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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체육교육대학원 진학 조건을
갖추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는중에서
교사 준비를 해야 할지
지금 일에 열심히 해나갈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당장은 수입이 너무 좋았죠..
하지만 냉정히 미래를 보면
아무리 노력 해오더라도
사회적문제든, 언제 어떻게
불안해질지 모르다보니까
아무래도 전공도 살리면서
예전에 잠시나마 꿈꾸었던
교사를 준비하기로 했답니다
방법은 두가지가 있었는데요
첫번째로 사범대에 진학 후
교직이수를 해주면 됐었지만
모두 아시다시피 사범대는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었죠
뿐만아니라 입학을 하고나면
교직과목을 듣는다고 해서
모두 정교사가 나오지는 않고
전공 및 교직 성적조건까지도
채워주어야 가능했어요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보면
저는 아예 처음 입학조차도
어려움이 컸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체육교육대학원이었어요.
왜 선택을 했냐하면, 일단
들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
사범대보단 수월했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교직이수 하는 것도
어떻게든 졸업만 해준다면
정교사를 받을 수 있었고요
성적은 과락만 안나면 됐죠
모두 개개인마다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겠지만 저한테는
이 방법이 더 나은것 같았어요
다만 모두 아시겠지만 대학원은
진학을 하려면 4년제를 졸업 후
지원을 할 수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교육대학원은 관련
전공이여야만 인정이 됐답니다
전문대까지만 나온 상태이기에
4년제 학력부터 만들어야 했죠
원래라면 두 가지 어떤 방법을
보더라도 편입을 해야하는건
동일 했지만, 한 가지 달랐어요
별로도 시험을 안보더라도
제가 나온 학교 이력을 이어서
수업을 듣고 학력개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체육전공이라고한들
모든 과정이 온라인이기도 했죠
그래서 아직까진 하던 일도
그만두지 않고 병행해주면서
생계유지도 해주고 있습니다
편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에서
또 다른 산하기관인 제도를
이용했기 때문인데요
당연히 출신 이름을 따진다면
유명대학에 비해선 부족했죠
단순히 온라인대학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일반 학교와
동등하게 봐줄리 없는건
어딜가나 당연하니까요
하지만 학력을 본다면
동등한 효력이기도 했었고
어짜피 저는 체육교육대학원을
가는 것이 최종 목표이기 때문에
단순히 거쳐가는 과정이였어요
그래서 결국엔 이 제도로 인해
문제점이 되거나 나중에라도
교사가 되는것에 좌지우지 될
상황도 딱히 없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과정도 좋지만
또 다른 이유가 더 있었는데요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점과
선생님의 관리를 받을 수 있었죠
기본적으로 편입을 하더라도
2년은 학교를 다녀야 했었는데
빠르면 2학기만에도 가능하고
과정을 직접 해주는건 당연히
스스로 해야하지만 평가관련,
행정처리 업무들과 제 목표인
체육교육대학원에 대한 정보와
진학 조건들까지 챙겨주시기에
혼자 학교를 다니는 것보다는
더 안정적이게 할 수 있었답니다
제가 직장인 생활을 하면서
다시 이렇게 교사를 할 거란
생각을 갖고 계속 알아본게
아니라서 당장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였는데도
선생님에게 설명들으면서
알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그 과정을 준비중인거고요.
원래라면 학점은행제라고 해도
수업으로만 듣게 된다면 학교와
비슷한 기간이 걸리더라고요
3학년 4학년 다니는게 아니고
필요한 140학점을 채우는건데
학기별로 수업으로 이수가능한
학점이 규정되어 있었더군요
그래서 기간을 한 학기만이라도
줄이기 위해 저는 자격증을 하나
취득을 해주어야 했답니다
그 전에 제가 전문대를 나오며
모였던 학점들을 전공,교양,일반
부분에 어떻게 인정이 되는지
선생님이 확인해주셨는데
같은 체육학이더라도 생각보다
전공부분이 많이 안겹치더라고요
적은것도 아니긴 했었는데,
졸업기준에는 조금 미달 돼서
웬만한건 일반부분에 몰아 두고
스포츠경영관리사라는 자격증을
준비해주기로 했어요
건강운동관리사도 괜찮았는데
더 높은 학점이 인정되는 것과
선생님 추천이기도 해서
스포츠경영으로 선택했어요
이것도 그렇게 쉬운건 아닌데
공부를 해보니 아직까지는
할만 한 것 같네요 ㅎㅎ
수업도 온라인이지만 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아 자유로워서
가능한 제 일상생활에 맞추고
수강도 하고 공부도 하는중이죠.
중간고사도 한 번 치뤄봤는데
난이도도 예상 의외로 낮았고
과제까지도 선생님이 도와주니
모든 과정 자체를 보면 확실히
예전에 혼자 학교를 다녔을 때
보다는 수월한 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편입을 해서 학교를
다니는 기간과, 이렇게 준비해
체육교육대학원을 마무리 하는
기간을 비교해 본다면 조금은
사범대가 빠르긴 했었지만
뭐든지 한 번에 다 통과 했을때
과정의 얘기일 뿐이에요!
사범대에 한 번만 떨어지더라도
1년이 늘어나고, 점수가 안되면
재수강하는만큼 늘어나게 되는데
제가 하는 방법은 웬만해서는
과락만 아니라면 재수강을
해줄 경우가 드물다 보니까
가장 안전한 것 같습니다
교대 학비가 생각보다 쎈편이라
일단 야간과정으로 다니게 되면
주간에 일을 최대한 해보겠지만
만약에 시간이 안될 것을 대비해
지금 병행을 할 수 있을때 가능한
열심히 해줘서 학비를 모아야죠..
아 물론, 교대는 대학교의 성적이
완전히 필요 없는건 아닌데요!
지금까지 말씀드린것처럼
관리도 받고 난이도가 낮아서
상위권은 나올거라고 본답니다
곧 기말고사만 치루면 끝인데
지금까지 해온 느낌만 본다면
따로 걱정되진 않아요..ㅎㅎ
아 그래고 참고할점이 있는데
교육대학원으로 교직이수하는게
26년도부터는 폐지가 되던지
그 과정이 더 힘들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체육교육대학원으로
교사를 생각하신는 중이라면
빨리 결정을 하셔야할 듯 합니다..
흔한 전공인만큼 전국 웬만한
대학교에 분포되어 있어서
다니는데는 큰 어려움이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도 선생님이 리스트를 쭉
알려주셨는데 너무 많아서
가능한 집에서 가까운쪽으로
지원을 할 예정이랍니다..ㅎㅎ
가능하다면 유명한곳이 좋겠지만
진학 가능 범위를 고려해야겠죠..?
그럼 제 글은 여기까지구요~
저도 화이팅할텐데 교사직을
준비하시는분들 모두가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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