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 알아보고 응시자격 맞췄어요

by 교육의정석




https://m.site.naver.com/1T8Ux





0.jpg




동채_프로필.png




안녕하세요.


이번에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알아보고 응시자격을 빠르게 맞춘

최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 얘기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대학도 원래는 그런 전공으로

골라서 갈까 생각을 했는데,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 많은 일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4년제를 가서 여유롭게

공부를 할 시간이 없게 됐죠.


그래서 처음에는 진학을 포기하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일을 해서

돈을 벌까도 생각을 했지만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일하려면

적어도 전문대는 졸업해야

어느 정도는 벌 거라 생각했어요.


게다가 취업률만 봐도 높았기 때문에

차라리 전문적인 기술을 배워서

최대한 빨리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


다행히 2년 만에

바로 졸업할 수 있었어요.



2.jpg



게다가 운이 좋게도 작기는 하지만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을 하게 됐고,


일은 힘들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하면서

돈을 빨리 벌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일이 너무 저랑 안 맞고

또 늦게까지 계속 일을 해야 해서

체력적으로 한계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지금은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제 상태가 어땠었는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지만


그때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남들 다 하는 거니까

어떻게든 버티고 참으려 했죠.


그런데 역시나 스트레스도 심하고

엄청 예민해져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이대로는 큰일 날 거 같아

일단 일을 잠시 그만두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한 달 정도 쉬니까

건강은 좀 나아진 거 같은데


마음 한 켠이 계속 불편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었어요.


지금 내 상황이나 미래에 대해서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싶었죠.



3.jpg



그때 힐링이나 멘탈 관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그 당시 부모님께서

제가 걱정이 되셨는지


같이 봉사활동을 가자고 하면서

계속 주말마다 끌고 가셨거든요.


그런데 그때 아이들하고 얘기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게 정말 좋았고,


생각보다 힘들어하는 친구가 많아서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이 있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도움이 됐고, 또 저처럼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이런 관련된 분야로

일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았어요.


다만 저는 전공자도 아니고

어떻게 일을 할 수 있는지 몰라서

일단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까


민간으로 있는 아무거나 말고

국가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되면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다고 적혀 있었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보니까

아무나 시험을 칠 수는 없고


관련 전공으로 4년제 학위가

있어야 했어요.




4.jpg




이러면 편입을 하거나 해서

4년제를 다시 가야 된다는 소린데,


영어 준비부터 시작해서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가고 나서도 최소 2년 이상 걸리니

시간적으로도 너무 부담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때 학점은행제라는 걸 통해

저처럼 전문대졸이지만


1년 만에 학사를 취득했다는

인터넷 글을 보게 됐어요.


그래서 어떤 건지 저도 궁금해서

멘토 선생님께 연락해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 등을 물어봤죠.


보니까 일단 교육부에서 평생 교육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의 이름이었어요.


고졸이면 누구나 조건 없이 할 수 있고,

강의를 들으면 실제 학교랑

똑같이 인정돼서


정해진 만큼 채우게 되면

학위가 나왔습니다.


다 인터넷 강의니까 일정도 자유롭고

일하면서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당장 놀고먹으면서 지내기엔

부모님 지원을 받아도 부담되니

알바라도 할 생각이었거든요.



5.jpg



거기다 학비 부담도 적으니 여러 가지로

저에게 딱 맞는 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멘토님께 물어봤죠.


일단 저는 학사를 만들어야 해서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이렇게 총 140점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저는 이미 전문대를 졸업해서

학교 다닐 때 들은 것들을

80까지 가지고 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적대라는 건데

덕분에 많이 줄일 수 있었고


성적 증명서를 플래너님에게 보내드리니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해서

표로 정리를 해주셨어요.


한눈에 보이니 어느 정도 필요한지

딱 정리가 돼서 좋았죠.


일단 저는 전혀 상관없는 전공이어서

최종적으로 전공 60, 교양 반 이상 들으면

학사를 취득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강의로만 들으면

1년에 최대 42점까지만 이수되어서

기간으로는 2년이 걸렸습니다.


이때 다른 방법을 같이 하면

1년 만에도 가능하다고 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신기했어요.



6.jpg



면허증을 따거나 독학사를 하면 됐는데

직업상담사2급은 고졸도 할 수 있지만

유일하게 20점 인정되는 거였죠.


그만큼 인정받는 건데 앞으로

제가 일할 때 도움이 되는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이었어요.


이거랑 독학사 1단계까지 하게 되면

2학기 만에 조건을 맞춰서

시험을 칠 수 있으니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 하기로 했고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많이 힘들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학은제는 총 15주 동안 한 학기여서

매주 첫째 날마다 강의가 1개씩

과목별로 전부 다 열렸죠.


이때 2주 안에만 이수를 해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시간 될 때마다 들으면 됐어요.


덕분에 편하게 했고 저는 7개씩

공부를 했기 때문에


밀리지 않으려면 일주일마다

꾸준하게 들어줘야 했습니다.


다행히 하나가 1시간 반 정도라

여러 개 해도 부담은 없었어요.



7.jpg



물론 출석뿐만 아니라 과제, 시험 등

다양한 것들을 해줘야 했지만


어차피 다 원격이어서 편하게

모든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죠.


게다가 저는 교대원을 가서

전문상담교사2급을 취득할 게 아니니

그냥 이수만 하면 됐어요.


그래서 100점 중 60만 넘으면 되니까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 중에서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고,


아직 최종 목표를 이룬 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공부를 하긴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결국 저는 4년제 학사도 얻었고,


라이선스도 취득을 했고

응시자격도 맞출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차피 공부할 때 비슷한 내용이니

그렇게 많이 힘들지도 않았고,


아무것도 몰랐던 저도 알아보고

기준을 맞출 수 있었으니


여러분들도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꼭 도움받아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동채_프로필.png

https://m.site.naver.com/1T8Ux


매거진의 이전글식물보호기사 응시자격, 한 학기면 충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