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걷기
by
김규철
Jun 27. 2023
새벽에
일
어나
걷기 운동에 나섰다.
주말 알바를 끝내고 쉬는 날이지만
가만히 있기에는 아까운 시간
하루를 길게 보내고 싶어
시작을 걷기부터 했다.
바람도 시원하고
먹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
새들에 합창
상쾌한 기분이다.
오늘은 어떤 날이 될지 모르지만 즐겁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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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합창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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