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 고졸도 알아보고 빠르게 합격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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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을

고졸인데도 알아보고 빠르게 합격한

최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딱히 하고 싶은 게 없었어요.


공부에 뜻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집안 사정이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아서


그냥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바로 일을 시작했죠.


다만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아서

처음에는 식당이나 옷 가게 등

일반 가게에서 일을 했었어요.


그러다 이대로는 안 될 거 같아

라이선스를 취득해 원무 쪽으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쭉 보다 보니 저도 이 일을 하면

안정적이기도 하고 보람도 있을 거 같아서

한 번 제대로 준비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으로 하고 싶은 게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학원을 열심히 다녔어요.


그렇게 1년 만에 실습까지 완료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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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막상 일을 해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어요.


지금이야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을

정확히 알고 차이점도 알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그런 걸 전혀 몰랐기 때문에


사실 그냥 다 똑같은 줄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 과정을 거친 건 아니니까

전문성이 떨어지기는 해서

의료 행위를 할 순 없었어요.


그렇다고 일을 덜 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결국 일은 일대로 하면서

인정도 못 받고 고생만 하는 거였죠.


월급도 거의 동결이라서

여러 가지로 비전적인 부분이나

한계가 느껴지긴 했어요.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은

이런 게 아니었기도 하고


1, 2년 조무사로 일을 해보니까

역시 학교를 가더라도 간호사를 하는 게

훨씬 나을 거 같았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동료분들도

아직 젊으니까 도전을 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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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한번 어떻게 하면 되는지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을 찾아봤죠.


일단 라이선스를 취득하려면

국가고시를 쳐야 했는데,


무조건 실제 학교를 졸업해야만

시험을 칠 수 있었어요.


문제는 제가 고등학교까지만 나와서

새로 들어가려면 고3 수험생들하고

경쟁을 해야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제 와서 수시나 정시로 가려고 보니,


내신 관리는 1도 안 되어 있고

수능을 쳐야 하는 상황이라

사실상 말이 안 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할 때

실제로 학교를 가지 않고도

국가제도로 학위를 맞출 수 있어서


더 낮은 경쟁률로 들어갈 수 있다는

동료 지인분의 얘기를 듣게 됐죠.


뭐 특별 전형이었는데, 대졸자 전형이라고

전문대 이상 졸업한 사람이

다른 전문대를 1학년으로 가는 거였어요.


물론 간호는 다 4년제긴 했지만

근본이 전문대인 경우 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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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자끼리 싸우니까 경쟁률도 낮고

성적만 잘 받으면 되니까 편했어요.


물론 전문 학위가 있으면

일반 편입을 해도 되고

4년제까지 해서 학사 편입도 가능했죠.


그래서 이 제도가 대체 뭐길래

그게 되는지 궁금해서


멘토 선생님께 연락해 더 자세하게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일단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도 좋지만

학점은행제라는 거에 대해 물어보니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원래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 교육 제도의 이름이어서


저처럼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냥 다른 조건 없이

바로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 원격이었기 때문에

계속 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었죠.


부모님께서 아무리 도움을 주셔도

등록금이나 이런 게 부담이었는데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학비도 나라에서 하는 거라

엄청 부담이 적어서 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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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강의를 들으면 점수가 인정되어서

마치 은행에 있는 적금처럼


정해진 만큼 채우게 되면

실제 학교처럼 학위가 나왔어요.


그러니 전문 학위만 만들어도

대졸자 전형이든 일편이든

다 할 수가 있었죠.


학편은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일단은 제외하기로 했고,


둘 중에 뭘 할지는 아무래도

영어를 보는지 아닌지가 중요해서

학교를 먼저 골라야 했어요.


어차피 전 영어 자신이 없기도 했고

성적만 잘 받아두면 뭐든 되니까


대졸자 전형으로 하되 상황 보고

일편으로 하는 걸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저는 총 80점을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으로

이수해 주면 학위가 나왔어요.


다만 강의로만 하게 되면

연간 이수 제한이란 게 있어서

1년에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었죠.


그래서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

이때 면허증을 취득하거나 독학사를 하면

추가로 점수를 얻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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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빠르면 2학기 만에도 되니까

1년 과정으로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을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해야 했는데

그래도 충분히 할만한 정도라 다행이었어요.

학은제는 한 학기가 총 15주여서

매주 강의가 열렸죠.


이때 7개씩 들었기 때문에

일주일마다 열리는 게 7개였고,


솔직히 밀리지 않으려면

하루 1개씩은 꾸준히 듣는 게 좋았어요.


출석 인정은 2주였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듣든 자유였지만


저는 기왕 하는 거 밀리기 싫어서

정말 꾸준하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하나 듣는데 걸리는 시간이

어차피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라


사실 하루 이틀 못 듣고 주말에 해도

그렇게 문제 되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다만 이거는 실제 학교랑 똑같아서

마찬가지로 출석 말고도 과제, 토론, 시험 등

다양하게 평가를 받았죠.


다행히 다 원격으로 진행되니까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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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멘토 선생님이 계시니까

과정 중간중간 도움을 주셨고,


잘할 수 있는 요령과 팁도 알려주셔서

덕분에 잘 마무리한 거 같아요.


처음 간호조무사 간호사 되는법을

알아볼 때만 해도 엄청 막막했는데,


이렇게 빠르게 성적도 잘 받을 수 있어서

원하는 학교를 골라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정말 열심히 공부하긴 했지만

그래도 일반 학교에 비하면

엄청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국가제도와 멘토님 덕분에

고졸인 저도 알아보고 이렇게 빠르게

원하는 목표를 이뤄 합격을 하게 됐죠.


사실상 이제부터 시작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면서도 좋았어요.



그러니 저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혼자 하기보다는 도움받으면서

꼭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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