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사 자격증으로 안전관리자 되는 방법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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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건설현장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 감리자 인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들은 반드시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합니다.


건설안전기사는 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 및 감독,

작업 환경 점검 및 개선을 담당하는 전문가입니다.


안전관리자 선임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관련 분야 취업 시 큰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안전기사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관련 전공 4년제 학위 또는 4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건설안전산업기사의 경우 2년제 학위 또는 2년 경력이 필요합니다.

비전공자나 학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로 106학점을 이수하면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을,

41학점을 이수하면 건설안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자의 경우 전적대 학점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유리합니다.

전문대에서 이수한 80학점을 인정받으면

26학점만 추가로 이수하면 되므로,

한 학기 만에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여기에 컴퓨터활용능력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면

수업을 대체할 수 있어 기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습니다.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므로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면서도 충분히 병행할 수 있습니다.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에도 14일 안에 강의만 들으면

출석이 인정되므로 자신의 일정에 맞춰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 수업을 들으면서 동시에 건설안전기사

필기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전공 수업을 통해 이론적 기초를 다지고,

별도로 기출문제를 풀면서 시험을 대비하면 효율적입니다.


건설안전기사 시험은 연 3회 실시되므로,

학점은행제로 응시자격을 갖춘 후 가장 가까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필기 시험 합격 후 실기 시험까지 통과하면

안전관리자로 취업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안전관리자는 건설현장에서 필수 인력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현장에는 반드시 배치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자격증만 취득하면 취업 기회가 많으며,

경력이 쌓이면 더 큰 현장으로 이직할 수 있어 안정적인 경력 개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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