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4월

by 김규철

누구나 힘든 시기는 있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는 말처럼

순리대로 흘러간다,


나의 4월도 그랬다.

예상 못한 지출이 있다 보니


내일은 알 수 없고 월급날까지 아껴 써야 되는 상황


차기름도 가득보단 적게


쌀도 소분해서 먹기


나에게 투자란 없었다.


그리고 4월이 지나가고


지금은 5월


많이 나아지지 않았지만


투자할 정도는 여유가 생겼다.

지금은 머리를 식히러 잠시 여행 중


익숙함과의 이별이 좋아지는 하루다.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할 땐


긍정적인 마음과 행복함이 함께 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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