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두 손
by
시와 음악
Jul 9. 2023
그대의 두 손
김남열
그대는 언제나
고운 두 손으로
고은 것 만지고
그대는 언제나
고운 두 손으로
고운 것 만들고
그대는 언제나
고운 두 손으로
고운 일 하면서
그대는 언제나
고운 두 손으로
고운 봉사 하는
언제나 그대의
따뜻한 두 손은
고운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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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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