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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딱 수능 준비하듯 8개월 투자로
물리치료과 대졸자전형을 통해
물리치료사란 최종적인 목표를
향해 전진중인 학생이랍니다^^
내일모레 서른을 앞두고 이직을
마음먹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죠
과연 이게 옳은 방향인지부터
설상 실패하게 된다면 그 뒤에
보장된 자리도 없었기에 거의
모든 걸 걸고 모험을 걸었어요
처음엔 이왕 시작하게 됐으니
학교도 나름 알아주는 곳으로
입학을 하며 탄탄한 스펙들을
갖추며 꿈을 이루려고 했지만
굳은 뇌로 수능 공부를 하려니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예전에 운동을 잠깐 했었는데
관리치료에 관해선 관심 깊어서
지인이 공부를 했던 국가고시
책을 들여다보니 흥미로웠는데
수능공부는 완전 별개였던거죠
잘못된 선택을 한건가 싶었고
조금이라도 늦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갈까도 생각을 수업이 하며
갈림길에 서있었는데 그 때,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준게
물리치료과 대졸자전형이라는
특별전형이였답니다
준비기간도 단기간에 가능해서
빛을 바라볼 수 있었죠
아무 전공으로 전문학사를 따고
이 성적으로 수능대체가 됐는데
꿈을 향해 생각한 저의 과정은
거창 했지만, 그에 못미치더라도
최종 목표를 이루는데는 결코
문제 없이 다가갈 수 있었어요
국가고시가 4년와 전문대학을
구분 없이 졸업만 하면 됐거든요
비록 1학년으로 신입학을 해서
3년을 다녀야하긴 했습니다
전문학사를 취득해줘야하니까
더 오래걸리지 않을까 했었는데
저의 노력에 따라 제일 빠르면
2년제 학위도 대략 8개월안에
취득을 할 수 있다보니 실제로
수능을 준비하는 기간과 같았죠
결과적으로 보면 수능은 만약에
떨어졌을때 저에게 남는게 없지만
이건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학위는 남게 되니까 이득이였고
추가로 경쟁률을 바라볼 수 조차
없었지만 희망을 보게 됐답니다
비록 학비가 들어가게 되는거라
부담스럽게 생각도 들었었지만
국가평생교육제도를 이용한다면
일반 대학교 등록금처럼 그렇게
부담되지 않는 학비로도 충분히
학위취득도 할 수 있어서 저는
비교는 했지만, 결과를 알고
고민 없이 조금이라도 늦기 전에
물리치료과 대졸자전형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저도 국가평생교육제로라는
학점은행제를 처음 들어봐서
생소했는데 나름 괜찮더라고요,
쉽게 보면 온라인 대학이였고
자세히 알아 갔을땐 상위버전?
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반학교처럼 입시 관련사항도
딱히 없고, 커리큘럼도 편의성만
모아두었다고 해도 무관할정도로
거의 성인을 위한 제도 같았어요
교육 진행 과정은 대학과 같지만
난이도도 낮은편에, 시간표 없고
오히려 전문선생님이라는 멘토의
직접적인 관리까지 있어 안전했죠
무엇보다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유일한 장점을 갖고 있기도 했고요
이정도라면 학점은행제로 끝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보건계열은 온라인과정도 없고,
국가고시를 응시하기 위해서는
꼭 일반 학교의 실습을 거쳐야
가능하다기에 가장 아쉬웠네요
그래도 거의 접을뻔했던 꿈의
길이 열려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할 수 있다는점에 최선을 다해
목표를 이뤄보고자 했습니다
우선 물리치료과 대졸자전형을
지원하기 위해선 전문학사부터
만들어야 했었는데
이 제도는 특별하게 1~2학년을
다니는것이 아니라 필요한만큼
학점을 채워주면 되더라고요
이런 커리큘럼 때문에 2년이 아닌
8개월만에 기간을 줄일 수 있었죠
하지만 그만큼 필요한 노력을
해줘야만 단축할 수 있었는데요
쉽지는 않지만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요소들이 있었고, 이것들이
저의 개인적 스펙까지 됐답니다
물리치료사에 영향은 안가지만
이력서상 정도로는 충분했어요
많이 할 것도 아니였고, 학기별로
경영학에 관련된 자격증을 1개씩
총 2개를 취득해주면 됐습니다
따로 강의를 안들어도 됐어요,
15주가 한 학기인데 하루 틈틈히
독학만 해줘도 충분히 가능 했죠
수업들도 온라인에 시간표 없이
자율제 방식이라서 공부할 시간은
생각보다 많이 남는 편이였고요
그 중 하나가 경제에 관련된건데
평소 관심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처음엔 조금 어렵긴 했지만, 계속
반복적으로 들여다보니까 어느새
용어도 익숙해져서 괜찮아지더군요
솔직히 도중에 포기하고 수업만
들으며 하고 싶긴 했었지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제 나이도
적지 않은 편이라서 하루 빨리
물리치료과 대졸자전형을 지원해서
국가고시를 합격 하는게 우선이기에
이악물고 버티며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 과정안에서 담당 멘토쌤이
기본적인 행정적인 부분이나
학기중에 평가관련해서 팁도
알려주시며 자료 찾는 요령까지
탄탄한 서포트를 해주다보니까
뭔가 의지도 됐었고, 힘도 낼 수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답니다
사람이란게 혼자 준비하다보면
정말 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어느순간 편리함에 저를 맞추고
힘든건 포기하게 될 수도 있는데
만약 혼자 준비를 했더라면 아마
지금도 물리치료사 대졸자전형을
8개월 준비는 커녕, 아직까지도
대학 근처도 못가지 않았을까 해요
그리고 솔직히 전국에 지역별로
어느 대학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이런쪽의 전문선생님이라 그런지
제가 원하는 지역에 대학목록도
쭉 알려주시다보니까 학교 찾는
시간까지도 절약이 됐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적으로 알게 된
좋은 정보들도 하나 있는데요!
예전에는 몇 몇 전문대학에서는
편입을 하는것도 학업성적으로
가능했었지만 최근들어 조금씩
공인영어시험이 포함된다고 해요
아직까진 성적으로 가능한 곳이
있긴 했었지만, 거주하는 지역과
거리가 은근히 있는 편이다보니
현실적으로 다니기는 힘들어서
차라리 처음부터 열심히 배우며
3년만 딱 고생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어짜피 졸업에 필요한
학점과 실습시간을 채우려면
학업연한이 늘어날 수 있다고
들어서 크게 아쉽지도 않았어요
모두 다 그런건 아닐거라서
물리치료과 대졸자전형을 준비 하며
학업성적만으로 편입이 가능한
대학이 있을지 모르니 같이 고려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 글은 여기까지구요~ 이 모든
정보들은 다 멘토쌤께 들었는데
더 자세히 설명을 듣고 싶으시면
개별적으로 문의드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글 마무리할게요~
그럼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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