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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교를 다니다가
자퇴를 하게 된 손00이예요!
학교를 그만두고
열심히 모아둔
돈을 가지고
학은제 취득 이후에
펀치니 공방을
열게 되었어요!
저는 사업쪽으로
고민을 하다가
SNS 마케팅을
해야하는데
마케팅의 일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인터넷에서 경영학을
쳐보니깐, 마케팅 관련
수업이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어요!
그것이 어떤 제도인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되는지
잘 몰라서 찾아봤어요!
예를 들자면
흔히 연예인의 팬분들이
연예인의 무대나 화보를 보고
레전드라고 하잖아요?
저에게도 이 사건이 저한테
레전드이자
저의 인생에 있어서
마케팅과 관련된 일에서
효율적으로 잘 해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이 제도를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w<)~
이렇게 쌤께 양해를 구하고
저의 느낀점과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로 통해서
저의 꿈을 이룬 썰과
제가 보고 느낀 이 제도에 대해
쓸려고 해요!
읽다가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로
진행을 해야겠구나! 싶었죠.
학은제가 무엇인지
궁금하셨죠!
혹시 당황을 하셨나요?
저도 많이 당황을 했습니다.
이 제도가 뭐길래? 하며
속는 셈치고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학은제는
고등학교 졸업장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다면
가능하다고 했어요!
그때 당시에,
쌤과함께 상담을 하면서
계획을 짜고 열심히
수업을 들었어요!
저 또한,
대학교를 다녀봤지만,
코로나 시국인 만큼은
대면 수업이
조심스러웠잖아요?
하지만 이 제도의 장점은
흔히 E0S처럼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을 해서
집순이 저로써는
많이 좋아했어요.
그리고 2주안까지
들으면 되니
친구랑도 다 놀고
보기도 하고
가끔 몰아서
보기도 했어요!
총 80학점을
채워야하는데,
전공 45 / 교양 15 / 일반 15
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보통은 2년으로 해야하는데,
1년으로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를
1년만에 끝내버렸습니다.
진짜, 그것도 1년만에
학위를 가져왔다니,
대단한 것같아요.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저 사람은 천재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지만,
선생님 덕분에 2년 과정을
1년으로 줄어들었는데요!
진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미 호그와트에 와서
마법사를 보신겁니다.
그 덕분에 계획했던 공방이
하루라도 더 빨리 이룰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고
무엇보다, 열심히 러그를
만들면서 공방이 느리지만
열심히 굴러가고 있어요.ㅎㅎㅎ
줄이는 방법을
쌤께서 알려 주셨기 때문에
진짜 쌤이랑
함께 해야해요!!
두 가지 방법은
자격증이랑 독학학위제인데요!
쌤이 두 가지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저는
학점은행제 전문학사하는 과정
에서 두 가지를 해보자고 했죠!
자격증은 전공으로
채울 수 있다고 했고
독학학위제는 교양으로
채울 수 있었어요!
아!
그리고 전적대가 있었어요!
제가 대학교를
자퇴했다고 했잖아요?
감사하게도
제가 들었던 수업을
인정해주시더라고요!
저도 학생입장이 되다보니
수업이 줄면 좋아서
조금이라도 줄여보자!
이 생각으로
자격증과 독학학위제로
열심히 공부를 했었어요!
그럼 여러분이 궁금한건
독학학위제가 뭐지? 이러실
것 같아요!
저도 듣고 이게 무슨 말이지?
이 생각으로 들었는데,
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독학학위제는
대학교판 검정고시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아요!
근데, 대학교 버전이다보니,
단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험 떨어지면,
수업을 들어야하나?
하고 걱정이 들었지만,
쌤이 설명을 해주셨을 때,
떨어지면 수업으로 들어도 된다.
그러니, 마음을 편히 시험을
쳐라고 하셨어요!
1단계: 한 과목당 4학점이지만 5과목
2~4단계: 한 과목당 5학점지만 6과목
참고로 저는
자격증이랑 1단계로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를
과정을 하면서
여러 감정이 오고 갔었어요!
이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안되면 어쩌지?
자퇴를 괜히 했나?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후회를 하면 어쩌지?
그리고 무엇보다,
대한민국에서 대학교는
나와야 취업을 할 수 있을텐데,
이런 마음들이 자꾸만 들더라고요.ㅜㅜ
그럼에도 불과하고
제가 이 마음을 이겼던 것은
마지막라고 생각하고
이 제도를 믿어보는 것이였어요.
사람이 꿈을 이룰 수가 있다는데
무슨 일을 못하겠어요?
저처럼 꿈을 이어가기를 바라시는 분들
그리고 학위에 관심에 있으신 분들은
학은제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시간이 다 되서
이렇게 마무리를 하려고 해요!
이런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분명히 저처럼
분명히 불안했던 사람이고
도전에 있어서 더 고민을 하고
선택에 대해서 후회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고민이 될 때
또 다른 연필을 가지고 있을때
다른 이야기를 써내려간다고 생각해요.
가끔은 사람이기에
더 고민을 하는거고
더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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