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 깊은 샘에 그대 사랑 차곡차곡 담아 가렵니다
깊고 깊은 맑은 샘물에서 흐르는 순수한 영혼이 되어
사랑의 물방울 충만한 바다가 되게 하렵니다.
그대 가슴 깊은 곳에 내 사랑을 피워 두렵니다
텅 비고 공허한 그대 마음에 따뜻한 불씨가 되어
사랑의 빠알간 불꽃으로 그대 마음을 활활 타오르게 하렵니다
물처럼 순수하게 불처럼 뜨거웁게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 이루어 가렵니다.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