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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 체육학으로
진행했던 박0훈이라고 합니다.
요즘 뉴스에
종종 취업이 힘들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어요!
생각보다 쉽지 않을 취업!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나?
아니면, 취직을 빨리해야 하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겠구나
라는 것이 서서히 실감이 나더라구요.ㅠㅠ
하지만, 꿈만 보고 뛰자니,
미래에 답이 없을 것 같고
또 미래를 위해서
빠른 취직을 하자니,
내가 행복하지 않을 것
같고
정말 꿈에 대해서 해매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저의 이야기를 들려주면
이런 방법도 있다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욯ㅎㅎ
저는 솔직히 대학교 시험에
떨어진 케이스였는데요!
정말로 그때는
하늘이 무너진 줄 알았어요!
그리고 실패의 맛을 느끼고
정말로 우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관련된 일을
더 이상 할 수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에 무작정 중소기업에
취직을 했어요!ㅠㅠㅠ
중소기업에서 일을 처리하던 중에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나?
왜 이리 무력감이 들지?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알 수 없는 기분에
바다를 멍하니 보러 가다가
어디에서 들려온
어린아이의 웃는 소리가
들려오더라고요.
그 소리를 따라가 보니,
어린아이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문뜩 고등학교 때의
저의 꿈이 체육교사가
되고 싶었는데
라고 생각이나더라고요.
그 걸음이 도화선이
될지도 몰랐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어린아이에게도 고마웠어요! ㅠㅠ
그래서,
저는 세월이 지났지만,
다시 한번 해보기로
마음을 다짐하게 되었던
날이었어요!
이 학과를 알아보니,
교육대학원을 진학하거나,
교육대학교를 진학해야하더라고요
그래서 읽다가
학은제를 보고
대학원을 들어갈 수 있다고?
하며,
다시 학점은행제 체육학을
쳐보니, 학은제를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고졸도 체육학을
학위를 가질 수 있나?
의심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사기이면 어쩌지,
이러면서 후기를 꼼꼼히
읽어봤어요.
근데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니,
학은제가 좋다가
이야기가 많다 보니,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연락을 드렸어요.
쌤이 연락하면서,
플랜을 짜고,
상담을 진행했는데요!
고졸인데, 체육학이 될까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쌤은 당연히 되죠, 하며
설명해주시기 시작하더라고요.
설명을 들으면서
우리나라에 이런 제도가
있었구나!
하며들었어요.ㅎㅎ
학은제는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부터
학위를 취득한 사람이
가능하다고 하셨고
학은제를 하는 과정에서
저 역시 수업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도 직장 생활을
해야 하다 보니,
수업 때문에 그만둬야 하나?
이런 고민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보니,
온라인 수업이라서
괜찮고
단, 2주 라는 기간이
있어서 그안에 들으면
된다고 해서
근무 끝나고 가는 길에
수업을 듣고
너무 힘든 날이면
금요일 밤부터 해서
밥 먹을 때 틈틈히 봤어요!ㅎㅎ
그리고,
쌤이 설명을 해주셨을 때,
학점은행제 체육학은
조금 오래 걸릴 수 있다고
말씀을 들었을때,
이왕 시작한 거
마무리를 지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어서
수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더 섬세하게 들었던것
같아용
학사는
총 140학점이지만
전공 60 / 교양 30 / 일반 50
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거만 들으면
나도 될 수 있겠구나 하면서
자신감이 만렙을 찍더라고요
그리고 그까짓 것 해내고 말지
하면서 더 열심히 질문을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제가
늦게 하는 감이 없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빨리
마무리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쌤이 웃으면서
당연히 있죠.
하시면서 말을 이어갔어요!
학은제는 자격증과 독학사 등
여러가지 있다고 하셨고
저는 자격증이랑 독학사
두 개를 다하는 케이스였어요.
자격증은 전공이랑 일반에서 줄여 주고
독학사는 다 줄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자격증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독학사는 잘 모르시잖아요?
저는 이 제도를
겪어봐서 알고 있지만,
처음 보시는 분들은
당황하실 것 같아요!
독학사는 약간
대학교 검정고시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독학사는
4단계가 있는데요!
1단계 / 총 20학점
2~4단계 / 총 30학점
을 취득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쌤이 말씀을
해주셨을 때,
1단계랑 2단계를 따면 되는데
1단계는 쉽다고 하셨고
2단계는 조금만
더 신경 쓰고 시험을 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셔서
그렇게 시험을 쳤었어요.
그래서 좀 떨리고
첫 수능을 치는 것처럼
떨렸어요!
그렇게 학점은행제 체육학의
3년 반을 1년 반으로
줄이고 열심히 달렸네요!
저는 학점은행제 체육학을
마무리한 뒤에는
지금은 어린이집 체육쌤으로
돈을 벌고 있네용
혹시 저처럼 일하고 있을 것
같아요.
고졸이라서 안 되지 않을까?
고민이 되다면
쌤한테 문의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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