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안전관리자 내가 선택한 가장 빠른 방법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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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제가 선택한 제일


빠른 방법으로 이직한 김○석입니다



처음 이 직종을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여러 고민을 하셨을 것 같아요



“비전공자인데 가능할까?”


“건설기술인협회 경력수첩은 어떻게 받지?”


“산업안전기사 응시자격은 어떻게 만들지?”


“40대에 현실적으로 전향 가능한 직업일까?”



결론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실제로 40대 전문대졸 영업직이였던 저도


정년 걱정없는 안정적인 일을 하자


의지 하나만 가지고 출발할 수 있어서죠




직무에 대한 확신을 갖고 준비했지만


경력수첩, 기사 이상 인증서가 필요했는데



현실적으로 첫 걸음이 될 수 있는


산업안전기사 응시자격부터 만들어야 했어요



그리고 제가 고른 빠르고 효율적인 루트는


학점은행제와 산안기 준비 병행이었습니다



시험 조건은 딱 1학기만에 만들었고


현업 전환까지 무난히 올 수 있게 됐는데



지금까지 제가 거쳐온 과정과 함께


주의할 점까지 모두 정리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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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라는 직업은


왜 매력적일까?



제가 늦은 나이에 이직을 빠른 방법으로


찾아가며 큰 다짐을 했던건



그만큼 이 직업이 생각보다 안정적이고


전망이 확실한 전문직이기 때문이었죠



특히 건설현장은 그 규모와 상관없이


안전관리자 배치가 법적으로 의무라


채용이 꾸준해서 자신감이 붙기도 했어요



또 경력이 쌓일수록 중급, 고급까지


승급되며 연봉 구조도 자연스레 상승하고



40대 이후에 시작해도 늦지 않을만큼


취업에 연령 제한없이 경력, 소통, 능력,


책임감을 핵심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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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설현장 안전관리자가 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할까?




안전관리자로 선임 되기위해


비전공자에게 필요한 핵심 기준은


2가지였습니다



① 관련 기사 자격증으로 1차 증명


②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경력수첩 초급




2번의 경우 국가 인증서와 일정 학력까지


충족되야 발급 받으실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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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학점은행제가


가장 빠른 방법이었을까?




저는 전문대졸 외에 이력이 없었다보니


건설현장 안전관리자가 되기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높은 단계의 인증서부터 따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응시자격이 안된다는게


제일 큰 걱정이였는데 학은제로


106학점을 충족하면 고민이 다 해결됐죠



꼭 관련 4년제 학력을 갖추거나


실무 4년 이상 경험이 없더라도


검정을 볼 수 있게 허가를 해줬거든요



✔ 전적대 학점 80점 가져오기


✔ 자격증 1개 취득(최대 18점 인정)


✔ 온라인 수업으로 부족한 학점 채우기



이 구조라 1학기만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학점은행제는 2주내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되고 과제 시험도



수업 전담 관리자와 수월한 진행이 가능해


직장인에게 최적화 된 환경이었죠



4) 산업안전기사 공부는


어떻게 병행했을까?





건설현장 안전관리자가 되기위해


가장 빠른 방법으로 기사 응시자격을 택했고


1학기동안 필기 공부도 진행했어요



· 산업안전보건법


· 인간공학


· 화재·폭발 위험성


· 건설안전기준



학점 수업은 모바일로 2주안에 영상만


잘 틀어놔도 출석이 인정됐었고



인강을 틀어놓은 상태에서 PC로


자격증 공부에 매진할 수 있어 효율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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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 과정을 마치면 어떤 진로가 열릴까?



제가 준비하면서 알게된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진로는 이랬습니다



✔ 아파트·상가 신축 현장 안전관리


✔ 건설사 정규직 안전관리팀


✔ 안전관리 대행기관(산업안전보건법 기반)


✔ 공공기관 체력·안전 관련 사업


✔ 경력 쌓아 기술인협회 중급·고급 승급 가능



물론 저는 전문 기술직이 되기위한


커리어 확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기술인협회 등급 상승을 목표로 두고


산업안전기사를 준비하게 됐는데


지나고보니 빠르면서 현명한 경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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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까?



제가 실제로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이직한 뒤 주변에서 많이 받은 질문이었는데


늘 "늦지 않았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인해


법적 필수 인력으로 지정되며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게 증거였고



채용에 연령 제한이 없어 40~50대


정년 대비 전환자들도 흔하더라구요



저도 영업직에서 전향해 걱정이 많았지만


가장 빠른 현명한 방법을 선택하면서


경력과 스펙을 쌓아갈 예정이죠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준비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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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게도 열려 있는 ‘평생직업’의 길





저 또한 영업직으로 오래 일하며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컸습니다



하지만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는


경력과 책임감이 곧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학점은행제로 응시자격을 만들고


산업안전기사까지 준비했던 그 시간이



꽤 효율적이어서 빠른 길이 되어줬고


제일 중요한 결정 중 하나였더라구요



여러분도 새로운 커리어로 첫 걸음을


잘 내딛고 성공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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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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