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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상담심리교육대학원 진학한
방O영이라고 해요.
제가 왜 준비를 했고
어떻게 했는지 알려드릴게요~
저는
원래 하고 싶은 일이
이야기하거나 말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었는데
그런데 돈벌이가 안 된다고
집안에서 반대를 했죠.
자식이기는
부모님 없다고 하는데
저희 집안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결국에는
평범한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제 적성에 맞지도 않고
성과도 안 나와서
꾸역꾸역 버텨서 2년 정도
다니다가 퇴사를 했어요.
이제라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이번에는 부모님도 딱히
아무 말씀 없더라고요.
막상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일단 취업을 목표로 두고
스펙을 쌓기로 했어요.
제가 관련 분야로
학교를 졸업한 것도 아니고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나마 할 수 있는 게
라이선스 취득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일단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대부분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기에
저도 따려고 했는데
아무나
할 수 있는데 아니더라고요.
상담심리교육대학원 진학을
하면 가능했어요.
그중에서 저는
양성과정을 이수해야 하는데
교대원은
2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있거든요.
학술 연구를 통해서
논문을 쓰는 학업을 주목적으로
석사 학위를 받는
일반이 있고
이와 다르게
교직 이수 과정을 통해
석사 학위와 교원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양성과정이 있어요.
그리고 교대원이라고 해서
학교에 다녀야 하는 부담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전혀 걱정 안 해도 괜찮았어요.
대부분 직장인이나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들이
전직이나 승진을 목표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거의 야간 수업으로 진행되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밤늦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후 6시쯤 시작해서
9시 전까지 했었어요.
공부를 하고 싶은데
시간 여유가 없는 분들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아무나
입학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관련 교대원은
관련 전공 4년제 이상 학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만
가능했어요.
제가
4년제 졸업자이긴 하지만
다른 전공이라
편입을 생각해 봤는데
2학년이나
3학년으로 하게 되면
적어도 2년 이상은
공부를 해야 하잖아요.
그 시간이 아까웠는데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면
학교에 가거나
편입 준비를 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긴가민가~ 반신반의했는데
국가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라
믿을 만했었죠.
여기서
학위 수여, 자격증 취득
저처럼
상담심리교육대학원 진학까지
여러 프로세스가 있는데
각 정해진 점수를 이수하면 되었어요.
기본적으로
수업을 듣는 것이었는데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어
매주 1개씩 강의가 올라오면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14일 기간 안에 수강하는 거였어요.
그리고
프로세스를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학습 멘토님과 같이
진행을 하게 되는데
강의를 들으면
과제, 시험 등의 수행이 있거든요.
이런 학업 과정들을 잘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시고
프로세스가 마무리되면
행정 처리를 해야 하는데
처음 하는 분들은
어렵고 복잡할 텐데
자세히 알려주셔서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상담심리교육대학원 진학을
하기 위해서
학은제
타전공 제도를 사용해서
관련 학위를 만들었는데
인정되는 여러 전공 중에
멘토님이
교대원 입학 조건은 물론이고
다른 자격증들
응시 조건이 될 수도 있고
추후에
WEE클래스 취업에도
도움이 되는 걸로
선택해서 도와주셨어요.
저는
48점을 이수하면 되었는데
학은제 수업이
과목당 3점이고
학기별로 이수할 수 있는
점수도 제한이 있는데
한 학기에
8과목, 24점
한 해에
14과목, 42점까지 가능했어요.
수업으로만 진행을 하면
기간이 오래 걸리는데
학은제에
기간 단축 제도라고 해서
1.
점수 인정 라이센스
2.
4년제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검정고시
3.
이전 학교에서 받은 학점
학은제 점수로 인정
이렇게 3가지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해요.
본인의 상황이나
진행하는 프로세스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의
차이가 있다니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런데 저는
이런 방법들을 활용하지 않고도
2학기 과정으로 마무리했는데
그때 멘토님이
시작 시기가 좋았다고 그랬거든요.
조금만 더 고민했으면
오래 걸렸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운이 좋았었네요 ㅎㅎ
이렇게 단기간에
상담심리교육대학원 진학을 했고
올해
양성과정을 마무리했답니다~
지금은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멘토님 덕분에
전공을 잘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원했던 일을
하려고 하니까
하루하루가 즐겁고
돈을 벌지 않아도 행복해요.
역시 사람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주변 환경 때문에
도전하기 어려웠던 것들
이번에 시작해 보는 건 어떤가요?
시작하려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그 시기도 적절하게
맞아줘야 하거든요.
제 기억으로
지금 시점이 딱 인 것 같아요.
♧ 그럼, 항상 행운을 빌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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