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 비전공자도 4개월 만에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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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전문대졸에서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충족하고 이직까지 성공한

실제 과정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갖추기 위해

국가 제도를 이용해 조건을 갖춰냈던

유oo입니다



최근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이

강화된다는 소식을 듣고, 전문대 졸업 후 사무직으로

일하던 저도 기술직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니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10년 후에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


특별한 기술도 없고, 전문성도 없는 상태라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4년 11월 법 개정 소식을 접하게 됐어요


정보통신공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이 강화되고,

2026년부터는 선임 의무 건물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존에 대형 건물에만 적용되던 게

이제는 중소형 건물까지 확대되면서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수요가

증가할 거라는 전망이었어요


위기이자 기회라고 느꼈습니다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만 충족하면

안정적인 기술직으로 전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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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과 등급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서

정보통신유지관리자 등급을 발급해요


등급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 등급별 조건



등급

필요 자격 및 경력

비고

특급

기술사 자격증 + 실무 경력

최상위 등급, 초대형 건축물 선임

고급

기사 + 실무 경력 5년 (산업기사 + 8년)

대형 건축물 선임 가능

중급

기사 + 실무 경력 2년 (산업기사 + 5년)

2026년 7월부터 1.5만㎡ 이상 선임 필수

초급

기사 자격증 단독 (산업기사 + 실무 2년)

경력 불필요(기사 기준), 가장 빠른 진입



비전공자한테 가장 현실적인 루트는 초급 발급이에요


정보통신기사 자격증만 있으면 실무 경력 없이도

초급 수첩을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선임 의무 확대되면 초급 수첩만 있어도

중소형 건물 관리자로 취업할 수 있어요


문제는 정보통신기사 자격증 응시자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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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 해결법



큐넷에서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을 확인해봤어요


비전공자는 크게 4가지 경로가 있었습니다


- 관련 학과 4년제 졸업

- 동일 분야 실무 경력 4년

- 산업기사 + 실무 경력 1년

-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수



저는 비전공 전문대 출신이라 1~3번은 해당 안 됐어요


4번 학점은행제 106학점이

현실적으로 가장 빠른 방법이었습니다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충족하려면 기사 자격증이 필요하고,

비전공자가 응시자격을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은 학점은행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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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점은행제로 준비한 이유



학점은행제는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정식 제도예요


이 제도는 일반 대학과 같은 효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필요한 학점만 채우면

기사 시험을 볼 수가 있었죠



게다가 100%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거라서 하고 있던 업무와도

병행이 가능해 편리했습니다


솔직히 학비도 걱정을 했었는데

정규대에 비하면 1/5정도 밖에 안되니


여러모로 전체적인 상황들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저에게

좋은 환경으로 느껴져 시작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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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개월(1학기) 초고속 플랜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에는 106학점이 필요해요


원래는 2학기 정도 걸리는데,

저는 단축 전략을 썼습니다



� 4개월 106학점 완성 플랜



방법

취득 학점

소요 기간

전적대 학점 인정

80학점

즉시

컴활 자격증

6학점

1개월

온라인 강의

20학점

1학기 (4개월)

합계

106학점

최종 4개월



� 핵심 포인트: 전문대 졸업장만 있어도

전적대 학점 80학점을 즉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전적대 학점 80학점 인정]


저는 전문대 졸업장이 있어서

전적대 학점으로 80학점을 바로 인정받았습니다


[자격증 6학점]


이미 보유하고 있던 자격증으로

6학점 추가 인정받았어요


[온라인 강의 20학점]


남은 20학점은 1학기(4개월)

온라인 수업으로 충족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적대 80 + 자격증 6 + 온라인 20

= 총 106학점을 4개월 만에 완성했어요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첫 단계를 빠르게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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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직장 병행 100% 온라인 수업 후기



온라인 수업은 15주 과정으로 진행됐어요


100% 온라인이라 시간과 장소 제약이 없었습니다


출석 인정 기간이 2주라서

안에만 강의 들으면 됐어요


모바일로도 수강 가능해서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틈틈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진행되는 평가들인 과제나 시험은

생각보다 부담이 없었는데

시험은 오픈북 형태라서 수월하게 풀 수 있었어요


과제는 하면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받아 간단하게 마무리했고요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 준비하면서

직장 병행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런 시스템 덕분이었어요


퇴근 후나 주말에 자유롭게 들으면 됐고,

혼자 막막할 때는 멘토님께 질문하면

빠르게 답변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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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행정 절차 완료 후 자격증 취득



4개월 동안 학점 다 채우고 행정 처리 시작했어요


학습자 등록하고, 학점인정신청은

1월, 4월, 7월, 10월에 가능해서

일정 맞춰서 진행했습니다


106학점 등록 완료되면

큐넷에서 바로 시험 접수 가능해요


필기 시험 먼저 봤고, 필기 합격하고 나서

실기 시험 응시했습니다


필기는 교재 2~3회 정리하고

기출문제 반복했더니 붙었어요


실기는 영상을 보면서 계산 문제를 직접 손으로

써가며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 합격했습니다


자격증 취득하고 나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

초급 기술자 수첩 신청했어요


서류 제출하고 약 2주 후에 수첩 발급받았습니다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충족하는 자격을 갖춘 거예요


지금은 정보통신 유지관리 회사로

이직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건물 통신 설비 유지보수, 정기 점검, 장애 대응 같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2026년 선임 의무 확대되면 일자리는 더 많아질 거예요


안정적인 기술직으로 커리어 전환한 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비전공 전문대졸이라는

학력 때문에 한동안 막막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방법을 찾으니 가능했어요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은

기사 자격증만 있으면 충족할 수 있고,


학점은행제 활용하면 비전공자도

4개월 만에 응시자격 갖출 수 있습니다



�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선임기준 준비 정리


- 기사 자격증으로 초급 수첩 발급 (경력 불필요)

- 비전공자는 학점은행제 106학점 필요

- 전적대 학점 활용 시 4개월 단축 가능

- 100% 온라인 수업으로 직장 병행 가능

- 2026년 선임 의무 확대로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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