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으로 존경하던 복지사가 되었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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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으로

고졸인데도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센터에 취업하게 된 윤o혜입니다.


사회복지사는 현재 전망도 좋고

일자리도 안정적이죠.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은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어릴 적부터

이 직업을 꿈꿔왔기 때문이죠.


왜 굳이 이 직업이었냐면

그 이유는 저희 집안에 있었습니다.


저희 집은 제가 어릴 적부터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이런 직업의 종사자분께

많이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친절하셨고.

저희 가족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죠.


그렇다 보니 의사에게 구해진 아이가

의사를 동경하게 되기도 하는 것처럼

저는 이 직업을 동경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관계로 저는 남들보다 어릴 때부터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알아봤어요.


동일 직종과 많이 만나니

정보를 모으기도 남들보다는 쉬웠죠.


하지만 역시 대학을 다니는 건 힘들었고.

저는 처음에는 포기해야 하나 했어요.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어린 마음에

알바를 다니면서 정보를 모으게 되었죠.


그러자 제 사정을 알았던 센터 분께서

저에게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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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시 취득 조건을 알아보자면

제가 원하던 것의 경우는

2년제 대학과 17과목이 필요합니다.


저는 대학은 다니지 않았으니

사실상 여기서부터 불가능했죠.


일단 2년제 대학을 다니는 것도

그 당시 집안 사정상 힘들었습니다.


후에 존재하는 조건은

뭔지 몰라서 종사자분께 물어봤더니.

대학 필수 강의 같은 것이라고 하셨죠.


그래서 저는 대학만 걱정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했습니다.


시험도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등록금이 집안에서 내기 어려웠죠.


그렇게 저는 희망이 무겁게 다가왔고.

어른이 된 지금도 다른 방법을 몰랐습니다.


그저 원하던 직종에 대해서만

계속 자세히 찾아보기만 하였고요.


그렇다가 우연히 다른 직원분께서

이런 저를 보시고 다가와 말씀해 주셨어요.


평소 저를 아껴주시던 분이셨는데.

자기도 집안 사정이 비슷했다고 하시면서.

저에게 한 선생님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직원분이 하는 말에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에 연락했어요.


그러자 멘토분은 고민하는 저에게

한 가지 제도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제도가 바로 학점은행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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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은제는 특정 방법을 통해서

그에 따른 일정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인데.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찾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필요한 점수를 모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학위를 정식 인정받아서

여러 활동들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었죠.


제가 원하던 목표에서도

다른 방법처럼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모으는 과정도 인터넷 쪽이 많아

상대적으로 부담도 낮다고도 하셨죠.


일하면서 틈틈이 시간 날 때 하거나

다른 사정으로 못 본 분량들을

나중에 해도 괜찮다고도 얘기해 주시면서요.


그러면서 학위는 똑같이 취급되니.

다양한 활동에 사용할 수 있었죠.


처음 그 사실을 알게 된 저는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이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을 통해서

제도를 진행하면 일은 그대로 하면서도

빠르게 모든 조건을 충족 가능했었거든요.


수강시간 자체를 제가 스스로 조절 가능해

알바 시간의 제약도 없었기 때문이죠.


적어도 지금부터 대학을 다니는 것보단

현실적인 대안이었습니다.


그래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는 전문 멘토분께

일단 상세한 소개를 들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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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제도는 원격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강의를 기반으로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간의 제약도 없고.

모바일로도 충분히 수료할 수 있다고요.


그러나 이 방법만으로는

말씀하셨던 예상 기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다른 것도 해야 했는데.

그것이 바로 독학사와 기술증이었죠.


독학사는 일정 기간 열리는 시험을 봐서

자신의 지식을 점수로 바꾸는 거였어요.


전부는 조금 힘들 수 있지만.

부분적으로도 할 수 있고.

그렇게 크게 어렵지는 않다고 하셨죠.


기술증은 처음 들었을 땐 충격을 받았는데.

이어지는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니

제가 생각한 것과는 약간 달랐습니다.


기술증인 것은 같으나

취득하는 난이도가 많이 낮았죠.


그러면서 필요 점수를 취득할 수 있어

단기간을 원한다면 하면 좋다고요.

이외에도 제가 질문을 듣고

전적대라는 것도 말씀은 해주셨지만.

이건 저는 불가능한 방법이었어요.


바로 대학을 다녀서 얻었던 것을 가져와

이용하는 방법이었거든요.


2급 자격증에선 쓸 수 없는 방법이었고.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건 총 3가지였어요.


그래도 다행히 이미 예상 기간은

충분히 매우 짧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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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에서 시작한

인터넷 강의는 정말 평소 늘 할 수 있었기에

알바를 하며 틈틈이 들었어요.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도 일단 있었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게 쉽게 수료할 수 있었죠.


그렇게 이런 생활도 빠르게 흘러가

1년 반 만에 필요 점수를 전부 모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터넷 강의로 부족한 점수만

독학사와 라이선스로 해결했죠.


오히려 그 과정에 여유가 있어. 2개 더해

겹치는 과목이 많은 건강가정사까지

취득하는 것도 가능했죠.


물론 안 해도 되었기는 했지만.

건강가정사 자체가 제 목표에도

좋다고 하셔서 함께 취득하게 되었어요.


따로 추가 과정 자체도 별로 없었고

기간도 늘어나지 않았으니 문제는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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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는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원에서

취득 조건을 전부 해결하고

바로 원하던 라이선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러 번 면접을 본 끝에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 취업할 수 있었죠.


만약 그때 제가 그때 고졸이라고

포기했었다면 이런 미래도 없었겠죠.


이렇게 취직할 수 있었던 것도

사회복지사 분과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만약 현재 상황이 안 졸아도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저처럼 이미 곁에

다른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여러분에게도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라면서

이만 후기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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