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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면허증으로
전문직 도전합니다!
이렇게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학은제로 그나마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일단 먼저 말씀드릴게
편입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학은제로
그 조건을 갖추게 된건데
저처럼
학력이 안되서
편입을 못 하는 분들은
이 글에 집중하시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
이런 후기글을 통해서
갈피를 잡았다보니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적어는 보지만
사실 글재주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니
간단한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시고
자세한 내용은
쌤에게 여쭤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학창시절에는 이쪽으로
준비를 잠깐 했었는데
사실 그때는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방 전문대 갈 성적밖에는
나오지가 않았고
그럴 바에는
안 가는게 낫다 싶어서
헬스장에서
직원으로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만족하면서 일을 했는데
3~4년 흐를 수록
미래가 없다? 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하면서 느낀게
도수나 물치의 중요성도
많이 느끼게 되었죠
여러가지 많은
고민을 한 결과
헬스장에서 일 하는 것 보다는
물치로서 일 하는게
되기는 어렵지만
나중을 생각했을때
낫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고
지금이라도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찾아보게 되었죠
학창시절에는
무조건 대학을 가야하니까
그냥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
다시 준비를 하려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알아보게 되었거든요
일단 찾아보니까
물리치료사 면허증이 있어야지만
병원이든 센터든
일을 할 수가 있는데
면허증이란 건
국가고시 시험에서만
딸 수가 있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험일정이라던가 조건 이런 걸
확인 할 수가 있었는데
응시자격을 갖춰야지만
시험을 볼 수가 있게끔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조건이 적당한게 아니라
갖추기
어려웠다는거죠
왜냐면
전문대든 4년제든
관련 전공으로 졸업해야지만
볼 수가 있게끔 되어있거든요
즉, 무조건
대학을 가야하는 상황이었던거죠
근데 이걸 위해서
다시 수능준비를 하기에는
이 나이에 다시 수능준비한다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했고
1년 재수로는
안될 것 같은데
재수만 2년 잡고
학교생활 4년 하면..
과연 이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보니까 요즘은
수험생이 아니라면
다들 신입학이 아니라
편입으로 준비를 하시길래
저도 그걸 알아보게 되었죠
살면서
편입을 하게 될 줄은 몰라서
물리치료사 면허증 때문에
처음 알아보게 된건데
먼저 저는
전문대 말고 4년제만 봤습니다
일반, 학사
이렇게 2가지가 있는데
공통점부터 얘기하자면
둘 다 3학년으로
진학하는 루트더라구요
그럼 학교를
3, 4학년만 다니면 되니까
시간이 절약된다고 생각했구요
차이점이라면
일반같은 경우는
2년제 학력이 있어야지만
지원 가능합니다
아니면 4년제에서
2학년까지 다 이수한 사람만
지원할 수가 있죠
그리고 이건
학교마다 다르기도 하지만
영어 성적이
꽤 높은 비중을 차지하더라구요
그리고 학사는
4년제를 졸업한 사람들에 한해서만
지원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제 주변만 봐도
4년제를 졸업하면
대학원을 가거나
아니면 취업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고
다른 전공으로
편입하는 경우는 잘 못 봤거든요
다른 사람들도
그런 편인건지
학사는 경쟁률이
좀 낮은 편에 속했습니다
사실 이걸 두고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어요
신입학보다는 이게
시간적으로 봤을 때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결정했지만
어떤 걸 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학사로 선택해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학사편입을 위해서는
4년제 학력이 필요하잖아요?
이걸 저는
학은제로 취득한거죠
사실 물리치료사 면허증 알아보면서
학은제를 접하게 되었다보니
이름조차 처음 들어본
상황이었고
이걸 위해서
어떤 걸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처럼 저도
쌤과 같이 진행하기로 한거구요
일단 학은제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대학제도였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을 마치면
교육부 장관 명의로 된
학위증이 나오는데
이걸로
제가 원하는 학사편입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학은제 과정이 끝났다고 해서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딸 수 있는게 아닌,
대학을 진학해서
공부를 더 해야하는
상황이었기에
개인적으로는
걸리는 기간이 중요했습니다
일단
학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140점을 채워야지만
가능한데
이걸 원래
수업으로만 진행한다면
7학기과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기간 단축 방법을 같이 해서
7학기가 아닌
3학기만에 끝냈습니다
솔직히 할게 많아서
많이 귀찮긴 했지만
그래도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시간을 아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학위수여예정자로
지원을 해서
다행히 원하던 학교에
붙을 수 있었고
최근에 개강을 해서
학교생활을 하는 중입니다
아직은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으로 하고
개강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그래도 일단
첫 번째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에 대해서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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