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정신없이 슬픈 요즘입니다. 제 만화를 봐주셨던 분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포스팅을 업로드합니다. 이번 만화는 정말 많이 울면서 작업한 것 같아요. 비난보다는 위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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