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글쟁이 김솔현입니다.
그 동안 저의 글이 재미가 그다지 없다 생각했지만
제 기대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감격했습니다.

처음으로 공지를 올리는 건
당분간 쉬면서 차기 브런치북을 준비할까합니다.
계속 생으로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업로드 하니까
힘들더라고요. 여유가 없어서 제 때 쓰지 못해
연재일 지난 후에도 업로드 하기도 하고요.
좌충우돌이였습니다.
20여년전의 저의 대학생활을 썼는데요.
너무 생생했나요?
절 갓 사회에 나온 대학졸업자로 보시나봐요.
전 제대로 직장, 사회의 뜨거운 맛을 본 노땅입니다.
문체가 제가 젊고 어려서 그런가봐요.하하하하.
(좋은 거겠죠? 절 청년으로 봐 주시니요.)

그럼 다음 작품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이만 총총...
