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후 학점은행제, 버려지는 학점 없이 학사 학위 취득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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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자퇴했지만, 사회에서


학력의 중요성은 여전했습니다



저 역시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듯


괴로웠던 전공 수업을 뒤로하고


자퇴를 결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해 보니


학력은 단순히


졸업장의 의미를 넘어,



연봉 협상이나 이직 시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자격이라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다시 대학에 가기에는


막막했던 시기, 제가 찾은


돌파구는 자퇴후 학점은행제를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이전 대학에서 고생하며



따놓았던 학점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죠.



덕분에 저는


대학 자퇴 학점 인정을


최대한 활용하여 새로운


학사 학위까지 성공적으로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학위 취득 방법별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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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자퇴후 학점은행제는


과거의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향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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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퇴후 학점은행제


시작 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




대학을 중퇴한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내가 대학에서 들었던


과목들이 인정될까?"


하는 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년제 자퇴생은 최대 80학점,



3년제 자퇴생은


최대 120학점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심지어 4년제 대학을


다니다 자퇴했더라도


본인이 이수한 학점을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죠.



자퇴후 학점은행제의


핵심은 이 '전적대 학점'을


어떻게 분류하느냐에 따라



학위 취득 기간이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본인의 성적증명서를


토대로 전공, 교양,


일반 학점으로 정확히


분류하고 나면,



자퇴 후 학사 학위 취득까지


남은 학점만 채우면



되기 때문에 남들보다


훨씬 앞선 지점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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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제도의 특징




이 제도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교육 시스템입니다.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정규 대학 졸업과


동일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1) 법적 효력:


교육부 장관 명의 학위 수여


(대학원 진학 및 편입 가능)



2) 공식성:


국가에서 운영하여 투명한


학점 적립 및 관리 가능



3) 학점 이수 방식:


온라인 수업 외에도 자격증,


독학사 등 다양한 방법 존재



4) 맞춤형 설계:


본인의 자퇴 시점과 보유


학점에 맞춘 개별 커리큘럼 가능



자퇴후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전공을 바꾸는 것도


매우 수월합니다.



예전에 공학 전공이었다


하더라도, 현재 취업에


유리한 경영학이나



컴퓨터공학으로 전공을


변경하여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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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퇴후 학점은행제


지원을 위한 학사 학위 구축 방법




이전 대학에서 약 2년을


다니다 자퇴하여 80학점을


보유하고 있는 학습자를


기준으로 플랜을 짜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적대 학점 등록:


가져온 80학점을 학점은행제


기준에 맞춰 전공,


교양으로 분류합니다



이 단계가


대학 자퇴 학점 인정의


핵심입니다.



2) 부족 학점 파악:


4년제 학사 학위에 필요한


140학점 중 남은


60학점을 확인합니다.



3) 학습 병행:


온라인 수업으로 부족한


학점을 채우게 되며,



자격증 등을 병행하는


일부 학습자의 경우


2학기 정도에 학위 취득 요건을


충족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복 과목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학 시절 들었던 과목과


동일한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 학점으로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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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온라인 수업이 주는


압도적인 편의성




직장을 다니거나 다른 공부를


병행하면서 학위를 만들어야


하는 자퇴생들에게 온라인


강의 시스템은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1) 시간 관리의 유연성:


정해진 등교 시간이 없어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몰아듣기가 가능합니다.



2) 낮은 학습 난이도:


대학 시절 전공 시험 때문에


고생했던 것과 달리,



온라인 수업은 성실함만 있다면


누구나 높은 학점을


받을 수 있어 평점 관리


(GPA)에 매우 유리합니다.



3) 효율적인 비용:


자퇴 후 경제적인 독립을


준비하는 시기에


대학 등록금의 일부만으로도



자퇴후 학점은행제 과정을


마칠 수 있다는


점은 큰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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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퇴생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현실적인 질문




Q. 자퇴한 지 오래되었는데


성적표를 어떻게 찾나요?



A. 해당 대학교 홈페이지나


'정부24'를 통해 제적 증명서와


성적 증명서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Q. 자퇴 후 학점 살리는 방법 중


전공을 바꾸는 것도 가능한가요?



A. 네, 전혀 문제없습니다.


자퇴후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대다수의 학습자가


본인의 적성에 맞는


새로운 전공



(경영, 심리, 사회복지 등)을


선택하여 학위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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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을 마치며




정리하자면, 대학을


중퇴했다는 사실이


여러분의 앞길을 막는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퇴후 학점은행제는 과거에


여러분이 쏟았던 시간과


등록금을 다시 가치 있는



'학점'으로 환산해 주는


가장 고마운 제도입니다.



버려질 뻔한 학점들을 모아


자퇴 후 학사 학위라는


결실을 맺는다면,



여러분의 사회생활은


이전과는 분명히 다른 속도로


나아갈 것입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학점 인정 절차를 꼼꼼히 밟아,



가장 빠르게 학력을


개선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학습 실무 가이드:



성적표상의 과목명이


학점은행제 표준 교육과정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전공 필수 과목이


누락되지 않도록 설계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본인의 성적표


전체를 꼼꼼하게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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