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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문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온라인 강의로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는 장OO입니다
오래되진 않지만, 적지 않은
기간 동안 도로 분야에서
시공,보수 관련 업무 중인데
언제까지 현장직의
업무를 할 수 없다 보니
현장관리나 분석,연구쪽을 바라 보고
스펙을 쌓을만한 방법을 찾고 있었어요
그중에 자격증을 우선 생각했는데
마침 2023 토목기사 시험일정이
나와서 찾아 봤었답니다
제가 말로 설명하기보단 이미지로
보는게 편할 것 같아서 가져 왔는데
보다시피 4회정도 정해져 있었죠
그런데 이게 산기/기사 통합적인
날짜라서 확실한건 추후 공지를
확인해야 할 수 있더라고요
3회정도 될거라는데 대략 시기는
어느정도 비슷하기에 일단은
이 토목기사 시험일정에 맞춰서
준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잠깐 당황스러운 일이
거쳐 갔지 뭐에요..
저는 최소한은 몇년 일을 했어서
응시를 할 줄 알았는데
이전에 일을 할 때는 제가 자금이
많이 필요한 상태라 정규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로 일을 하다 보니
경력인정이 안됐었답니다
게다가 학력은 관련학과도 아니고
4년제도 아닌 2년제라 어려웠어요
관련된 자격증도 없어서 지금당장
2023 토목기사 시험일정에는
시도를 할 수 없는 상황이였죠
그런데 이렇게 찾다보니까 또다른
자격조건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글로만 봤을 때 어려워서
글에 적혀 있는 선생님 연락처로
상담을 받고나서 이해를 했는데,
학점은행제의 온라인 수업만 들어서
관련 분야로 106학점을 맞춰주면
이 또한 가능하다고 했었습니다
4년제 기준이긴 했으나 몇 가지
병행하면 기간도 줄일 수 있는데
지금 제 상황에서는 지금 시작해도
2023 토목기사 시험일정에 충분히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했죠
1회차에는 힘들 수 있겠지만 가능하면
2회차부터 가능할거라 했답니다
아무리 못해도 그 뒤에 있는 차시에
응시를 할 수 있다고 했어요
보통 수업 듣는 관련 있는 것들이나
선생님이 제안 해주시는 자격증을
취득해주면 됐었는데
이 말고도 전적대라고 학교를 나오며
들은 수업들에 대한 학점들을 모두
가져올 수도 있었습니다
편입과 비슷한 개념인데 학교라면
시험을 봐야하지만 상관 없더라고요
단순히 필요한 과목들만 신청해서
들어주기만 하면 됐었는데
이런 부분도 처음 상담을 해주셨던
전문선생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따로 신경쓰지 않아도 됐었답니다
남은 학점이 30학점이 채 안됐는데
한 학기당 이수 가능한 제한이 있어서
수업으로만 듣게 된다면
2023 토목기사 시험일정에
지원이 불가능해서, 간단한
자격증 1개를 병행하기로 했어요
컴활2급정도라서 그렇게 부담도
안갔고, 당장 내년에 응시하려면
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야하는 것들이 하나하나 생겨서
차라리 내년이 아닌 내후년까지
수업으로만 편하게 들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선생님이 평가 관련에선
대신 해주진 못해도
가능한 행정처리부분과 어려운건
도와줄 수 있는 만큼 서포트를
해주시겠다 해서 일단은 믿고
달려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강의 자체는
편리하긴 하더라구요
교육과정인데 일반 학교돠 달리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날짜, 시간 상관 없이 수강하면
출석으로 인정처리가 되더군요
다만 매주 수업이 열리는 것을
2주일 안에만 들어줘야 하는데
일을 같이 하더라도 그렇게
벅차진 않네요,
제가 7개 정도 듣고 있는데 대충
하루에 한 과목 1시간반정도씩만
들어주면 일주일이면 끝나다보니
진도가 밀리진 않았답니다
어떨때는 쉬는날 몰아서 듣기도
했는데, 어떻게 들어도
시간이 남아서 토목기사 시험이랑
컴활2급 시험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수업들은 학업성적이
중요한편이 아니라서, 가능한
기본만 해주고 있는데
전체 평균 60점만 맞춰준다면
내년 토목기사 시험일정에는
충분히 맞출 수 있는거라서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아직은 마무리는 안되고
나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솔직히 2023 토목기사 시험일정에
응시를 하더라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데까지 가능한
최선을 다해 해보려고 합니다
계속 미루다 미루다 지금까지
오게 됐는데, 더 늦춰지면
아예 포기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당장 다짐을
하셨더라면 확실하게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혹시나 저처럼 지금 응시조건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해서든, 한 학기만에
끝내야 내년 토목기사 시험일정 중
마지막 차시라도 할 수 있을거에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학점은행제는
수업을 듣고 나면 인정신청을
해줘야 하는데,
분기별로 시기가 정해져 있고,
두 학기로 하게 되면 두번째가
9월에 걸쳐야 한다는데
그러면 4회차인 8월에 접수를
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기간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2023 토목기사 시험일정에
선생님이 맞춰줄 수 있다고 했는데
각자마다 상황이 다르니 자세한
플랜을 알고 싶으시다면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문의 해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공부도 차근차근 하시고
그 다음 해에 도전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도 웬만한 학교보다는
빠르게 끝날거랍니다!
그럼 모두 화이팅하셔서 같이
내년에 좋은 결과를 바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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