입을 위한
첫 수능에 실패, 재수에 실패
정말 막막 했었죠, 그러면서 확고한
저의 꿈도 바꿔야 하나 싶었습니다
진학하기 쉬운 온라인 기관에서는
인정 받는 과정이 없을까 싶었지만
필요한 실습은 오프라인 대학에서만
개설 되어 방법은 없더라구요
그나마 진학 확률을 높히려면
지방쪽으로 봐야 했었는데
완전 이름모를 구석진 곳 아니면
사실상 그 마저도 수준급이였죠
결국 찾아낸 방법은 내신, 수능으로
진학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학점을 모아 전문대졸 특별전형에
지원을 해주는 것이였고
몇 년의 시간 끝에 합격을 했는데
신기한건 준비 기간이 1년이였어요
흔히 대졸자전형이라고 불리는
이 과정은 조금 특별했었습니다
선택한 큰 이유는 경쟁률 차이가
몇 배는 나는 수준이였고
평가 또한 내신, 수능 없이
학업에서 취득한 성적, 그리고
면접을 통해 진학할 수 있었죠
이미 망친 학생부는 어떻게
돌이킬 수도 없었고
꾸준한 노력에도 수능 등급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제겐
색다른 절차였던 거예요
게다가 수시, 정시 모두 지원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보니까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더라구요
특히나 간호대 대졸자전형에서는
정시 이후에도 추가 모집을 하는
대학도 종종 있었는데 이 때는
경쟁률이 더 낮아지기도 했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라고는 전문대학
기준에서만 열리는 전형이였고
1학년부터 시작한다는게 흠이지만
어쨌든 학과에 들어가는게 중요하니
효율성은 생각하지 않았네요
무엇보다 수능만 준비해도 1년인데
같은 기간에 필요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는 것도
준비하는게 계기가 됐었죠
원래는 최소 2년제 학위가 필요해
일반 대학으로 가게 된다면 못해도
2년은 걸렸을테죠
온라인 대학 기관은 입학이 쉬우니
시간만 있다면 만들 수 있었지만
저는 일반 학교를 갔던게 아니라
같은 원격 계열인건 마찬가진데
평생학습제도라고 학점은행제라
불리는 기관에서 간호대 학점을
만들게 됐었어요
그럴만한 이유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일단 이곳은 시기가 어떻든 언제든
자유롭게 수강신청이 가능 했어요
다양한 전공이 있는데 원하는 분야
어떤 걸로든 마음에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원서접수 시기나 입학 절차 등에서
소요되는 시간 낭비가 없었고
무엇보다 학년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강의를 더불어 몇 가지 방법을 통해
대량 학점 취득이 가능했기 때문에
보다 빠른 간호대 대졸자전형 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었던 것이죠
이 때는 각자가 얼만큼 활용 하느냐에
따라서 기간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저는 담당 선생님의 추천 받은데로
시작했더니 학위를 받는데까지는
1년정도 걸리긴 했지만
수업 종강만 두 번으로 8개월이였고
학위수여 예정자로 지원을 했답니다
어떤 방법 때문이였냐면
이곳에선 국가자격증을 땄을 때
적게는 1~3점, 많게는 20점 이상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제가 땄던 것만 해도 18점이였는데
그게 한 학기는 대체 하는 수준이였죠
자격증 외에도 독학사라고 해서
과목별 시험 합격제도가 있습니다
고루고루 섞어서 준비해도 좋지만
모의고사 같은 느낌이 강했고
몇 과목씩은 봐야 하다 보니까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것 같아
저는 자격증만 2개 활용해 주면서
두 번 학업 연한으로 마무리 지어
간호대 대졸자전형 학점을
만들어 줄 수 있었네요
이게 단순히 단기간에 준비하는
이유만 있었던 것도 아니였어요
결국 수업을 대체하는 것이라서
수강이 어려운 교과목들은 빼고
쉬운 강의들로만 수강을 하게 되니
확실히 성적 관리도 좋더라구요
참고로 이 전문대졸업자 전형은
학업 점수가 지극히 중요한편인데
이런 부분에서도 유리 했었고
수업 과정에서도 장점이 있었습니다
온라인 과정의 장점은 모든 강의의
시간표가 없었다는 거예요
자유롭게 동영상 시청을 하는거라
수업 듣기도 편했고 그걸로
출결은 쉽게 챙길 수 있었죠
그리고 끊어 듣거나 복습 제한이
없기 때문에 수업 내용은 얼만든지
챙기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 덕분에 시험 대비도 잘 됐지만
중요한건 학기중에 있는 고사시험도
원격으로 보게 되니까
요령까지 더해져 확실히 점수 관리가
수월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과제처럼 다른 평가들도 응시 기간이
굉장히 여유롭고 담당 선생님을 통해
작성 방법, 노하우 전수도 받다 보니
이게 괜히 수료가 쉽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아닌걸 알게 됐어요
처음엔 저도 간호대 대졸자전형 학점을
모아주는게 마지막 희망이였으니까
일단 해보자는 생각이 강했었는데
예상 밖으로 쉽고 여유로운 덕분에
자격증 준비도 충분히 할 수 있었고
평가를 하나하나 경험해 보면서
희망을 느끼기 시작 했었답니다
결국엔 2학기를 넘기지 않고 1년안에
지원자격을 이 충족 되어
원서접수와 합격이라는 결과까지
받아낼 수 있었네요
이 과정에서도 커트라인은 지역별로
조금씩 다른편이기도 해요
수도권은 못해도 4.5만점중에 4점대
점수를 받는게 좋다고 합니다
지방권은 유명한 곳이 아니라면
3점 후반대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보통 전년도 입시결과를 통해
해당 학교가 어느정도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참고해 보고
준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전
내신, 수능 모두 평균 4~5등급으로
굉장히 낮은 위치에 있었어요
그런데도 4점대를 받을 수 있었고
한 해에 간호대 대졸자전형 학점을
모두 채울 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안힘들고 노력이 필요 없는건 아니에요
제가 이전에 해왔던 노력만큼 했는데
오히려 결과는 훨씬 좋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과연 이게
나한테도 좋은 방법일까?
라는 걱정을 하시지 마시구
어짜피 학위는 얼마든지 남기도 하고
생각 했던 것보다 준비 기간도 짧으니
간호사라는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보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정보 도움이 좀 되셨나요?
저는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은 과정이니
참고해보셨으면 좋겠고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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