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보조교사, 관심있으면 도전해요!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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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임지*이라고 합니다.






누리보조교사가 되기 위해


학점은행제로 자격증 공부를 하였던


학습자입니다!!






멘토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어느새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제 친구가 보육2급을 보유하고 있어야


어린이집에서 근무가 가능하다하여,






그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된


첫 시작이었습니다.ㅎㅎ






대학에서 만난 남편이랑 결혼을 하고


대략 10년 정도를 주부로 지내오면서,






아이가 어느정도 컷을 때


이러저러한 스펙을 쌓고,






취미 삼아서 조금씩 발을 담궈 봤지만


이제는 하나 정해야겠다 싶기도 하고,






늦게 나마 경제적인 활동이 하고싶은


저의 입장에서는 재취업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해봤어요.






혼자 고민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했을 때


일을 본격적으로 하기 보다는,






간단하게 파트타임식으로 하는게


더 나은 거 같았어요.






아이들이 제 앞가림을 어느정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제 케어를 벗어난 건 아니니까요.






먼저 파트타임식으로 경력을 쌓고


나중에 제가 완전히 일을 할 수 있을 때


본격적으로 하려 해요.






제 요구를 맞출 수 있는 직업들을


검색해 보았을 때 그 중에는


누리보조교사가 있어서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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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로 일을 하는 거라 하더라도


전문성이 있어야 되기에,


보육2급이 필요했어요.






이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1, 전문대 졸업자


2. 필수 17과목 이수자






이렇게 두 조항을 만족해야 했어요.






저는 이미 4년제 학교를 나와서


첫 번째 학력조건은 이미 충족되었기에,


17과목만 이수하면 됐었어요.






온라인 8+대면 8+ 실습 1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는데,






대면수업은 말만 대면이지


실질적으로는 출석만 오프라인이기에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실습은 기관에 들어가서


240시간 동안 하는 것인데,


나름 재밌게 보냈던 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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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은제를 활용하여


누리보조교사에 필요한 조건을 갖췄는데,






여러분들은 이에 대해 아시나요?






저는 처음 알아보았을 때만 해도


다른 분들의 글로 접했는데,


지금은 제가 반대로 글을 쓰고 있네요.






결론적으로는 제 수준으로 이해가 잘 안되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멘토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어요.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학은제란 온라인 시스템으로 된 대학과정인데,






기존에 알고 있던 직접 가서


수업을 이수하는 거와는 다르더라고요.






고등학교 졸업자이면은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여,


진입장벽이 낮은 편에 속해요.






그리고 법적으로도 일반 학교과정과


동등한 학력수준을 인정해 주기에,






이를 통해 제가 원하는 누리보조교사의


수업들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학비도 일반 학교보다 경제적인 편이라


제 생활수준에 부담이 되진 않았어요.






저는 그 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요즘 코로나라서 껄끄러운 면도 있고


직접 가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어서 좋았어요.ㅎㅎ






그래서 저는 학은제를 활용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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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필요한 건


필수 17과목을 이수하는 것인데,






아무렇게나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나라에서 지정해 준 이수제한을 맞춰야 했어요.






한 학기에는 8과목까지 가능하고


1년에는 14과목까지만 가능하더라고요.






그렇다 보니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는


1년 반이 걸릴 거라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짐작이 되었어요.ㅎㅎ






이렇게 수강신청까지 끝내고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오랜만에 공부하려 하니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ㅠㅠ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이해가 다 될지 궁금증만 늘어났어요.






다행히 옆에서 봐주신


선생님께서 잘 케어해주시고,






과제나 시험도 있었지만


멘토선생님께서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되었답니다.






얼마 안 지나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건 아니더라고요.ㅎㅎ






출석이 인정되는 기간이 2주, 14일이나 되어서


수업을 굳이 바로바로 듣지 않아도 되고,






온라인 특성상 강의를 멈췄다가


이어 듣는 것도 가능했어요.






그리고 아줌마라 이해가 쉽게 안되고


남들에 비해 느리기도 하지만,






돌려보기로 몇번 보면


어렵지 않게 해결 할 수 있었어요.






나중에는 요령도 생겨서


처음과 달리 긴장이 되지도 않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조절해서


여유롭게 보냈던 거 같네요.ㅋㅋㅋ








이렇게 제가 누리보조교사를 취득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했어요.






현재는 과정을 다 끝내고


스케줄이 나오는 대로 취직을 할 거랍니다.






열심히 글을 쓰긴 하였는데


이해가 되셨나요?






오래만에 글을 써보는지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누구나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기에,






고민하지 마시고


시작하였으면 합니다!!






자세한 학업계획서는 전문가의 도움이나


피드백을 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혼자해서 오차가 생겼다가


기간이 늘어나거나 수업을 더 들어야하니까요.ㅠㅠ






더 궁금하거나 어려운 부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고,






저는 이만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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