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mDSxjn/chat
안녕하세요!
이번에
체육교육대학원에 대한 과정을 적는
민0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대학원생으로서
공부를 시작했고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진행했던 과정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안정적인 직업을 원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
사실 원래는
물리치료쪽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준비해야할 것도
굉장히 많고
무엇보다 면허증 시험을 봐야하는데
국가고시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역시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격 상 책상에 하루종일 앉아있는 건
잘 못 하는 편이라서
안정적이면서도
활동적인 직업을 생각하다가
학교 체육쌤을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정교사는
있어야하는데
저한테는 먼저
이걸 취득하는게 급선무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게 되었죠
방법은 보통
2가지로 나뉘어서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대학교를 다닐 때
이 전공으로
교직이수를 하는 경우,
두 번재는
이 전공 학사를 만들어서
체육교육대학원에 진학을 하는 경우로
나뉘어있었는데
저는 전문대 졸업자라서
첫 번째 루트로 하려면
편입을 해야했습니다
어차피 관련 학과가
아니기도 했고
편입은 영어가 중요한데
영어가 자신 없어서
영어 공부를 해서
다시 학교를 가는 것 보다는
차라리 석사 공부를 해서
제 스펙을 높이는게
만약 임용고시에서 떨어져도
사립에 갔을 때에
더 이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후자를
선택하게 되었고
이걸 목표로
학은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1. 재교육
2. 양성
이렇게 2가지로
진학할 수 있는게 나뉘어있는데
2번째인 양성과정으로
대학원을 들어가야지만
정교사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무튼 저는 아무래도
관련 전공도 아니고
저는 학사가 아닌
전문학사를 가지고 있었기에
관련 학과 학위를 위해
학은제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체육교육대학원 준비를
처음 하기도 하고
학점은행제라는 것도
처음 접하는거라서
혼자 하기에는
모르는게 너무 많다보니까
멘토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청므으로
학은제에 대한 설명들을
들을 수가 있었는데
이것도 나라에서 운영하는
대학 제도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할 수가 있었고
학사와 동등한
서류를 얻을 수 있다보니
지원할 때에도
문제가 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등의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쌤이 제 상황에 맞는
플랜을 만들어주시고
학은제라는 제도를
처음 접하는 제 상황을 아셔서
배려해주시고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그래서
걱정없이 시작할 수가 있었죠
그리고 사실
수업 듣는다고 끝이 아니라
수강 이후에
행정처리도 해야하는데
그런 부분도
쌤이 다 알려주세요
하다가 막히면
쌤이 다 알려주시니까
너무 걱정 안하고
시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회사를 다니면서
같이 하려고 하다보니
평일 낮에는
아예 수업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퇴근한 이후에만
수강하는게 가능했는데
이렇게 진행해도
전혀 문제되는게 없었습니다
왜냐면
실시간 강의가 아닌
녹화된 강의를
듣는 시스템이라서
제가 시간 될 때에
듣기만 하면 되거든요
출석 기한도 2주 정도 되서
퇴근 후에 보거나
주말에 몰아서 보거나 하는 것도
가능해서
충분히 할 만 한 정도라
굳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위를 얻기 위해서는
140점을 채워야하는데
아무 수업이나 들어서
다 되는 건 아니고
전공, 교양, 일반 각각 필요한 점수가
나뉘어있어서
맞춰서 들어야합니다
처음 140을 알게 되었을 때는
좀 난감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어요
바로
너무 기간적으로 봤을 때
오래걸릴 것 같다는 걱정이었죠
근데 제가 전문대 다니면서
이수한 과목을
140점을 채울 때
쓸 수가 있습니다
물론 전공이 다르다보니
다 가져올 수는 없었지만
이걸로 60점인가 65점 정도를 채워서
많은 기간을 한 번에 줄여서 할 수가 있었죠
그 덕분에 저는
체육교육대학원을 진학하는데
총 걸린 기간이 2학기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행정처리까지도
쌤이 안내해주셨고
최종 평점도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희망했던 곳에
붙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으로 진행을 해서
학은제 수업과의
차이점을 못 느끼겠지만
아직 오티 기간이니까
다음주 쯤 되면 석사의 고통을
느끼지 않을까요..ㅋㅋㅋ
아무튼
저처럼 하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오히려 제가 했던 것처럼
과정 하고나서
결과 만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과정 하려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http://pf.kakao.com/_xmDSxj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