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간호대 고졸이었지만 꿈을 키웠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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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간호조무사 간호대

고졸이었지만 꿈을 키워나간 전 00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도움 되는 내용 있길 바라면서 글 적어봐요


저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고

집안 또한 사정이 좋지 않아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시골을 살다가 도시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안 해본 일 없을 정도로 이것저것

경험을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간호사에 대한 꿈이 있었지만

고졸 신분으로 할 수가 없었죠


그러다가 간호조무사를

알게 되었고 1년만 학원 다니면


된다는 말에 면허를 취득하고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전문성이나 급여에서 차이가 나서

많이 실망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떻게든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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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자료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많은 정보가 나왔어요


일단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간호학과를 졸업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다음에 국가고시 시험을 치러야만 되었죠


그것을 통해 합격을 한 다음에

면허를 취득해야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로선 고등학교만을

졸업한 상태라


간호학과가 애초에 아니어서

해당사항이 되지는 않았어요


당연히 학사가 없으니 시험조차

치를 기회가 없어서 합격을 할 수가 없었고


면허 또한 나올 수가 없어서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안이 뭐가 있나

간호조무사 간호대를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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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저처럼 고등학교만을

졸업하고 나서 간호사가 젊은 나이에

되었다는 글을 보게 되었어요


그 사람은 저처럼 고졸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있다가

대졸자전형을 통해


간호조무사 간호대의 꿈을 키웠다는 말에

뭔가 조금 공감되고 어떻게하면


나도 이 사람처럼 될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죠


일단 이분은 의 전형을 통해서

포기하지 않았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이 전형을 한번 알아봤더니

전문대를 졸업한 사람이 다른


전문대 1학년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경쟁률이 낮다는 말에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고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한 게

영어를 잘 못하는 편이었는데


반영하지 않는다는 말에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하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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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전문 학사가 필요한 상황이라

간호조무사 간호대 공부를 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될지

감이 전혀 오지 않았아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도움을 청할 곳을

찾아보았고 인터넷을 통해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통해 학습 멘토님을 만나게 되었고

저는 80점이 필요했죠!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이렇게요!


학은에는 교육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서

교육부 장관 명의 학위 취득까지 가능하고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 가능하기때문에

집에서 컴퓨터만 있다면 편하게 가능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만을 졸업했지만

고졸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능해서

참 다행이었죠


학비 또한 매우 저렴해서

부담되는 부분이 별로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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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간호대를 위해

학은 제에서 80점을 오직 수업으로만

듣게 될 경우 한 학기에 최대 24학점이고


1년에 최대 42점까지 취득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2년 정도 걸리지만

학습 멘토님께서 조금 더 단시간에


전문 학사학위를 어떻게 취득할지

이야기해주었고 저는 그 말씀을

열심히 듣기 시작했죠


기간 단축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저는 자격증을

활용 했습니다


저는 처음 들었을 때는 취득해둔 게

하나도 없었지만 학습 멘토님이


권장해 준 거 몇 개 땄더니

점수로 인정되어서 80점을


수강으로 다 안 들어도 되었고

국가에서 인정해 주는 것만 가능하다고

이야기했었죠


독학사도 있습니다

이것은 4년제 학사를 1년 만에

취득하는 만큼 조금 어렵지만


과목별로 점수로 인정되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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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수강 들을 때는

간호조무사 간호대

공부를 별로 해본 적이 없는 상태라


걱정이 되었지만 하다 보니

그렇게 크게 어려울 거 하나 없이

좋았던 게


한 학기에 15주 정도이고 여기서

매주 첫째 날마다 한 과목당 강의가


하나씩 열리는데 2주 안에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되어서 너무나 좋더라고요


강의도 1시간이라 길지도 않고

길게는 1시간 30분이지만 괜찮았습니다


한번 밀리면 쌓여서 다 듣기

힘들다고 해서 매일 꾸준히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끔 집이 아닐 때 잠시 밖에서

핸드폰으로 들을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죠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대학이랑 동일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과제랑 시험도 있었지만


인터넷으로 가능해서 어렵지 않게

잘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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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을 갖고 나서 모든 과정을

실행으로 옮기기 전에


저는 아무것도 잘 몰랐지만

간호조무사 간호대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가


좋은 학습 멘토님을 만나서

모든 과정 어렵지 않게

잘 해결해 나간 것 같습니다


혼자 무언가를 다하려 했다면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옆에서 많은 도움 주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어서

힘이 많이 되었죠


그래서 걱정하고 있었던 것보다

막상 해보니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저처럼 고등학교만을 졸업한 사람들도

하는데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모두

저보다 더 잘 해결할 거라 믿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힘든 일이 있거나

고민이 있다면 학습 멘토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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