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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가평생교육제도의
전문 학습팀장입니다 :)
특별한 학습자분이 계셨는데
그 분의 스토리를 통해서
어떤 이유 때문이고, 어떠한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을
보고 준비를 했었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용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결혼한지 5년차에 접어든
아직 신혼부부인데요~
저희 남편이 해외 출장이
자주 있는편이에요.
많으면 반년에 2번까지도?
나가봤던 것 같은데
확실한건 아니지만 이 때문에
이민까지 생각 하고 있답니다..
벌이가 나쁘지 않는 편이라서
이직을 선택하기도 쉽지 않았죠
그래서 받아 들여서 만에하나
해외로 나가게 될 경우로
저도 취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대비해두기로 했었던 것이죠
예전부터 자구 오고다니면서
베트남을 더불어 여러 나라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더라고요
그에 반면 해외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터없이
부족한 편이였어요
이 때부터 관심을 조금씩 갖고
자격여부에 대해 알아봤는데
한국어교원자격증이라는 것이
필요 했고, 해외까지 본다면
2급이상은 봐야한다하더군요
일단 여기까지는 모든게 좋지만
쉽사리 정하고 도전할 순 없기에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처음 알아볼 땐 한계가 있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저를 담당해주던
팀장님을 만나게 되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요
우선 3개의 급수로 나뉘는데
1급은 승급으로만 가능하기에
곧장 도전범위에서 제외했고,
2급도 관련학과를 나와야 하는
조건사항이 따르기에 가장 낮은
3급으로 준비를 할까 했었죠
그런데 놓쳐선 안될점을 알게
되면서 방향을 바꿨답니다
3급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은
대게 국내에서 시간제 강사정도
일을 할 수 있다고 했고, 거기에
필기시험 합격률도 상당히 낮아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2급 해외진출까지 가능하고
관련 전공으로 분야별 해당하는
과목을 이수하기만 하면 필기를
면제 받을 수 있었던 것이에요
사실상 저는 해외에서 취업을
바라보고 준비해줘야 했는데
필요한 2급이 과목이수만으로
면제까지 받는다고 하니
너무나 땡큐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걱정 안하고 일단
취득하는 방법부터 설명 듣고
남편과 의논을 나눈 후 곧장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 취득해주면
시간제 일이라도 하면서
경력을 채울 수 있으니까
그럼 나중에 취업률에도 조금은
영향이 있겠다 싶었죠,
흔히 아는 방법이라면 관련
학과로 편입을 해서 2년동안
학교를 다녀야 했었습니다
흔한 방통대에도 전공이 없었죠
그런데 유일하게 학점은행제엔
필요한 전공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온라인 과정이였어요
다만 모두 온라인으로는 안되고
딱 실습과목만 오프라인으로
나가주면 됐는데 이것 또한
매번 나가는게 아니라 학기중
주말에 한 번만 나가면 됐답니다
시간도 다른 국가자격증들에
비해서 적은편이라서 그렇게
많이 나갈 필요도 없었어요
원래 3급을 보더라도 120시간?
연수를 받고 시험을 본다는데
고작 100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주말에 한 번뿐은 괜찮았죠
그리고 편입처럼 2년씩 기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였고
15주에 1학기씩 고려해서
3학기만 하면 됐었습니다
타전공이라는 방법을 이용하면
전공수업 48학점만 듣고
추가적인 학위가 나온다 하는데
필요한 과목들만 들었을 경우에
45학점은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기간은 똑같고 거기에
전공과목 아무거나 들으면 되니
제가 처음에 예상을 했었던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에
일찍 준비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 설명들었던데로 모든
과정은 온라인이라더라고요
학기중에 있는 시험, 과제평가도
전부 원격으로 하면 돼서
편의성은 최고였습니다
다만 다행은 4영역에서
영역별로 학점기준을 맞춰
총 45학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저는 이게 봐도 모르겠더라고요..
아무것도 몰라도 되는건
선생님이 전문분야이셔서
알아서 영역별로 체크하시고
필요한 과목들로만 넣어주셨답니다
그 중에 선생님이 이 과목은 어떤지,
리스트 중에 딴게 더 듣고 싶은지
여쭈어 보시면 저는 단지
제가 한국어교원자격증을 취득 후
전망을 고려해봤을 때
이게 필요하겠다싶은걸로 골라
듣기만 하면 되었던 것이죠
과목수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서 제한적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골라서 들어줬어요..ㅎㅎ
그리고 실습도 해보니까
그렇게 어려운건 없더라고요
참관수업, 모의수업정도라서
어느 기관을 가는 것도 아니였죠
그냥 지정된 장소로 나가면
다른 학습자분들과
교수님을 뵙고 모두 같이
교육을 받고 서로 평가를
해주는 정도였답니다
일주일에 한 번뿐이라
15주동안 나가긴 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공부를 해주니
시간도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왠지 나중에 2세까지 생겨도
한글교육은 똑부러지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도 아직까진 이제 막 2학기가 끝나서
2과목 수업이 남아 있는 상태에요,
그래도 8개월이란 세월이 금방 흘러
이젠 능숙하게 선생님께도
연락이 줄어들면서 혼자 알아서
척척 진행도 하고 있죠,
그런데 남편도 처음엔 해외로
가자가자 하더니
제가 막상 준비를 하니까
뭔가 아쉽기도 한가봐요
중간중간 그냥 있을까?
자리를 다시 잡을 까? 물어보는데
말도 안되는소리 하지말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걱정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어짜피 해외를 못간다 하더라도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도 많고
우리나라 이민자도 많아지고 있어서
한국어교원자격증 전망은 국내에서도
걱정이 없는 편이라 하더라고요
전문적으로는 어학당까지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처음에는 외국으로만 바라보고
준비를 하게 된 것이지만
이래나 저래나 준비는 잘 한것
같다고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나중에 2세를 낳게 되더라도
정규직이 어려워지면
중간중간 시간제 강사로
일을 할 수 있다보니
아주 든든합니다!!
추가적으로 선생님께 들은 얘기도 있는데
실제로 해외쪽에서 선생님이 부족하다보니
자격증이 없어도 당장 급하게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일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는 얘긴데
그러면 영어와 동률상으로는
못따라 가겠지만 그래도,
빛을 바랄정도는 될 듯 싶어요!
아무쪼록 이제 발급은 코앞인데
올해 9월에는 제 손에 자격증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고민중이시라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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