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잘 묻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
나는 드디어 IT카테고리에서 주간 5위를 했다..
그것도 마케팅 없이,
나는 환경을 생각해서 인쇄를 안하고 내 출판사에서 독립출판으로 전자책으로만 현재 발간하고 있다. 종이책을 안한다는건 아주 큰 도전이었다.(다만 교보나 알라딘 등 계약이 되어 있어 추후 먼저 제안이 오면 진행할 예정이다, 제안은 mingyu.sleaners@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나는 브랜딩을 알았고, AI를 잘 활용했다. 그래서 기회가 왔다. 그 얘기들을 풀어보려 한다.
독자여러분 매주 목요일마다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