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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청소년지도사2급 자격증을
필기면제 받고 합격하게 된 ooo 입니다.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저는 성적에 맞춰 대학을 진학해서
열심히 다녀 학위만 취득 후
아르바이트만 하고 지냈어요.
전공을 살리기는 싫었고
저랑 맞지 않는 것 같았거든요.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서
어릴 때부터 생각한
청소년지도사2급 자격증을
따봐야겠다 싶었습니다.
수련회를 가면 늘 계셨던
교관이나 조교가
그렇게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찾아보다가 조건만 맞으면
필기면제를 받을 수 있다고 하여서
이거다! 싶었습니다 :)
제가 청소년지도사2급 자격증
필기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찾아보았는데
4년제 이상의 학위와
필수로 8가지의 과목을
수강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청지사 시험이 면접은 괜찮은데
필기가 어려운 편이라고 알고있어요.
하지만 저처럼 대졸자여도
학은제를 이용하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주변에서
학은제에 대해 언급하는 게
많이 보였는데
제가 졸업 후에 이용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그런 제도가 저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조금이나마 쉽게 딸 수 있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이렇듯 학은제는
필요한 사람에게
너무나도 좋은 제도인데요
교육부 주관으로 이루어진
교육제도라고 보시면 돼요.
제가 그 당시에
일을 하고 있던 직장인이라
일 때문에 이리저리 바쁜 와중에
강의를 들으러 갈 시간이 있을까.. 했는데
온라인 수업이라는 말을 듣고
안도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무래도 요즘 같은 때에
투잡, 쓰리잡도 많아지고
그만큼 시간을 내기가
점점 더 버거워지는 추세인데
이런 온라인 강의 같은 경우
이동 할 때나 식사시간 같은 때에
틀어둬도 괜찮고
출석 텀도 2주나 되어서
시간적으로는 전혀 부담없이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어요.
수업은 과목 당 3학점으로
한 학기에 8과목
1년 14과목 수강이 가능해요.
저는 학위를 이미 갖고 있어서
필수 8과목만 들으면 되는 상황인데
그 말인 즉슨, 한 학기 만에
제가 원하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거였어요.
이렇게나 빠르게 할 수 있는 걸 몰라서
길게는 1~2년 정도 보고 있었는데
참 다행이죠??
보통 한 학기는 15주로 구성되어 있어
3개월 반 ~ 4개월 정도가 걸려요.
학위가 있으신 분들은
그렇게만 해도 조건이 충족되니
너무너무 좋지 않나요?!
저처럼 이미 졸업을 한 사람들도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데
고졸자이신 분들이라면
원하는 학력까지
단숨에 스펙업을 하실 수 있을거예요
아무리 학위를 갖고 있다고 해도
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는게
아니다 보니 개인적으로 스펙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다가 학은제를 통해서
더 쉽게 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구요.
혼자라면 이렇게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얻기 어려웠을텐데
열심히 찾아보다가 알게 된
선생님이 계셔 다행이었습니다!
아마 선생님을 몰랐더라면
이런 게 가능한 줄 모르고
준비했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꼭 빠르게 조건을
충족하셔서 저처럼 고생하지 않고
편하게 따셨으면 좋겠네요.
비록 한 학기만 듣긴 했지만
1:1로 커리큘럼까지 다 해주시고
혹시 진행 중 궁금한 점이 생겨
물어보면 바로바로 알려주셨어요.
이후 복잡한 행정처리까지 다 해주셔서
마음 놓고 수업만 들으면 됐어요!
아무래도 전혀 모르던 사실들이라
제가 알아듣기 힘들 수 있는데도
천천히 잘 풀어서 설명해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말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도움을 받아 원하던
청소년지도사2급 자격증도 따고
선생님에게 자랑하니 좋아하셔서
제가 더 뿌듯했답니다 ~.~
오늘은 제가 학점은행제를 통해
청소년지도사2급 자격증을
필기면제 받고 합격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학은제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아직도 준비하고 있었을 것 같네요.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고
제가 원하는 목표도
보다 쉽게 이룰 수 있게 도와줘서
의미있는 기억이 됐어요.
대졸 이후 일을 하기는 했지만
너무 허송세월을 보내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참 다행인 것 같아요.
진작에 알았다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원하는 일을 하며 경력도 쌓고
그만큼 스펙업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운 마음도 없지 않아 있네요.
하지만 얻어가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아
신입생과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혼자 뛰어들기에는
조금 어려운 과정이다 보니
필요한 사람이 계실 수도 있겠다 싶어
아래에 선생님에 대한 정보 남겨드릴게요!
다들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고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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