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nSuZX/chat
안녕하세요!
이번에 7급 사회복지공무원 응시자격을
온라인으로 완성한 김이*이라고 합니다.
이제 곧 6월에 있을 시험을 준비중이라
올해안에는 자격증 취득을 마무리해야했죠.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좋은 직종인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준비도 했었구
부모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제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시작이 되었죠.
저는 수능을 보고난 후에
성적이 정말 좋지않아서
원래는 그냥 대학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부모님께서 대학은 나와야한다면서
성적에 맞춰서 아무 대학이나 진학해
2년제 대학을 졸업을 한 상태였어요.
그런데 딱히 취업도 안되기도하고
공부했던 전공은 제 흥미도 없다보니
학점도 그리 좋지않은 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사촌오빠가
이번에 행정직으로
공무원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설부터 들리더니
부모님도 저에게 1년정도
쉴거라면 공부를 해보라고
권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저냥 시간 버리지말고
뭐라도 도전을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물론 그냥저냥 시험준비하면
어차피 쉬면서 시간보내냐
그냥 시간버리냐의 차이밖에 안되니까
기왕하는거 최대한 열심히 준비하려고했는데
일반직은 경쟁률도 너무 높기도하고
제 적성도 맞게 하고싶어서
찾아보다 사회복지직공무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자격조건이 있어서 바로는 안되서
사회복지사2급을 따기는 해야되더라구요.
여기서 생각했던게 그래도 2급을 따놓으면
공무원시험 떨어지더라도
자격증은 남으니까
그걸로 취업을 할수도있고, 아니면 1급까지
준비해서 더 좋은 스펙을 만들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들이 스쳐갔습니다.
그래서 먼저 부모님께 공시준비를 하긴할건데
일반 행렬은 너무 경쟁률이 쌔서
2급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해보겠다고했죠!
2급을 따기 위해서는 2년제 학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추가적으로 사회복지 관련된 과목을
총 17과목을 수료를 해야하는데
이걸 어떤 방식으로 이수해야하는지
찾아봤는데 역시 대부분의 학생분들이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이용하더라구요.
학은제라는 제도 자체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도하고 학비도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플래너선생님이 계시더라구요.
저는 아무래도 시험준비도 함께하면서
사회복지공무원 응시자격도 맞춰야되니
혼자 다 신경쓰기에는 어려움이 많았고
실습정보도 혼자 찾아보기에는
힘들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멘토님을 찾아서 플랜을 짜게되었죠.
학점은행제는 연간이수제한이라는게 있어서
1학기에 최대로 24학점, 1년에는 42점까지
수업으로 수강이 가능하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들어야하는 사회복지사
과목은 총 17개였다보니까
1년반의 시간이 걸리게 되어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것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구나라고 생각하고서
플랜을 좀 바꿔야되나 생각을 했는데
멘토님께서 제가 대학을 다녔다는 걸
아시고계시다보니 전적대를 한번
확인을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전적대를 확인을 해주셨는데
웬걸 교양으로 정신건강을 들었는데
이게 사회복지사 과목으로 인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우연찮게 19년도에 들었던
이 교양과목 덕분에 이전법 적용자가되서
총 14과목만 들으면 되는 상황이 되어
2학기로 충분히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죠.
아마 멘토님이 안계셨더라면 그냥 17과목을
생으로 더 수강할 뻔 했잖아요.
그래도 다행히 그전에 알아차려서
사회복지공무원 응시자격을 제가 원하던
기간안에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학기는 전공선택과, 전공필수를
나누어서 들었는데 실습을 위한
선이수과목이라는게 있어서 그랬어요.
그리고 2학기때 실습을 하면서
사회복지 쪽으로 일을 하게 된다면
이런 것들도 내가 배우겠구나 생각했죠.
아마 봉사활동이나 이런것들에 대해서
힘든 일이다보니 쉽지않게 생각하시기도하지만
저는 오히려 보람차다 느끼기도했고
거기서 일하시는 관리사분들을 통해서
실제로 일하는게 어떤지 이런것들도
질문을 많이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랬더니 힘든점, 좋은점 이런거저런거
다 말씀해주시면서 1급은 꼭 따라고
저한테 조언까지 해주셨죠.
그래서 지금 사회복지공무원 응시자격도
다 맞췄지만, 추후에 학사까지 따기위해
멘토님에게 플랜을 추가로 여쭤봤죠.
그랬더니 전적대랑 가져와서 사용하면
앞으로 1학기정도 더 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23년도에 시험보시고, 그 이후에
추가로 한학기 더 듣자고하시면서
일단 지금은 열공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제 진로에 대해서 걱정해주시면서
진심어린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사실 공시라는게 어렵다보니까
이번에 붙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발판을 하나 만들었다 생각하고
갈피를 못잡던 제 미래에 새로운 돌파구가
만들어졌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여러분들도 도전에 너무 어려워마시고
하나씩 다 도전해보세요!
http://pf.kakao.com/_xnSuZX/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